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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명혜주간 제65호 [뉴스종합]  
   2007-11-02 12:27:15 | 조회 : 3286

 

【뉴스 종합】

明慧週刊 2007년 10월 5일―2007년 10월 11일

□ 중요시사(重要時事)

 

1. 아디스아바바에서 제 1회 에티오피아 법회 거행

2007년 9월 15일, 에티오피아 法輪大法(파룬따파) 협회가 제 1회 에티오피아 法輪大法 심득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날은 에티오피아 달력으로 2천년 밀레니엄을 보낸 3일 후였다. (에티오피아 달력은 일반 달력보다 7년이 늦다) 에티오피아의 각기 다른 지역에서 온 80명 이상의 수련생들이 파룬따파 수련에서 얻은 그들의 심득체험을 교류했다.

에티오피아는 70개가 넘는 지역과 민족으로 구성되었고, 그래서 부동한 문화, 부동한 언어의 수련생들이 이 위대한 아프리카 성회에서 만나게 되었다. 일부는 유럽과 북미에서 온 수련생들로서 에티오피아 수련생들과 그들의 심득체험을 교류하기 위해 왔다. 이것은 아프리카에서 열린 두 번째 파룬따파 심득교류회이다. 손님을 환대하는 지역의 관습에 따라 케타(Keta) 수련생들이 법회에 참석한 사람들에게 점심을 준비했다.

한 수련생이 말한 것처럼, “正法시기에 이런 기회를 갖게 된 이것은 에티오피아 사람들에게는 미래를 위한 기초이자 행운이다.” 그리고 덧붙여 말하기를, “중공정권은 에티오피아와 기타 아프리카 국가들에게 퍼뜨리는 거짓말과 강제노동수용소에서 만들어지는 공산품 수출을 중지해야 한다. 우리 아프리카 사람들은 물질적으로는 가난하지만, 우리는 아주 높은 도덕표준을 가진 우리자신의 문화를 갖고 있다. 중공 사당(邪黨)은 인성과 선량한 사람들을 반대하고 있다. 피에 물든 값싼 물품으로 우리의 문화를 오염시키게 해서는 안 된다!”라고 했다.

수련생들은 또한 부동한 신년 대형경축활동에 참가하고 그들에게 공법을 시범해 보여주고 아울러 사람들에게 중국대륙에서 파룬궁수련생들을 박해하는 중공사당에 대해 진상했다.

 

3. 중국 수련생들이 심각하게 박해받은 사례들

1) 요녕(辽宁) 무순(抚顺) 대법제자 왕효봉(王孝凤 왕샤오펑), 왕효운(王孝云 왕샤오윈) 자매가 9월 17일 저녁 악경들에게 고문을 당해 심한 상처를 입고 마삼가(马三家 마싼자) 노교소에 끌려갔으며 현재 계속 불법 감금 중이다. 현재 두 자매는 부상이 상당히 심해 혼자서는 스스로 몸을 돌볼 수 없는데 병원에 보내 검사하자 왕효봉은 전신 골절, 골질증식, 기관지 및 심장 호흡 곤란으로 음식을 먹을 수 없는 상태이고, 왕효운은 요추 추간판이 튀어 나와 걸음을 걷거나 제대로 설 수 없고 말하는 것조차 곤란한 상황이다. 9월 29일 왕효봉의 남편이 찾아가 면회를 신청했지만 겨우 30분밖에 허락하지 않았다.

2) 안휘(安徽) 동릉시(铜陵市) 수련생 유비(刘飞 류페이), 한릉(韩陵 한링)이 10월 1일 악경들에게 납치당했다. 새벽 5시가 좀 넘어 여러 명의 악경들이 경찰차를 몰고 파룬궁 수련생 한릉의 집을 포위하고는 문을 부수고 들어와 마침 잠자고 있던 한릉을 납치해 세뇌반으로 끌고 갔고 집은 아침까지 수색해 온통 헤쳐 놓았다. 오전에 한 악경이 기만적인 방법으로 수련생 유비 집의 문을 열게 하고는 송창호(宋昌虎 음역), 오균(吴钧 음역)등 6명의 악경들이 난입해 들어와 강제로 집을 수색하고 유비를 납치해 동릉시 구류소에 감금시켰다.   

3) 최근 북경 지역에서 여러 차례 대법제자들이 사악한 당에 의해 불법으로 체포되고 집을 수색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9월 11일 북경 제 2외국어대학에서 근무하는 대법제자 호전림(胡传林 후촨린)과 그의 아내, 중국 전통촉매 대학에 근무하는 대법제자 황령(黄玲 황링)이 악경들에게 불법으로 체포되었다. 상세한 정황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조양구(朝阳区 차오양구) 정복장(定福庄 딩푸좡) 지역에 거주하면서 중국 전통촉매 대학에 근무하는 대법제자 소헌(小轩 샤오쉬안. 성만 알고 이름은 모름)이 9월 12일 8명의 악경들에게 집에서 납치되었다. 악경들은 아무런 신분 증명도 제출하지 않았으며 또 어디로 납치했는지도 모른다.

4) 최리신(崔利新 추이리신)은 원래 석가장(石家庄) 열전기공장(热电厂) 직원이었다. 2007년 6월 북경에 있는 회사에서 광주 태산(广州台山) 전기 공장으로 출장 가가 석가장 기차역에서 석가장 국보지대 대대장 등방(邓方 덩팡)이 이끌고 온 악경들에 의해 납치당했다. 납치한 구실은 광주에 가는 것과 관련이 있다고 하는데 회사 상사가 아무리 설명해도 소용이 없었다. 악경들은 그녀를 직접 노교소로 끌고 갔고 최리신은 단식으로 항의하다 생명이 위태로워질 때에 병보석의 형식으로 풀려났다. 최리신이 집에서 연공하면서 몸을 좀 회복하자마자 9월 28일 오전 다시 악경들에게 납치당했고 현재 행방을 알 수 없다.

5) 길림시(吉林市) 대법제자 정봉상(郑凤祥 정펑샹)과 아들인 정운룡(郑云龙 정윈룽) 및 3명의 친구들이 6월 13일 장춘시(长春市) 흑취자(黑嘴子) 노교소에 불법 감금 중인 아내 이문화(李文华)를 면회 갔을 때 흑취자 노교소, 고신(高薪) 분국, 장강가(长江街) 파출소 악경들에게 납치당했다. 정봉상은 심한 고문을 받은 후에 풀려났다. 7월 2일 정봉상은 파출소에 빼앗긴 5800여 원의 현금을 찾으러 다시 갔다가 악경들에게 납치당했고 현재 길림시 간수소에 감금되어 있다.

6) 사천(四川) 광안(广安) 화형시(华蓥市) 대법제자 팽사경(彭仕琼 50대 여자)은 지금까지 3차례에 걸쳐 광안(广安), 남충(南充), 중경(重庆) 사악한 무리들에게 잡혀가 매번 2년 씩 모두 6년  여에 걸쳐 불법 노역을 했다. 현재 팽사경은 3번째 불법 노동교양 기간이 만료되었음에도 중경 여자 노교소에서는 기간을 넘긴 채 그녀를 감금하고 있다. 팽사경은 2005년 9월 말 납치되어 노교소에 들어간 이후 줄곧 독방에서 고문과 박해를 받아왔다. 신체에 심한 손상을 입어 고혈압 등 질환을 앓고 있다.

 

□ 대륙종합

1. 대륙 종합소식

◇ 대법제자 서봉(徐锋 쉬펑)은 불법으로 감숙(甘肃) 천수(天水) 감옥 4감구(監區) 4대대에 감금되어 있다. 2007년 9월 21일 감숙 천수감옥에서 있었던 전 성(省) ‘사오(邪悟)자 보고대회’에서 서봉이 대법을 실증하는 말을 한 후 줄곧 금지 구역에 감금되어 있는데 이미 반달이 지났다. 그의 두 손은 침대에 묶여 있고 잠을 자지 못하게 하며 세수도 허락하지 않는데 심지어 밥을 먹는 것도 한손에 수갑을 차고 먹어야 하며 다른 사람이 접근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고 있다.

악경들은 4명의 살인범 등을 시켜 서봉을 박해하게 하고 있다. 이 4명의 죄수들은 악경들에게 잘 보여 형기를 줄이기 위해 서봉에게 극히 잔인한 박해를 가하고 있는데 이미 히스테릭(歇斯底里)한 정도에 이르렀다.

◇ 장기간 내몽골(内蒙古) 찰래특기(扎莱特旗 짜라이터치) 도목길(图牧吉 투무지) 노교소에서는 위선적이고 기만적인 강제세뇌를 채용해 잠을 재우지 않고 수갑으로 매달아 놓는 등 잔인한 수단으로 파룬궁 수련생들의 수련을 박해하고 있다. 현재 불법으로 감금되어 1중대에 있는 대법제자들은 이계지(李桂芝), 마수평(马秀萍), 부지하(付志霞), 석군란(石君兰), 주상(周爽), 장소걸(张素杰) 등이다.

불법으로 2중대에 감금된 사람은 만수영(万秀英), 고왜(高娃), 동려평(佟丽萍)이다.

그중 마수평은 일찍이 며칠 동안 매달리는 고문을 당해 손발에 모두 붓고 멍이 들었다. 왕영화(王英华)는 4,5일 동안 침대에 묶여 움직이지도 잠을 자지도 못하게 하는 고문을 당했다.  

◇ 내몽골(内蒙古) 적봉시(赤峰市) 옹우특기(瓮牛特旗) 대법제자 이계영(李桂荣 68세)는 8월 25일 새벽 오분지진(五分地镇)에서 진상자료를 나눠주다 파출소 악경들에게 납치되어 불법으로 옹우특기[오단진(乌丹镇)] 간수소에 감금되어 지금까지 있다. 현지 공안국과 ‘610’ 등 사악한 검은 소굴에서는 이계영을 불법으로 박해하여 노동교양을 시키거나 또는 판결을 내릴 궁리를 하고 있다.

◇ 2007년 9월 14일 오전 동아현(东阿县) 악경 장건화(张建华), 적사룡(翟士龙) 등 여러 명의 악경들이 동아 아교공장 퇴직 직원이자 대법제자인 적성복(翟成福 자이청푸)의 집에 침입해 그를 납치하고 아울러 컴퓨터 등의 설비를 약탈했다. 중공이 ‘인권이 가장 좋은 시기’라고 부르는 때에 인터넷에 접속하는 것만으로도 죄가 된다.

같은 날 오전 동성진(铜城镇 퉁청진) 송루촌(宋楼村 쑹러우촌) 여자 대법제자 왕회걸(王会杰)이 진상자료를 나눠주다 악인의 제보로 불법 납치되었다. 당일 오후 성관진(城关镇) 파출소의 악경 소수재(苏树才)가 5명의 악경들을 이끌고 왕회걸의 집을 찾아와 불법으로 집을 수색하면서 박해를 가중시키려 했다.

 

5.금주 246명이 강제세뇌는 무효라는 엄정성명 발표

대법에 부합하지 않는 일체 언행을 전부 무효로 하고 대법에 조성한 손실을 더욱 노력하여 보완하며 대법을 끝까지 확고하게 수련해 나갈 것이다.

 

6.금주 666명의 각성한 세인들이 정중성명 발표

이전에 글이나 말 또는 행동으로 대법과 사부님께 불리하게 한 모든 것을 무효로 하며  法輪大法(파룬따파)가 좋다는 것을 믿고  法輪大法(파룬따파)를 지지하며 잘못을 보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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