방송시간(북경) : 오후 09~10시 6030 KHZ
명혜망대법서적
  • 시사&평론
  • 수련교류
  • 꼬마제자
  • 나의 사부님
  • 전통문화
  • 천인사이
  • 천음
  • 수련이야기
시사&평론
애플 팟캐스트, 팟빵에서 명혜라디오 팟캐스트 방송을 청취하실 수 있습니다
한글명혜주간 제63호 [뉴스종합]  
   2007-12-04 22:01:43 | 조회 : 3863

【뉴스 종합】  

□ 중요시사(重要時事) 
1. 세계 각지 대법제자들이 사존(師尊)께 중추절 문안 드려 
2. 바르샤바에서 유럽법회 열려 사부님께서 축사 
3. 미국 중부지역법회 열려 사존께서 축사로 격려
4. 폴란드어 『전법륜』 정식 출간  
5. 중국대륙 수련생들이 심각하게 박해받은 사례   

□ 대륙종합    
1. 대륙 종합소식     
6.금주 372명이 강제세뇌는 무효라는 엄정성명 발표 
7.금주 614명의 각성한 세인들이 정중성명 발표    

 

【뉴스 종합】

明慧週刊 2007년 9월 21일―2007년 9월 27일

□ 중요시사(重要時事)

 

1. 세계 각지 대법제자들이 사존(師尊)께 중추절 문안 드려

2007년 중추가절(仲秋佳節)을 맞아 세계 각 지역의 대법제자들이 사존께 중추절 문안인사를 드렸다. 중국 대륙 재무, 회계 계통의 대법제자들은 “반드시 사존의 요구에 따라 3가지 일을 잘하고 정법 수련의 최후 이 길을 잘 걸어 최대의 능력을 발휘하고 보다 많은 중생을 구도하여 조사정법(助師正法)이란 사전(史前)의 큰 소원을 완수하여 정법시기 대법제자의 신성한 사명을 저버리지 않겠습니다.”라고 표시했다.
중국 대륙 경찰대법제자들은 사부님께 추석인사를 드리면서 “정진하여 3가지 일을 잘하고 널리 중생을 구도해 사부님의 은혜에 보답하겠습니다.”라고 했다.
흑룡강성 가목사(佳木斯)의 교육계 대법제자들은 가슴 가득 그리움과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며 반드시 사부님의 명을 욕되게 하지 않고 중생들의 바람을 저버리지 않을 것이며 제한된 시간 내에 보다 정진하여 3가지 일을 잘할 테니 사부님께서 삼가 마음을 놓으실 것을 청했다.
항주(杭州) 대법제자는 “반드시 사부님의 가르침을 기억하고 사악을 모조리 제거하며 중생을 구도하여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존께서 중토(中土)로 돌아오실 그날을 정정당당하게 맞이하겠습니다!”라고 표시했다.

 

2. 바르샤바에서 유럽법회 열려 사부님께서 축사
9월 23일 유럽 法輪大法 수련심득교류회가 폴란드(波兰)의 수도 바르샤바(华沙)에서 열렸다. 29개 국가에서 온 파룬궁 수련생들이 이번 법회에 참가했다.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존께서 법회에 축사를 보내시어 다시 한 번 제자들을 일깨워주시고 아울러 제자들이 더욱 잘하도록 격려해주셨다.

“대법제자의 수련은 단지 개인의 원만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중생 구도는 대법제자의 책임이며 이는 대법제자로 불리는 수련자로서 반드시 완성해야 하는 것이다.”

이번 법회에는 모두 16명의 동수들이 나와 자신이 어떻게 수련의 길을 걸었고 각종 환경 속에서 어떻게 진상을 알렸으며 각 항목에서 일하는 가운데 어떻게 씬씽을 제고하고 정념을 확고하게 했는가 하는 체험을 나눴다. 아일랜드(爱尔兰)에서 온 섭(叶) 여사는 자신이 다양한 방식을 이용해 중국인들에게 진상을 알린 체험을 발표했다. 그녀는 어려움을 두려워하는 심리를 극복하고 인터넷 도구를 설치해 인터넷을 이용해 중국인들에게 진상을 알렸다. 또 중공 영사관 앞에서 발정념을 견지하자 대사관 직원들도 변했다. 늘 그녀를 보게 되자 직원들이 섭여사와 미소로 인사를 나누는데 또 어떤 직원들은 그녀에게 “정말이지 당신에게 탄복했습니다. 당신은 참 대단합니다.”라고 말하기도 한다.

 

3. 미국 중부지역법회 열려 사존께서 축사로 격려

9월 22일 미국 중부지역 대법제자들이 미네소타(明尼苏达) 주 미네아폴리스(明尼阿波利斯) 시에서 1년에 한 번씩 개최되는 法輪大法 수련심득교류회를 열었다.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존께서 특별히 축사를 보내 대법제자들에게 “수련과 중생을 구도하는 경험을 잘 총괄하고 교류하여 대법제자가 마땅히 해야 할 것을 더욱 잘 완수”하라고 격려해주셨다. 수련생들은 사부님의 격려에 대해 뜨거운 박수로 화답했다.

심득교류 중에서 수련생들은 각 방면에서 자신의 생활, 학습, 수련과 진상을 알리는 과정 중에 어떻게 집착을 제거하고 제고했으며 정법노정을 따라갔고 중생을 구도했는가를 교류했다. 오하이오(俄亥俄)주에서 온 왕홍(王虹 왕훙) 여사는 심득체험 중에서 현지에 있는 큰 규모의 중문학교를 이용해 중국인들에게 진상을 알린 체험을 발표했다. 그녀는 아이가 중문 학교에 다니는 것을 이용해 학부모들이 밖에서 만날 기회를 가졌고 이를 통해 진상자료, 新唐人 만회(晩會) 전단지, 탈당 자료 등을 전달해 아주 좋은 효과에 도달했고 어떻게 자신에게 존재하는 두려운 마음을 제거했는가를 발표했다.

법을 얻은 지 겨우 6개월밖에 안 된 新수련생인 위(魏) 여사는 부친이 갑자기 세상을 떠난 후 인생의 진정한 의미에 대해 진지하게 사고하기 시작했다. 『전법륜』을 한번 읽고 난 후 그녀는 격동해서 “이는 내가 이렇게 오랫동안 줄곧 찾아오던 바로 그것이 아닌가?”라고 말했다. 연공을 시작한 지 4, 5주 만에 다년간 앓아오던 갑상선 종양이 사라졌다. 그녀의 남편은 연공 후에 중의학, 추나 등으로도 치료하지 못했던 팔이 시큰거리고 아픈 증상이 더 이상 나타나지 않았다. 그녀는 또 자녀들이 법을 얻은 후 일으킨 변화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시카고(芝加哥) 대학에서 동물학을 연구하는 우(于) 여사는 자신이 어떻게 일과 수련의 관계를 평형 시켰는지 언급했다. 동물 외과수술 경험이 전혀 없었던 그녀는 법에 대한 확고한 믿음으로 외과수술 기본상식을 진지하게 학습하여 상해에서 온 외과의사를 성공적으로 훈련시켰을 뿐만 아니라 실험실 책임자를 아주 만족스럽게 했다. 보다 중요한 것은 성공적으로 진상을 알려 법을 실증할 수 있는 안정적인 환경을 만들었으며 아울러 수련 중에서 제고된 후 실험실에서 이전에는 아무도 해결하지 못했던 난제를 해결했다는 것이다.

9월 23일 낮, 미국중부법회에 참가한 파룬궁 수련생들이 미네아폴리스에서 대규모 퍼레이드(游行)를 가졌다. 꽃차, 선녀, 요고대, 공법시범 등 동방문화의 특색을 갖춘 일련의 연기를 통해 지나가는 행인들로 하여금 무슨 단체인지 자주 묻게 만들었다. 행렬을 안내하던 경찰들도 이구동성(異口同聲)으로 이런 평화적인 단체라면 아주 환영하고 지지한다고 하면서 내년에도 다시 이런 성대한 활동을 펼쳐줄 것을 희망했다.

 

4. 폴란드어 『전법륜』 정식 출간

 2007년 9월 21일 폴란드의 수도 바르샤바에서 폴란드어 판 『전법륜』이 정식 출간되었다. 『전법륜』은 파룬궁 창시자 리훙쯔(李洪志) 선생님이 파룬궁 수련을 지도하는 주요한 저서로 지금까지 이미 3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어 출판되었다. 폴란드어 『전법륜』 출간은 수많은 폴란드 국민들이 중국에서 시작된 파룬궁을 이해하고 배우는데 탄탄한 기초를 다진 것이다. 400여 명의 수련생들이 이날 출판을 기념하기 위해 바르샤바에서 파룬궁 진상 주말행사를 펼쳤다.

출판사 대표로 참석한 Sarciman 여사는, 동양에 관한 책을 시리즈로 출판할 계획이었다면서 풍수, 점보기와 기공 등의 내용이 포괄되었으며 『전법륜』은 단지 그들이 계획했던 일부분이었다고 했다. 하지만 『전법륜』을 읽은 후 다른 책들의 내용이 실제로 『전법륜』처럼 논하기 어렵기 때문에 편집부에서는 『전법륜』만 출판하기로 결정했다고 했다. 지금 출판사의 많은 직원들이 파룬궁을 배우며 수련하려고 벼르고 있다.

9월 22일 이른 아침 바르샤바 중심인 과학문화궁 앞 광장에는 28개국에서 온 수백 명의 파룬궁 수련생들이 “正法” 이라는 글자에 따라 정연하게 앉아 상화로운 분위기에 휩싸여 있었다. 지나던 행인들이 걸음을 멈추고 이를 바라보았고 진상 자료와 “9평 공산당” 책자를 받아갔다. 유럽합창단도 ‘당신을 위해 왔습니다(웨이니어라이)’를 부르면서 이날 행사를 성원했다.

퍼레이드는 정오에 출발했는데 요고대가 선두에 서고 선녀들이 그 뒤를 따랐다. 여러 단체들로 구성된 퍼레이드는 ‘法輪大法(파룬따파)가 세상에 전해지다’, ‘수련생들의 반박해(反迫害)’, ‘중공의 파룬궁수련생들에 대한 생체장기적출 범죄’, ‘9평’과 ‘거대한 중공탈당물결’의 부동한 주제를 갖고 참가했다. 퍼레이드 행렬은 바르샤바 번화가를 통과해 마지막으로 중국대사관에 도착하여 그곳에서 집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유럽의회 부회장, 에드워드 맥밀란-스콧이 축하서한을 보내 많은 사람들 앞에서 공개적으로 대독했다.

 

5. 중국대륙 수련생들이 심각하게 박해받은 사례

1) 이지근(李志勤 리즈친)은 51세 남자로 하북성(河北省) 형대시(邢台市) 영진현(宁晋县) 소조촌(小枣村) 대법제자이다. 2006년 5월 대법 진상을 알리다 현지 악인들에게 제보당해 영진현 공안국 610의 박해를 받아 집을 떠나 떠돌다 석가장시(石家庄市) 조현(赵县)에 와서 품팔이를 하며 혼자 방을 얻어 거주했다. 2007년 9월 12일 저녁 11시쯤 셋방에서 영진현 610과 조현 610 무리들에게 불법으로 집을 수색당하고 납치되었다. 그 후 강제로 영진현으로 압송되었는데 당일 저녁 박해로 사망했다.  

2) 서안(西安) 대법제자 이장영[李长英, 또는 이숙봉(李淑凤)이라고도 함]은 54세 여자로 서안 영화제작소에 근무했었다. 수련을 견지하다가 여러 차례 악당인원들에게 불법적인 체포와 감금을 당했다. 2005년 9월 다시 불법으로 노동교양 2년을 받고 서안 여자노교소로 보내졌는데 이때 예전의 병이 재발했다. 집에 돌아온 후 현지 악당인원들이 끊임없이 소란을 피워댔다. 2007년 8월 31일 악당의 박해로 억울하게 세상을 떠났다.

3) 흑룡강성 하얼빈시 대법제자 교증의(乔增义 차오쩡이)는 2006년 6월 22일 집에서 악경들에게 납치되었다. 그후 불법으로 노동교양 처분을 받고 장림자(长林子 창린쯔) 노교소로 끌려갔다. 교증의는 감금된 기간에 중병을 앓아 가족들이 줄곧 간병할 것을 요청했으나 악경들에게 거절당했다. 2007년 7월 11일 겨우 숨만 붙어 있는 상황에서 석방되었고 9월 12일 억울하게 세상을 떠났다.  

4) 호남성(湖南省) 장사시(长沙市) 대법 수련생 진건중(陈建中 천젠중)은 두 차례에 걸쳐 장사 신개포(新开铺) 노교소에서 불법으로 감금되었다. 2005년 11월 두 번째로 불법 노동교양 2년을 당했고 각종 시달림을 받아 박해로 생명이 위험해졌다. 2007년 2월 13일 가족들이 겨우 숨만 붙어 피골이 상접한 상태의 진건중을 노교소에서 집으로 데려왔다. 진건중은 줄곧 허약한 상태에 있다가 9월 14일 억울하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36세.

 

□ 대륙종합

1. 대륙 종합소식

◇ 방영봉(庞永凤 팡융펑 약 70세), 수진(秀珍 슈전 약 67세) 두 여자 대법제자는 광동성(广东省) 담강시(湛江市) 염강현(廉江县) 연산관구(燕山管区) 대파촌(大坡村) 사람이다. 8월 중순 광서(广西) 계평진(桂平镇)에 가서 진상자료를 나눠주었다. 한 동수가 당시 자료를 다 나눠주고 길가에서 차를 기다리던 중 진상을 모르는 속인이 제보하여 계평진 국안대대 악경들에게 납치되었다. 다른 한 동수는 부근 사람들에게 진상을 알려주다 악경에게 납치되었다.

악경들은 또 두 대법제자의 집에 찾아와 이제 설치한지 얼마 되지도 않는 위성안테나를 빼앗아갔다. 광서 동수들이 현지 국안대대 악경들에게 전화를 걸어 사악을 폭로하고 진상을 알리길 희망한다.

◇ 우명(于溟)이 북경 단하(团河) 노교소에서 박해받은 정황. 우명은 이미 3번째 불법 노교를 당했다. 북경 노교소와 하북(河北) 노교소에서는 이미 우명이 확고한 신앙으로 가는 곳마다 사악의 무리들이 어찌할 수 없다는 것을 알기에 대량의 인력과 물력을 소모해야 하는 관계로 그를 받으려 하지 않았다.

단하 노교소는 그를 특별히 서쪽 건물에 있는 독방에 격리시켰다. 매일 24명이 4반으로 나뉘어 그를 감시하고 있다. 우명이 끊임없이 ‘파룬따파하오’를 외치자 악경들은 마대자루를 그의 입에 물리고 3달이 넘도록 침대에 묶어놓아 온몸의 근육이 위축되었다. 우명이 줄곧 단식으로 항의하지 사악은 어쩔 수 없이 그를 전문적인 음향설비가 갖춰진 곳에 방치해 우명이 소리를 외치면 큰 소리로 음악을 틀고 있다.

중공 노교소에서는 그를 전화시키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도리어 대량의 정력을 소모해야 했다. 결국 ‘고위층’의 재가를 거쳐 그의 고향인 심양에 있는 마삼가(马三家)로 보냈다. 우명은 지금도 단독으로 갇혀 있으니 관련 동수들이 긴밀한 관심을 가져주기 바란다.

◇ 산서(山西) 후마(侯马) 건축설비 총공사(建筑安装总公司) 방수(防水)공사 경리(经理) 조명당(赵明堂 대법제자)이 9월 9일 직산현(稷山县)에 가서 진상자료를 나눠주다 직산현 악경들에게 불법으로 체포되었다. 현재 불법으로 직산현 간수소에 감금되어 있다. 후마신점(侯马辛店) 대법제자 진림(陈林)은 9월 9일 직산현에 가서 진상자료를 나눠주다 직산현 악경들에 불법으로 납치되어 현재 직산현 간수소에 감금되어 있다. 집을 떠나 떠돌고 있던 대법제자 조건화(赵建华 여자)도 9월 9일 직산현에서 진상자료를 나눠주다 악경들에게 불법으로 체포되어 현재 현 간수소에 감금되어 있다.

2007년 8월 후마 북곽마촌(北郭马村) 대법제자 원금명(原金明 음역)이 집에서 후마시 공안국에 의해 불법으로 체포되었다. 같은 달 후마 동창(铜厂) 대법제자 요해충(姚海忠)이 진상자료를 가지고 기차를 타다 검문에 걸려 후마 철도 공안에게 불법으로 체포되었다.

같은 달 후마 전창(电厂) 대법제자 이영안(李永安)이 컴퓨터 고장으로 속인에게 수리를 맡겼다가(컴퓨터에 대법자료들이 있었음) 후마시 공안국 악경들에게 납치당했다.

◇ 2007년 9월 21일 오전 천수(天水) 감옥에서 소위 전 성(省) ‘현신설법(现身说法)’ 대회(역주: 직접 나와 설법하는 대회라는 의미)를 열어 사오(邪悟)자 들로 하여금 보고하도록 했다. 대법제자 서봉(徐锋)이 대회장에 들어가 “파룬따파 하오! 파룬따파는 정법이다. 우리 사부님의 결백을 돌려달라! 우리에게 자유를 돌려주고 즉각 박해를 중단하라.”라고 크게 외쳤다. 대회장은 순식간에 조용해졌고 악경들은 한동안 놀라 멍해졌다. 대법제자 서봉은 손에 수갑이 채워지고 독방에 감금되었고 악경들은 4,5명의 강력범들을 시켜 그를 감시하고 괴롭히도록 했다.

감숙(甘肃) 대법제자들이 천수감옥을 향해 매일 저녁 7, 8, 9, 10시 4차례 정각에 일제히 발정념을 하도록 하자. 특히 천수 대법제자들은 근거리 발정념으로 대법제자를 박해하는 일체 사악한 생명과 요소들을 철저히 해체하고 동수들을 구원하며 마땅히 발생하지 말았어야 할 이번 박해를 철저히 끝장내자.

◇ 장춘시(长春市) 흑취자(黑嘴子)에 있는 길림성(吉林省) 여자감옥에는 현재 100여명의 대법제자들이 불법으로 감금되어 있는데 이곳은 대법제자를 박해하는 검은 소굴이다. 박해 받는 대법제자들은 전부 여자 감옥 4호 건물에 있는 교육 감구에 감금되어 있고 일부는 강제노역에 종사하며 일부는 감옥 내에서 학습을 강요받고 있다. 전향하지 않는 대법제자들은 격리시켜 교육하고 형사범을 시켜 감시하게 하는데 늦은 밤까지 잠을 재우지 않는다. 아울러 확고한 대법제자들은 침대에 묶어놓고 전향할 것을 강요한다. 면회할 때도 유리로 격리시키며 옆에 감시하는 악경이 있어 외부에서는 사악한 내부사정에 대해 거의 모르고 있다.

◇ 석가장(石家庄) 여자감옥에서는 지금까지 약 200명의 대법수련생들을 불법으로 감금하고 있다. 수련생들은 각 소대에 분산 배치되어 있다. 감옥 안에는 단지 2글자뿐인데 하나는 ‘빨리’이고 또 하나는 ‘하라’이다. 매일 정신적인 긴장이 아주 심하고 한눈을 팔면 바로 벌을 가해 수련생들에게 아주 심한 정신적 압력을 주고 있다. 동시에 고강도의 육체적 노동을 강요하고 있다. 여자 감옥에서는 범인들을 시켜 감시하는데 대화, 일, 식사, 행동 등 모든 것에 사람을 파견해 감시하고 비인간적인 대우를 하고 있다. 수련생들은 매일 십여 시간 씩 강제노동을 강요받는데 저녁 11, 12시가 되어야 비로소 잠을 잘 수 있다. 작업 시 할당량을 완성하지 못하면 징벌을 받는다. 여자 감옥은 공기마저 응고되어 감구(監區)와 감구의 통제가 아주 엄격하며 아는 사람을 만나도 아는 채 하지 못한다. 보정(保定) 수련생 장려군(张丽君)은 악인들에게 협조하지 않아 불법으로 12년 형을 판결 받았다. 시종 타협하지 않고 악인들의 협박을 듣지 않았으며 일찍이 몇 차례에 걸쳐 단식으로 박해에 항의했다. 장려군은 제 5감구에 불법으로 감금되어 있다.

◇ 대법제자들이 주의하기 바란다. 민공(民工)들에게 진상을 알릴 때는 출근할 때는 하지 말기 바란다. 만약 민공의 노동을 지체하게 되면 대반(带班 역주: 민공들을 지도하는 사람. 십장)의 불만을 사 제보당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진상을 알릴 때 너무 길게 하지 말아야 한다. 현재까지 상황으로 보건데 얼마 전에 어떤 동수는 민공에게 진상을 알리다 체포당했고 어떤 사람은 거의 잡힐 뻔한 적이 있다. 아마도 악경들이 민공 우두머리들에게 대법제자를 발견하면 제보하라고 구두 통지가 내려왔을 것이다. 현재 민공들에 대해 진상을 알리는 대법제자들은 주의하기 바란다.

◇ 최근 대륙 모 지역에서 『해체당문화』 1500부를 제작하는데 성공하여 여러 동수들에게 배포하고 있다. 어떤 동수의 가족이 일찍이 대법제자들이 진상을 알리고 사악한 당을 폭로하는데 대해 불만이 있었는데 이 책을 보고 난 후에는 아무 말도 하지 않는다고 한다. 이 책은 진상을 알리는데 아주 큰 작용을 일으켰다.

 

6.금주 372명이 강제세뇌는 무효라는 엄정성명 발표

대법에 부합하지 않는 일체 언행을 전부 무효로 하고 대법에 조성한 손실을 더욱 노력하여 보완하며 대법을 끝까지 확고하게 수련해 나갈 것이다.

 

7.금주 614명의 각성한 세인들이 정중성명 발표

이전에 글이나 말 또는 행동으로 대법과 사부님께 불리하게 한 모든 것을 무효로 하며  法輪大法(파룬따파)가 좋다는 것을 믿고  法輪大法(파룬따파)를 지지하며 잘못을 보완할 것이다.

  

1010 【시사&평론】 얼마나 많은 사람이 중공에 살해됐는가? 2021-01-17
1007 【시사&평론】‘환일(幻日)’ 기이한 현상에서 고금을 이야기하다 2021-01-13
1006 【시사&평론】통제불능 변이가 발생한 우한폐렴, 어떻게 사람들을 구할 수 있을까? 2021-01-13
1003 【시사&평론】여리고 성벽과 오늘날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것 2021-01-06
1002 【시사&평론】국제 사회에 중국의 인권 상황에 주목할 것을 촉구 세계 인권의 날을 기념하며 2021-01-06
999 【시사&평론】중국 공산당에 최초로 입당한 미국인 청년의 때늦은 깨달음 2021-01-02
993 【시사&평론】공산당은 어떻게 미국에서 새로운 꼼수를 부리는가 2020-12-21
988 【시사&평론】‘반지의 제왕’은 무엇을 연출한 것인가? 2020-12-20
987 【시사&평론】그들은 우리가 그들의 거짓말을 알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2020-12-20
986 【시사&평론】시사평론- 탈당은 인심이 바른길로 돌아가는 출발점이자 중국 재건의 희망 2020-12-20
109 한글명혜주간 제96호 [뉴스종합] 2008-06-26
108 한글명혜주간 제94호 [뉴스종합] 2008-08-23
107 한글명혜주간 제88호 [뉴스종합] 2008-06-26
106 한글명혜주간 제86호 [뉴스종합] 2008-06-26
105 한글명혜주간 제74호 [뉴스종합] 2008-01-14
123
ⓒ 2007-2011 명혜라디오 한글판 conta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