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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후이왕 제17회 대륙법회 특 간(4)  
   2020-12-22 10:55:59 | 조회 : 218

밍후이왕 제17회 대륙법회 특 간(4)




   하루아침에 대법 얻어 앞날을 묻지 않아도 된다  
   기술 지원을 잘하고 끊임없이 심성을 닦다 
   나는 사부님의 어린 제자 
   관념을 바꿔 마굴에서 탈출하다 
   위험한 상황에서 정념이 나와, 일념으로 사악을 제압 
   수련인의 상화로움과 여유를 되찾다 
   대법의 끝없는 법력을 목격하다 
   최후 일각에 나는 끝내 각성했다 






하루아침에 대법 얻어 앞날을 묻지 않아도 된다


글/ 허베이성 대법 신수련생


존경하는 사부님 안녕하십니까?


수련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2019년 3월에 정식으로 대법 수련으로 들어온 신수련생입니다. 1년 동안 사부님께서 저에게 많은 것을 주셔서 제17회 대륙 대법제자 법회를 빌려 사부님에 대한 마음과 대법에 대한 무한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저는 올해 60세이고 처음으로 대법에 대해 들은 것은 2009년 3월입니다. 그해 저는 새 가정을 이루었고 남편은 성 유명 중학교 국어 특급교사이고, 시사가부(詩詞歌賦) 금기서화(琴棋書畫) 등 여러 가지에 능숙했습니다. 저는 남편의 인품과 재주를 흠모했습니다. 남편도 저를 잘 대해주고 전 남편의 딸을 친딸처럼 대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사이가 좋았습니다. 남편은 전 아내와 대법을 배운 적이 있습니다. 대법이 사당의 탄압을 받은 후 두려운 마음에 대법을 포기했습니다. 몇 년 후 남편의 전처는 병으로 죽었습니다. 2009년 3월에 그는 나에게 파룬따파를 소개해 주었습니다. 이렇게 우리 둘은 간혹 법공부하고 연공했지만, 줄곧 진정으로 수련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인생의 막다른 곳


2018년 12월 어느 날 갑자기 남편은 위급한 병으로 한 시간도 안 돼 사망했습니다. 무방비 상태의 갑작스러운 일이 닥치자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꺼지는 것 같았습니다. 저는 대성통곡하며 남편에게 “저를 데려가 주세요!”하고 빌었습니다. 장례를 치르고 텅 빈 집에 돌아오니 고독과 외로움은 섣달 한파처럼 저의 몸을 파고들었습니다. 저는 홀로 집에 감히 있을 수 없습니다. 몸에 있던 일부 고질병, 예를 들면 만성위병, 경추가 뻣뻣하고 다리가 아프고 바람과 차가운 것을 두려워하고 부정맥, 뇌하수체 혈관종, 뇌혈전 초기증상을 앓고 있었는데 모두 심각해졌고 몸 상태는 급격히 악화했습니다.


마침 2019년도 신년이라 중국 민간에는 신년에 대해 전해지는 설이 있습니다. 새해에 과부 된 사람은 다른 집에서 설을 지내며 다른 집에 불운을 가져다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신의 집에 있을 수도 없고 형제자매 집에도 갈 수 없었습니다. 저는 앞이 막막하고 남편 잃은 고통 속에서 스스로 빠져나오지 못해 매일 눈물로 지샜습니다. 딸은 저를 자신의 집에 데려갔습니다. 하지만 그들 온 가족(딸은 시골에서 시부모와 함께 살고 있었습니다)은 행복하게 설을 지냈습니다. 저는 자신이 필요 없는 사람으로 여겨졌습니다. 다른 사람은 나의 원망심과 눈물, 괴로운 얼굴을 보게 되면 자연히 저를 싫어했습니다. 행복과 위안을 줄 유일한 제가 키운 외손자도 제 가까이에 오지 않았습니다. 저는 외로움과 고독에 빠져 심각하게 우울했습니다.


어느 날 저는 그곳을 떠나 한 친한 친구 집으로 갔습니다. 친구 집에 마침 손자가 태어났습니다. 저는 5000위안(약 83만 원)의 선물을 했습니다. 하지만 4, 5일이 지나자 친구는 제가 매일 울상을 하고 얼굴은 노랗게 떠서 눈물을 하염없이 흘리며 한숨만 짓고 있으니 죽을까 봐 걱정했고 책임을 지지 못하겠으니 떠나라고 완곡하게 말했습니다. 저는 정말 ‘궁지’에 빠진 것을 경험했습니다. 하는 수 없이 저는 여관에 들어갔습니다.


여관에서 저는 생각하기 시작했고, 난이 있을 때 누구도 의지하지 못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저는 몇 곳의 부동산과 모든 적금을 손에 쥐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남편의 소원을 이루어야겠다 생각하고 그가 출판하려던 책을 정리해 출판하기로 했습니다. 딸은 막 30세가 넘었고 제가 유일한 가족입니다. 저는 딸과 함께 인생을 걸어야 하며 의붓아들 세 가족 중에서 손녀는 유일하게 나와 남편이 함께 키운 아이입니다. 그들 온 가족이 남방에서 와서 아버지가 떠난 집에 문을 열어 맞이해 주는 사람이 없으면 너무 가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아직 많은 일을 내가 해야 하고 잘 살아야 하는데 이러면 안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자신을 되돌아보며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생각했습니다. 이때 어렴풋이 파룬따파(法輪大法)가 생각났고 사부님이 생각났습니다. 저는 비록 진정으로 수련의 길로 들어가지 않았지만, 대법의 종자는 이미 깊이 내 마음속에 있었습니다. 인생에서 궁지에 몰릴 때 대법 사부님만이 저를 고해에서 구해줄 수 있습니다. 저는 정신이 점차 또렷해졌습니다. 저는 비록 무엇이 수련이라는 것을 알지 못하지만 확고한 일념이 올라왔습니다. 저는 대법을 배우겠습니다. 밤에 저는 홀로 공원에 가서 하늘을 보고 남편에게 말했습니다. “저는 후회합니다. 저는 당신에게 가지 않겠습니다. 저는 대법을 배우겠습니다!”


정진하고 착실히 수련


수련하기로 생각한 후 저는 성 소재지에 제가 알고 있는 대법제자가 없다는 것이 생각났습니다. 고향(북방의 한 시)에 있는 여동생이 저에게 말한 기억이 났습니다. 한 친구가 파룬궁을 수련한다고 했습니다. 저는 돌아가 그녀를 찾았습니다. 수련생은 저를 법공부팀에 데려갔습니다. 법공부 환경을 제공한 수련생 집에 앉아서 수련생의 성실하고 열정적인 얼굴을 보고 저의 마음은 편안했습니다. 그날이 2019년 3월입니다.


2009년 3월부터 2019년 3월까지 10년 동안 저는 길을 잃어버린 양처럼 배회하고 미망하며 탐구하고 기대하다가 마침내 집으로 돌아가는 길을 찾았습니다. 여기에서 제자는 사존께 구도해준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고향 여동생 집에서 80여 일 지냈습니다. 80여 일 매일 버스를 타고 왕복 2시간 거리의 법공부팀에 가서 법공부를 했습니다. 점심은 거기서 먹었는데 수련생은 저에게 아무것도 못 하게 하고 저에게 모든 시간을 내줬고 집중해서 법공부하도록 했습니다. 저에게 모든 경문을 찾아 주었고 사부님의 설법 녹음을 다운받아 주었고, 진상자료가 있는 라디오 및 각종 자료를 주었습니다. 저는 매일 3강의 ‘전법륜’을 읽었습니다. 스스로 시간을 내어 사부님 각지 설법을 배웠습니다.


법공부하는 과정에서 저는 정법시기 대법제자는 세 가지 일을 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고 특히 진상을 알려 중생을 구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사부님의 제자로서 사부님께서 중생을 구도하는 것을 조급해하는 것을 보고 자신도 마땅히 조급해야 하고 사부님께서 우리에게 무엇을 하라고 하면 마땅히 전심으로 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법공부 시간이 길어지자 저는 진상을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먼저 현지의 친척 친구에게 진상을 알리고 매일 타는 버스에서 고객에게 대면 진상을 알렸고, 만나는 사람마다 진상을 알렸습니다. 저는 많은 생각을 하지 않고 어떤 부정적인 생각이 없었으며 단지 사부님 말씀만 듣고 사람을 많이 구했습니다.


80여 일 동안 50여 명이 중공의 당, 단, 대 조직에서 탈퇴했습니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몸의 불편한 느낌은 사라졌고 활기가 넘치고 힘이 넘쳤습니다. 밍후이왕의 이 글을 빌려 열정적으로 도와준 고향 수련생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수련생 여러분 감사합니다!”


이 기간 딸은 고향으로 저를 보러 왔습니다. 활기 넘치는 저를 보고 딸은 아주 기뻐했습니다. 하지만 온 집안의 대법책을 보고 내가 대법을 배우는 것을 극히 반대했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너도 보았지. 한 달 반 동안 엄마는 딴 사람으로 변했어. 대법이 너의 엄마에게 건강을 주었어. 너는 대법에 감사해야 하고 사부님께 감사해야 하는 것이 맞다. 너는 왜 내가 대법수련하는 것을 가로막니? 솔직히 말하면 나는 아무것도 필요하지 않고 단지 대법만 있으면 돼.”


딸은 내가 결심을 내리자 한바탕 대성통곡하고 돌아갔습니다. 돌아간 후 딸은 두 외삼촌에게 알렸습니다. 이번에 집안에 폭탄이 터졌습니다! 그들이 인터넷에서 본 것은 모두 사당이 대법과 사부님에 대한 유언비어와 비방하는 말입니다. 여동생은 그들에게 현지 파룬궁 박해 상황을 말했습니다. 남동생은 일부러 저를 보러 와서 일부 지나친 말을 했습니다. 큰 남동생은 전화로 간곡히 권했지만, 저는 말했습니다. “만약 내가 대법을 수련해 너희들이 연루된다면 우리는 가서 공정하고 누나와 남동생의 관계를 끊자.” 저는 묵묵히 대법책을 가지런히 배열하고 내가 대법을 수련하겠다는 확고한 결심을 보여줬습니다. 저는 생각했습니다. 그들은 모두 사당 거짓말에 독해된 세인이기에 저는 반드시 사부님의 말을 듣고 잘 수련하고 그들이 내 몸에서 대법의 아름다움을 보게 해야 하고 또 그들을 구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1년 넘게 저는 기회가 있으면 모든 친척에게 대법 진상을 알렸습니다. 그들의 얼음장 같은 마음은 서서히 녹기 시작했습니다. 어떤 친척은 제가 그들에게 대법진상을 알린 사실을 딸에 일렀습니다. 딸도 저의 처지에서 그들에게 권하기 시작했습니다.


여동생 집에 장기적으로 머무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성의 집으로 돌아가 그곳에서 정체에 용해돼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사부님의 고심한 배치에 감사드립니다. 2019년 7월에 저는 성의 수련생과 연락됐습니다. 성에 돌아간 후 저는 즉시 의붓아들과 딸에게 내가 집에 도착했다고 알렸고 시간 되면 놀러 오라고 했습니다. 그들이 집에 왔을 때 그들의 부동산 문서를 모두 가져가게 했습니다. 저는 아무것도 필요하지 않았고, 퇴직금으로 제가 생활하기에 충분했습니다.


당시 저는 진상 알리는 항목이 좋아 2만 위안(약 332만 원)을 찬조했습니다. 평소 진상자료가 필요하면 자료점 수련생에게 돈도 주었습니다. 지금 저와 두 독신 수련생은 함께 집 하나를 임차했습니다. 그중 한 수련생은 병업 상태에 있어 생활을 도와줘야 합니다. 다른 수련생 B언니는 신수련생인 제가 법공부를 많이 하고, 정법노정을 따라가게 하려고 거의 모든 집안일을 도맡았습니다. B언니에게 무심으로 저를 도와준 것에 감사합니다!


우리 세 명의 생활은 간단하고 모든 시간을 다그쳐 세 가지 일을 합니다. 우리는 매일 새벽 3시에 일어나 연공하고 6시 발정념을 하고 국수 세 그릇을 끓여 먹고 아침 식사 후 각자 자신의 방에 들어가 법을 외웁니다. 9시에 발정념을 하고 저는 나가 대면 진상을 알리고 사람을 구합니다. 11시 반 전에 돌아와 집에서 밥 세 그릇을 하고 한 가지 반찬으로 20분 만에 밥을 다 먹습니다. 12시 발정념을 하고 점심 잠깐 쉬고 오후 1시부터 법을 외웁니다. 2시에 단체 발정념 법공부를 하고 4시에 집안일을 한 후 저녁밥을 합니다. 5시 반에 밥을 먹고 6시 발정념을 하고 각자 방에 들어가 법을 외우거나 혹은 밍후이왕 교류문장을 봅니다. 매일 이렇게 반복해서 합니다. 다른 일에 신경 쓰지 않고, 성실하고 착실합니다.


진상을 알리고 사람을 구하다


우리가 임차한 집 위치는 성(省)과 도시와 인접해서 일부 주변 마을 주민은 미화원을 합니다. 한번은 제가 미화원에게 대법 진상을 알렸습니다. 그는 자랑스럽게 말했습니다. “우리 마을 6명의 미화원은 모두 삼퇴를 했습니다. 우리는 함께 공부합니다.” 저는 물었습니다. “당신들은 무엇을 배웁니까?” 그는 말했습니다. “당신들이 우리에게 준 그 얇은 책입니다. 우리는 바꿔가며 읽습니다.” 저는 깊이 감동됐고 웃으며 말했습니다. “당신들은 수련하고 싶습니까?” 그는 말했습니다. “하고 싶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수련하고 싶으면 ’전법륜‘을 읽어야 합니다. 그것은 천서입니다.” 이 미화원은 부끄러워하며 웃었습니다.


나중에 저는 그들에게 ‘전법륜’ 두 권과 ‘파룬궁’ 한 권을 주었고 사부님의 각 지역 설법 몇 권을 주었습니다. 그들 매 사람에게 작은 라디오에 사부님의 설법과 연공음악, 발정념을 넣어 주었습니다. 지금 그들은 어느 정도로 대법 수련으로 걸어 들어왔습니다. 저는 자주 그들에게 한 번씩 들러 봅니다.


한번은 옷을 잘 입은 50여 세 남자에게 진상을 알렸습니다. 그는 저에게 많은 것을 말했습니다. 그는 사당의 죄악을 비교적 잘 알고 있고 대법제자를 매우 존경했습니다. 그는 사당의 당, 단, 대 조직을 탈퇴했습니다. 마지막에 그는 합장하고 저와 헤어질 때 진심으로 말했습니다. “저는 파룬궁 수련자가 모두 용감한 것을 알고 있습니다. 반드시 안전에 주의하십시오!” 저는 감사를 표시했고 아주 감동했습니다.


어느 하루 저는 자전거를 타고 거리에서 인연 있는 사람을 찾았습니다. 얼마 멀지 않는 곳에 남자가 전동차를 밀며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저는 다가가 그에게 물었습니다. “전동차가 어떻게 됐습니까?” 그는 전기가 없다고 했습니다. 그와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그는 불교 방면의 책을 읽은 적이 있었습니다. 저는 그에게 대법의 법리를 말했더니 그는 인정했습니다. 그에게 대법진상을 알리자 그는 받아들였습니다. 저는 그에게 ‘9평공산당’과 ‘공산주의 최종 목적’을 주었습니다. 그는 저에게 20위안을 주겠다고 해서 저는 안 받는다고 했습니다. 서로 거절하고 있는데 두 사람이 왔습니다. 저는 재빨리 뒤돌아 그 두 사람에게 진상을 알렸습니다. 진상을 알리고 뒤돌아보니 자전거 바구니에 20위안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은 이미 사라졌습니다. 저는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그 전동차가 전기가 없어진 것은 사부님께서 그를 구하게 도와준 것입니다. 돌아간 후 돈을 자료점에 주었습니다.


어느 하루 거리에서 저는 자전거를 타고 목적 없이 인연이 있는 사람을 찾고 있었습니다. 갑자기 앞에 ‘파’하는 소리와 함께 바퀴가 터지는 소리가 났습니다. 이어 저는 30여 세 청년이 자전거에 내려서 고개를 숙여 자전거를 살피는 것을 보았습니다. 저는 재빨리 다가가 관심을 보였고 상황을 물었습니다. 이어 그에게 대법진상을 알렸고 삼퇴를 권했습니다. 진상을 알린 후 그 사람은 자전거를 타고 갔습니다. 자전거는 전혀 문제가 없었던 것입니다. 사부님께서 인연이 있는 사람을 제 앞에 데려다주어 그를 구하게 했습니다. 사부님 감사합니다!


어느 하루 저는 70여 세 노인이 길옆에 앉아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저는 다가가 노인에게 인사했습니다. 그 노인은 오른손으로 귀를 가리키며 연속 나에게 손을 흔들었습니다. 그는 자신이 청각장애인이라고 알렸습니다. 저는 종이를 꺼내 글로 적었습니다. “당신은 소년대에 가입한 적이 있습니까?” 노인은 머리를 끄덕였습니다. 저는 또 적었습니다. “탈퇴하세요. 탈퇴해야 무사합니다.” 노인은 멍한 표정으로 저를 바라보았습니다. 저는 또 적었습니다. “공산당의 역대 운동은 8천만 민중을 죽였고 죄악이 커서 하늘에서 그를 청산하려 합니다. 탈퇴하지 않으면 당신은 그와 같은 일원이라, 그와 함께 매장됩니다. 탈퇴하면 신불이 당신을 관여합니다. 신불이 우리를 무사하게 보호해 줍니다.” 노인은 갑자기 기뻐하며 머리를 끄덕이고 합장하고 저에게 감사를 표시했습니다.


과거 수련생을 찾아오다


어느 하루 50여 세 여자를 보았는데 옷차림이 단정했지만, 걱정이 많은 얼굴로 길에서 홀로 걷고 있었습니다. 저는 자전거에서 내려 다가가 물었습니다. “언니, 좀 도와드릴까요?” 본래 그녀는 시에서 막 퇴직하고 남편은 위급한 병으로 사망했습니다. 그녀는 홀로 있기에 외롭고 온몸에 병이 있었습니다. 지금 근처 딸 집에서 살고 있었습니다. 딸은 그녀와 잘 맞지 않아 늘 잦은 다툼이 있었습니다.


나는 그녀와 이야기를 나누고 저의 경험과 법을 얻은 아름다움을 말했습니다. 그녀는 같은 처지라 생각하고 자신의 불행을 털어놓았습니다. 그녀도 ‘7.20’ 전 파룬궁을 배운 적이 있고 나중에 사당이 박해해 그녀는 감히 하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듣고 과거 수련생이라고 생각하여 더욱 친절히 대했습니다. 저는 사부님께서 과거 수련생을 찾으라는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저는 그녀에게 말했습니다. “오늘 사부님께서 우리를 만나게 해 주신 것입니다. 사부님은 한 제자도 놓치고 싶지 않으십니다.”


나는 그녀에게 사부님의 정법노정을 알려주었고 지금 대법제자의 3가지 일을 해야 한다고 알렸습니다. 그녀는 감동했고 다시 수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녀에게 우리 법공부팀에 참가하라고 격려해 주었고 그녀에게 대법 책을 찾아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녀는 대법책은 모두 있고 법공부팀이 어디에 있는지도 알고 있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녀에게 단체 법공부팀에 법공부하러 오라고 했고 법공부팀에 오면 도움이 많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어느 하루 버스 정류장에서 40여 세 남자를 만났습니다. 저는 다가가 그에게 대법 진상을 알렸습니다. 그는 미소를 지으며 말했습니다. “시의 수련생은 잘 수련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저는 듣고 수련생이라는 것을 알고 그의 상황을 물어보고 그에게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 보았습니다.


본래 그는 시골에서 한 남자 수련생과 함께 중공의 소란을 피해 온 가족을 데리고 도시로 왔습니다. 그는 전병을 부치고 과일을 팔고 다른 수련생은 바이지모(白吉饃, 중국식 햄버거)를 팔았습니다. 두 사람은 가족 생계가 어렵다 보니 정진할 수 없었습니다. 법공부와 연공을 따라가지 못해 세 가지 일도 제대로 못 했습니다. 바이지모를 파는 수련생은 컴퓨터가 있지만, 컴퓨터는 업데이트가 따라가지 못해 밍후이왕도 접속할 수 없었고 사부님의 신경문도 볼 수 없었으며 ‘밍후이주간’과 기타 진상자료도 볼 수 없었습니다. 우리는 서로 전화번호를 주고받았습니다. 저는 기술 수련생과 연락했고 그들에게 새 시스템을 설치해주었습니다.


작년 10월부터 올해 8월까지 저는 대면 진상을 알린 지 10여 개월 동안 과거 뒤떨어진 10여 명의 수련생을 만났고, 저는 최선을 다해 그들을 도왔으며 그들이 일찍 돌아오기를 바랐고 정법노정에 따라가기를 바랐습니다.


저는 때로 두통이 있습니다. 10년 동안 시간은 빨리 지나갔습니다. 하지만 또 행복합니다. 사부님의 우주 정법이 막 끝나려 할 때 저는 대법으로 들어왔고 사존의 진수제자가 됐습니다. 저는 법공부 시간이 짧고 법리도 적게 깨달았으며 착실한 수련의 기초가 부족하고 사람 마음이 아직 많습니다. 하지만 반드시 사부님의 말씀을 듣고 한 치의 시간도 낭비하지 않고 법을 배우고 법을 외우는 것을 견지하며 문제에 부딪히면 무조건 안으로 찾고 사람 마음을 찾아 단칼에 제거해 버리겠습니다. 매일 강한 정념으로 진상을 알려 세인을 구하고 사부님께서 요구한 것을 원용하겠습니다. 저는 길을 재촉하고 앞을 묻지 않겠습니다.


다시 한번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다시 한번 수련생들의 무사한 도움에 감사드립니다!




기술 지원을 잘하고 끊임없이 심성을 닦다


글/ 랴오닝(遼寧) 대법제자


[밍후이왕] 저는 정법수련에서 우리가 다른 사람과 모순에 직면하거나, 마음에 혼란이 있을 때, 법에서 해결책을 찾아야만 비로소 바르게 걸어갈 수 있고, 창세주의 자비를 느낄 수 있음을 깨닫게 됐습니다!


1. 두려움을 돌파해 기술지원을 하다


어느 해였던지 기억이 안 나는데, A수련생이 갑자기 저를 찾아왔습니다. “수련생의 컴퓨터가 고장 났는데 수리할 사람을 찾지 못했어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그녀는 제가 도울 수 있는지 물었습니다. A는 제가 두려운 마음이 심해 여러 수련생과의 접촉을 꺼리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 고생도 마다하지 않고, 고장 난 컴퓨터를 자기 집으로 가져오거나 우리 집에 보내서 수리하게 했습니다.


그 시기 저는 법 공부를 적게 했기에, 정념정행(正念正行)과 정정당당하게 사람을 구하는 개념이 매우 모호했습니다. 그리하여 두려움을 돌파해 나가서 더 많은 수련생과 협력하기 어려웠습니다. A는 이렇게 비바람을 무릅쓰고 중간에서 협조하며 도왔습니다. 당시 저는 그녀가 기술지원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안전한 피난처를 제공하는 큰 보호 우산 같다고 느꼈습니다. 부끄러운 말이지만 수년간 그렇게 협력했고, A는 제가 정념이 조금 생긴 것을 보고 그제야 다른 한 수련생 B를 소개해줬습니다.


비록 당시 저는 B의 가정 자료점 환경에 적응이 안 됐지만 전심전력으로 사람을 구하려는 B의 헌신과 중생을 책임지는 마음 앞에서 못 본 척하고 떠날 수는 없었으며, 차마 수련생이 혼자서 이렇게 큰 자료점을 힘겹게 지탱하도록 내버려 둘 수 없었습니다. 옆에서 함께 상의하던 A가 없었기에 자신을 어떤 위치에 두어야 할지 스스로 결정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선택의 난이도는 바로 제 오래된 의존심이 충격을 받은 것이며 정말로 독립적으로 법에서 사고하고 선택해야 할 때가 됐던 것입니다. 저는 대법제자는 반드시 스스로 수련의 길을 선택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마침내 저는 B와 함께 협조를 시작했고 벌써 7년이 됐습니다.


2. 사람을 구하는 수요에 기준을 두다


B와의 협력 기간, 그는 각종 진상 자료에 대한 요구가 비교적 엄격했습니다. 소모품 선택과 구매에서부터 인쇄, 제본, 표지 제작, 그리고 진상자료 포장까지, 어느 하나 ‘정익구정(精益求精, 훌륭한데도 더 훌륭하게 하려 함)’의 자세로 최선을 다하지 않는 것이 없었습니다. 처음 호흡을 맞출 때, B의 요구가 너무 높고 또 다른 사람을 강요하는 것도 있어서 받아들이기 힘들었습니다. 저는 어떤 부분들은 너무 세심하게 하면 시간을 낭비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비록 B의 요구 기준대로 했지만 마지못해 따랐으며 은근히 불복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저는 진상자료에 대한 자신의 기준이 B와 비슷해졌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왜냐하면 B의 방식이 사람 구하는데 더 적합했기 때문입니다. 정교한 진상자료 그 자체가 대법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것이며, 대법을 실증하고 사람을 구하는 작용을 합니다. 정교한 진상자료는 더욱더 사람의 마음을 이끌어 보고 전하게 하며, 중생이 대법진상을 받아들이는 데 더욱 유리합니다.


다른 항목에 영향 주지 않는 전제하에서, 비록 돈과 시간을 좀 더 들였지만 중생이 진상을 받아들이고 구원받는 데 도움이 된다면, 그것은 바로 힘을 요긴한 곳에 쓴 것이며 사람을 구하는 효율을 높인 것입니다. 나중에 밍후이왕(明慧網)에서 발표한 각종 진상자료의 제작 기준도 부단히 높아졌습니다. 저는 높은 기준으로 진상자료를 제작하는 것이 올바른 길임을 깨달았습니다. 사람을 구하는 효과를 기점으로 삼지 않고 자신의 인식을 고집하는 것은 자아에 집착하는 것입니다.


갈수록 많은 수련생과 접촉함에 따라 저는 모든 수련생이 다 저의 제안을 받아들이는 것이 아님을 발견했습니다. 어떤 수련생은 체면 때문에 그 당시에는 제안대로 제작 방법을 변경했지만 제가 떠나기만 하면 다시 원래대로 했습니다. 또 일부 수련생은 아예 직설적으로 거부했습니다. 처음에 제 마음은 수련생들의 태도에 따라 움직였습니다. 수련생이 받아들이면 저는 더없이 기뻤고, 수련생이 적당히 응대하면 어쩔 수 없어 했으며, 수련생이 직설적으로 거부하면 저는 불쾌해서 교류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전까지 모든 이러한 생각들은 줄곧 ‘다른 사람들이 나를 인정하게 하고 싶다’는 집착에 가로막혀 있었습니다. 나중에 발생한 한 가지 일이 저에게 정체협조 중에서 자신의 관념을 내려놓고 개개인의 의견을 존중해야 하는 의의를 깊이 느끼게 했습니다.


그 해에, 밍후이 진상 달력을 인쇄했습니다. 저는 한 수련생이 프린터 속성에서 색상을 맞추는 몇 가지 설정들을 모두 체크하는 것을 보았는데, 이렇게 인쇄하면 색상이 비교적 진하게 나옵니다. 이런 색상은 원래 파일에 있던 색상과 비교해 볼 때 차이가 아주 큽니다. 저는 수련생에게 말했습니다. “우리가 이 설정들을 선택하지 않으면 원색에 더 가까울 수 있으니 더 예쁠 것입니다.” 수련생은 제 건의를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선택하지 않으면 색상이 너무 옅어 화려하지 않아 예쁘지 않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서로 양보하지 않아 교착상태에 빠졌고 다른 수련생의 의견을 들어보기로 했습니다. 저는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원래의 색상은 순수하고 고상하기에 수련생들은 꼭 원래의 색상을 좋아할 것이다. 물어보면 당신은 곧 알게 될 것이다.’ 그러나 여러 수련생의 피드백은, 그들이 교외 장터에서 인연 있는 사람들에게 밍후이 진상 달력을 선물했는데, 그곳의 많은 중생이 짙은 색상이 새해 축하 분위기에 더 잘 맞는다며 색상이 짙은 표지를 더 좋아했다고 했습니다.


저는 결국 정법시기 대법제자의 수련에서는 사람을 구하는 것이 주안점으로, 각 항목에서는 마땅히 각계 중생을 구하는 수요를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3. 관념을 타파하고 구세력을 부정하다


몇 년 전, 우리 지역에서 불법적인 대규모 체포가 발생했고 저도 구금됐습니다. 당시 저는 비록 구속됐지만 되도록 그들에 따라 움직이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불법 수감 기간, 저는 밖으로 나가고 싶어 하는 자신의 마음을 관찰하고 분석해봤습니다. ‘나가고 싶은 생각 하나하나가 사람 마음이 주도하는 것이 아닌가? 위사위아(爲私爲我)인 것은 아닌가?’ 저는 각종 사람 마음이 용솟음치는 것을 억누르려 노력했고, 자신에게 이 염두는 어떤 사람 마음이 통제한 것이고, 그 염두는 어느 집착에서 비롯됐다고 알려줬습니다.


저는 과거 수련에서 사람 마음과 집착을 비교적 많이 제거했기에 불법 수감 환경에서도 제 상태가 비교적 안정됐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러나 예전에 소홀히 했거나, 질질 끌며 직면하려 하지 않거나, 자진해서 바로잡지 않은 욕망은 이때 아주 똑똑히 드러났는데, 충격을 받은 것은 주로 이러한 사람의 마음과 집착, 사람의 관념과 낮은 기준이었습니다. 저는 구세력은 이런 것을 이용해 틈을 타려 하며 사(私)를 위한 그들의 목적을 달성하려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대법제자는 어떤 환경에서든 마땅히 청성(淸醒)함을 유지하고 자아를 분별해야 합니다. 이런 것을 정리하고 나니 마음은 점차 안정됐습니다.


어느 날 밤 갑자기 저는 ‘무욕무구(無慾無求)’의 느낌을 경험했습니다. 이는 여태껏 있어 본 적이 없는 체험입니다. 그전의 강렬했던 모든 생각들, 특히 탈출하고 싶었던 생각은 그 순간 전혀 찾을 수 없었고, 마음은 홀연 완전히 비어 있었습니다. 저는 매우 신기했고 놀라웠습니다. 우리가 마음속으로 법의 요구를 생각하고 있을 때, 몸은 그곳에 있어도 이런 신기한 체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튿날 오전, 감방문이 열리고, 제 이름이 불렸으며 저에게 집에 가도 된다고 했습니다. 저는 이 관에서 제가 깨달은 것이 법의 요구 기준에 도달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몸은 자유로웠지만, 불법 구금된 경험이 마음의 자물쇠로 되어 마음도 묶고 제 발걸음도 묶었습니다. E수련생이 자기 집에 와서 교류하자고 메일을 보내왔습니다. E도 기술 수련생이며 동시에 집에서 자료점을 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E에게 “가고 싶지 않고 또 감히 가지 못하겠으며, 당신께 폐를 끼치고 싶지 않습니다.”라고 답장을 보냈습니다. E는 “오세요. 저는 두렵지 않습니다!”라고 답장했습니다.


저는 마음속으로 수련생에게 너무 감사했고 그의 정념에 감동했지만 그래도 E의 집에는 감히 가지 못했습니다. E는 포기하지 않고 연달아 몇 통의 편지를 보내며 백화점에서 만나 이야기하자고 건의해 저는 승낙했습니다. 당시 저는 안절부절못하며 백화점 의자에 앉아 있었지만, E는 차분한 말투에 얼굴에는 가벼운 미소를 띠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몇 시간 동안 이야기했습니다. 두 번째도 몇 시간 교류했습니다. E의 이성적인 교류내용은 마치 한 자루 망치처럼 제 마음속 자물쇠를 두드렸습니다. E의 노력은 헛되지 않았습니다. 두 차례 긴 교류 후 저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나는 사부님께서 안배하신 길로 돌아갈 것이다. 나는 내가 책임져야 할 것을 다시 책임질 것이다! 사부님께서 계시고 법이 있는데 이렇게 자포자기해서는 안 된다!’


사부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대법제자로 말하면, 당신들의 수련이 제일위인 것이다. 왜냐하면 만약 당신이 수련을 잘하지 못하면, 당신이 마땅히 해야 하는 일을 완성하지 못하며, 만약 당신이 수련을 잘하지 못하면, 사람을 구도하는 힘도 그다지 강하지 못하기 때문이다.”[1]


저는 사부님의 모든 설법을 체계적으로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E와의 교류를 통해 저는 사람의 관념을 제 사상 중에 주입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제가 법 공부가 부족했기 때문이며, 특히 ‘전법륜(轉法輪)’ 이외의 기타 설법을 적게 배웠기 때문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많은 방면, 특히 정법수련에 대한 법리들이 분명하지 못함을 초래했습니다. 저는 파룬따파(法輪大法) 사이트의 대법 경서 순서에 따라 한 권 한 권씩 법을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 배우고 있으며 줄곧 멈추지 않았고, 또 멈추고 싶지도 않습니다.


법 공부를 통해, 저는 불법 구금, 신체 박해, 경제 박해, 가정환경 교란, 핸드폰과 TV 등 전자제품 교란 등등을 포함해, 사악한 구세력이 어떤 표면형식을 연화하든, 그 사악한 목적은 바로 대법제자를 정법시기 대법제자가 마땅히 해야 할 세 가지 일을 못하게 하고, 잘하지 못하게 함으로써 세 가지 일을 잘하려는 의지를 동요시키려는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구세력을 철저히 부정하려면 우리는 언행에서나 사상 중에서 구세력이 목적을 달성할 수 없도록 해야 합니다.


4. 사명을 맡고 자아 팽창을 피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수련생들과 교류하고 싶은 것은 기술항목 중에서 상대적으로 쉽게 나타나는 자아 팽창 문제입니다. 많은 자료점 수련생들이 기술 수련생을 귀빈으로 대하기 때문에 시간이 길어지면 사람 마음이 쉽게 자양되어 나옵니다. 만약 우리가 자신을 똑똑히 인식하고, 책임을 명확히 하며, 공을 탐내지 않고 수련생과의 관계를 바르게 놓는다면 자아 팽창을 억제할 수 있습니다.


저는 우리는 정체 중에 있으며 정체 위에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기술 수련생은 상대적으로 적기에 부족해 보일 수 있지만, 그렇다고 기술 일을 한다 해서 특별한 것은 아니며 기술 일을 하는 것과 기타 항목을 하는 것은 실질적인 차이가 없습니다.


우선 우리가 어떤 항목을 하든지 모두 사부님께서 배치하신 것으로 생각합니다. 어떤 항목을 하든지 정법은 모두 표준이 있으며 누구도 특별히 예외적인 사람은 없습니다. 두 번째로 기술을 책임지면서 접하는 수련생 다수는 자료점 수련생과 자료를 배포하는 수련생, 직접 진상을 알리는 수련생, 휴대폰으로 진상을 알리고, 삼퇴를 권하는 수련생들입니다. 또 집에서 밍후이왕에 접속하고, 정체에 협력해 발정념하는 수련생도 있습니다. 저는 그들이야말로 기술이 필요한 주체이고 기술 수련생은 이러한 주체 수련생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수련생들을 위해 일할 때의 마음가짐과 놓은 각도에서 모두 수련상태가 체현됩니다.


이를 깨닫게 되자 매번 수리와 보수 작업을 마치고 수련생들이 고맙다고 인사를 전할 때마다 저는 감사한 마음으로 수련생에게 말합니다. “우리의 연분은 모두 사부님으로부터 비롯된 것이니, 우리 모두 사부님께 감사드립시다! 동수님이 항목을 잘하시는 것과 마찬가지로, 저도 다만 제 할 일을 하고 있을 뿐입니다.” 아직도 가끔 그들이 제가 기계를 수리하고 PC 유지보수와 기술을 가르치느라 고생한다고 여기면 저는 “동수님이 이 법기(法器)로 인터넷에 접속하고, 다운로드하며, 소모품을 구매하고, 사람을 구하는 각종 자료를 인쇄 제작하며, 다시 진상자료를 중생의 수중에 쥐어주는 것도 아주 수고스러운 일입니다.”라고 말합니다.


때로 수련생이 약간의 돈으로 차비를 주려고 하거나 심지어 강요하면 저는 이렇게 말합니다. “감사합니다. 호의를 감사히 받겠습니다. 그런데 동수님은 진상 항목을 할 때 차를 타거나 소모품과 법기를 구입하거나 등등을 모두 자신의 돈으로 해결하는데, 저도 제 항목을 하면서 제 돈으로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만약 제 경제 상황이 힘들어 이 돈을 받지 않으면 사람을 구하는 데 영향을 준다면 받아들일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런 상황이 아닙니다.” 이렇게 말하자 수련생은 더는 강요하지 않았습니다.


글에서 서술한 것은 단지 제 현재 층차의 인식일 뿐입니다. 법에 부합되지 않은 점이 있으면, 수련생 여러분께서 자비로 바로잡아 주시기 바랍니다.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의 저작: ‘각 지역 설법 11-대법제자는 반드시 법 공부를 해야 한다’




나는 사부님의 어린 제자


글/ 중국 대법 어린 제자 구술, 어머니 수련생 정리


[밍후이왕]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부님 안녕하십니까?


수련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대법 어린 제자로 올해 열 살입니다. 저는 올해 중국 법회에 참가하려 합니다.


1. 법공부, 연공


저는 태어나자마자 수련했습니다. 우선은 사부님의 설법을 들었고, 만 두 살 반 때 글자를 많이 알았으며, 네 살 때 ‘전법륜(轉法輪)’을 읽었습니다. 법공부는 하루도 멈추지 않았고, 2017년 어머니가 베이징에서 출근할 때 저는 법공부를 하지 않아 많이 퇴보되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는 꿈에 무지개에서 떨어져 내려와 몹시 무서웠습니다. 2018년 4, 5월에 어머니가 베이징에서 돌아와서야 저는 매일 법공부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법공부를 통해 저는 좋은 사람보다 더 좋은 사람이 되어, 사부님을 따라 천국 세계로 돌아가야 한다는 걸 알고 법공부가 좋아졌습니다.


4, 5살 때 저는 어머니에게 다섯 세트 공법을 가르쳐달라고 했습니다. 6살 때 어머니가 제게 연공을 가르쳐주셨습니다. 터우딩빠오룬(頭頂抱輪)할 때 팔이 너무 아파 울었지만, 그래도 끝까지 견지했습니다. 정공을 할 때 저는 가부좌를 5분 하고 매번 5분씩 늘려나갔습니다. 한번은 반 시간까지 늘렸을 때였을 겁니다. 어머니가 알려주지 않아 저는 45분까지 가부좌했습니다. 며칠이 지나 저는 한 시간을 할 수 있었습니다.


저도 병업관을 넘습니다. 몇 개월 됐을 때 고열이 나서 며칠 동안 온몸이 뜨거웠습니다. 지나고 나니 저의 온몸에 빛이 났습니다. 3살 때 저는 수영장에서 수영하다 빠져 죽을 뻔했는데, 사부님께서 저를 안고 나오시는 걸 보았습니다.


2. 심성 제고


2학년 때 제가 점심을 먹는데 반 친구 7, 8명이 저를 괴롭혔지만 저는 화내지 않았습니다. 집에 돌아와 어머니에게 말하니 어머니는 “일거사득(一擧四得)이다.”[1]라며 일곱 명이 때렸으면 4×7은 28, 저는 28개의 좋은 몫을 얻었다고 했습니다. 저는 좋아서 폴짝폴짝 뛰었습니다. 어머니는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저를 보며 웃었습니다.


길에서 1위안을 주워서 의자에 놓고 보니, 보면 볼수록 흙 같고 더러워 보였습니다. 어머니에게 말하니 돈을 원래 자리에 갖다 놓으라고 했습니다. 다시 갖다 놓으니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저는 어머니에게 “정말 이상합니다. 가져왔을 때는 흙 같더니, 갖다 놓으니 다시 돈으로 변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번에 고비를 잘 넘기지 못해 사부님께서 제게 또 한 번 넘게 하셨습니다. 밖에서 1위안을 발견하고 주머니에 넣어 멀리까지 뛰어갔습니다. 마지막에는 있는 힘껏 돈을 뒤로 던졌습니다. 제가 다시 줍지 않으려고 아주 멀리 던졌습니다. 이번에도 잘 넘기지 못해 사부님께선 또 제게 한번 기회를 주셨습니다. 저는 또 1위안을 보았는데 줍지 않고 그냥 갔습니다. 저는 마음속으로 말했습니다. ‘저는 마침내 이 고비를 넘겼습니다.’


3. 진상을 알리다


세 살 때 저는 유치원에서 친구에게 진상을 알렸습니다. “파룬따파는 좋고, 진선인(真善忍)은 좋다. 나는 대법 어린 제자다.” 저는 선생님에게도 이렇게 말했습니다. 선생님은 제게 고맙다고 했습니다.


세 살 때 저는 저녁에 어머니를 따라 진상 스티커를 붙이러 갔습니다. 어머니가 저를 안고 저는 스티커를 높은 곳에 붙였습니다. 나중에 저와 어머니는 진상 소책자를 다른 집 창문턱에 놓았는데, 어머니는 발정념하고 저는 가서 배포했습니다.


네다섯 살 때 저는 대면 진상을 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하고 그다음 소책자를 건네주면 그들은 기뻐하며 저를 보고 웃었습니다.


나중에 밍후이왕 ‘어린 제자 마당’ 방송을 듣고 다른 어린 제자들은 저보다 더 잘한다는 걸 알고 “할아버지 안녕하세요?”를 “할아버지 안녕하세요, 책 한 권 드릴게요”라고 고쳤습니다. 한동안 시간이 지나 또 “할아버지 안녕하세요, 책 한 권 드릴게요. 이 책은 정말 좋아요.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真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기억하세요. 위급한 상황일 때 목숨을 구할 수 있어요”라고 고쳤습니다. 할아버지는 웃으면서 제게 “좋아, 좋아”라고 대답했습니다.


3학년 때 저는 친구들을 집에 데리고 와서 진상 영화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들은 모두 흥미진진하게 보았습니다. 친친은 영화를 다 보고 나서 한 편 더 보고 싶다며 틀어줄 수 있냐고 물었습니다.


친구 우멍야오(吳夢瑤 가명)에게 제가 질문을 하나 했습니다. “맞춰볼래, 우리 엄마가 무슨 책 보는지?” “무슨 책 보는데?” 저는 그에게 파룬궁이 어떻게 좋은지, 사당(邪黨)이 어떻게 나쁜지를 알려주었습니다. 그리고 나는 말을 잘하지 못하니 어머니에게 들으라고 했습니다. 그는 좋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를 데리고 집에 왔고, 어머니가 그에게 진상을 알려주었습니다. 그는 알아듣고 소선대에서 탈퇴했습니다. 제가 가명을 지어주었습니다. 한참 걸려서 마지막에 우멍야오라는 이름을 선택했습니다. 그는 이 이름이 좋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날 정말 기뻤습니다.


3학년 때 담임선생님이 아파 입원했습니다. 선생님 생신날에 저는 축하 카드를 하나 만들어 “선생님, 건강하시고 만사형통하시기 바랍니다”라고 적었습니다. 편지 봉투에 넣고 진상 호신부 하나와 호신부의 이야기도 같이 넣었습니다. 봉투 밖에는 큰 무지개 하나를 그렸습니다. 선생님은 감동했습니다.


4. 어머니가 고비 넘는 것을 함께하다


2019년 12월 31일 저녁, 어머니는 전동자전거를 타다 넘어져 아버지에게 데리러 오라고 전화해 우리는 급히 달려갔습니다. 어머니가 길가 잔디밭에 누워있는 것을 보고 저는 울었습니다. 자비와 정이 섞여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아버지는 구급차를 불러 어머니를 병원으로 데려갔습니다. 엑스레이를 찍으니 무릎이 분쇄성 골절이라고 해,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어머니는 석고를 하고 링거 두 병을 맞았습니다. 생리식염수와 포도당입니다. 수련생 세 분이 와서 어머니와 교류했습니다. 저녁이 지나니 어머니는 정념이 갈수록 강해져 수술하지 않고 약도 더는 쓰지 않고 퇴원했습니다.


집에 돌아와서 저는 어머니와 함께 법공부하고 ‘홍음’과 ‘홍음2’를 외웠습니다. 저는 어머니를 보며 ‘홍음3’도 외웠습니다. 그 기간 저는 매일 자정 이후에야 잤습니다. 사부님께서 저를 가지(加持)해주셔서 제가 그렇게 정신이 났던 것 같습니다.


사부님의 법 “큰 난 중에서 견정해야 하나니”[2], “고험(考驗) 앞에 진성이 보이나니”[3], “법공부 태만하지 않으니 변화가 그 중에 있도다 확고하게 믿고 움직이지 아니하니 과위가 올발라 연꽃으로 피어나네”[4], “큰 북채로 북 울리니 정진해야 함을 알지니라”[5], “잠깐 쉼에도 자아 성찰하고 정념을 더하며 부족함을 똑똑히 알아 다시 정진할지어다”[6] 등을 읽고 저는 어머니에게 말했습니다. “어머니 보세요, 어머니를 말하는 것 같습니다.” 어머니는 크게 격려되어 정념이 갈수록 강해졌습니다. 5일 후, 어머니는 스스로 석고를 뗐습니다. 그 기간에 저는 어머니와 매일 법공부를 60페이지 했고, 어머니는 매일 많은 법을 외웠습니다. 저도 매일 한 단락 혹은 두 단락을 외웠습니다. 저는 겨울방학 숙제를 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어머니가 의기소침하면 저는 어머니를 격려합니다. “어머니 다리는 분자에서 원자까지, 줄곧 가장 미세한 입자까지 모두 좋은 것입니다.” 어머니는 제 말이 법에 있다면서 정념이 다시 일어났습니다. 저는 매일 어머니를 돌보면서 빵을 데우고, 죽을 끓여 갖다 드렸습니다. 아버지는 아무것도 신경 쓸 필요 없었습니다. 저는 또 어머니 대소변을 받아 요강을 청소하고, 어머니가 절망해 눈물을 흘리면 꼭 끌어안아 주었습니다. 어머니는 제가 어머니 같고 어머니가 아기 같다고 했습니다.


어머니가 다치고 며칠 지나지 않아 중공 바이러스(우한 폐렴) 역병이 와서 우리 지역이 봉쇄됐습니다. 저는 그 사람들은 아직 구도 될 기회가 있다고 생각되어 진상 자료를 배포하고 싶었습니다. 어머니는 아직 움직이지 못해 저는 혼자 밤에 나가서 집에 남아있는 진상 소책자를 배포했고, 어머니는 집에서 저를 도와 발정념을 했습니다. 저는 동마다 배포하며 아파트단지에 전부 배포했습니다. 다 배포하고 나니, 어머니는 한두 주 있다가 다시 배포하라고 했습니다. 저는 역병이 왔으니 아파트단지에서 구도 되지 못한 사람은 역병에 걸릴 거라 안 된다고 했습니다. 어머니는 그럼 계속 배포하라고 했습니다.


저는 색종이 한 장을 여러 개로 오려서 위에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진심으로 읽으면 역병이 올 때 목숨을 보전할 수 있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위에 또 분홍색 연꽃을 그렸는데 아주 예뻤습니다. 집에 풀이 없어 어머니에게 무엇으로 붙여야 하는지 물어보았습니다. 어머니는 감자를 쪄서 잘라 벽에 칠하고 종이를 붙이면 오랫동안 떨어지지 않는다고 알려주었습니다. 그렇게 해보니 정말 잘 됐습니다. 저는 매일 오전에 나가서 붙이고 어머니는 집에서 발정념하며 한두 주를 했습니다.


우리는 밍후이왕에, 우한에서 중공 바이러스에 걸린 사람들이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 구자진언(九字真言)을 읽고 병이 나은 이야기를 보았습니다. 우리는 이런 이야기를 따라 적어서 연꽃 하나를 그리고, 저녁에 나가 단단히 붙였습니다. 어머니는 여전히 집에서 발정념으로 도왔습니다.


봉쇄가 풀린 어느 날 저녁 8시경, 저는 공원에 가서 진상 스티커를 붙였습니다. 천둥 번개가 치고 곧 비가 올 것 같았습니다. 칠흑같이 어두운 길을 걸어가는데 사부님께서 빨리해야 한다고 일깨워주시는 것 같았습니다. 저는 다그쳐 붙였습니다. 반 시간 후 집에 도착해 문에 들어서니 폭우가 쏟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이 일이 매우 신기했습니다.


3월 역병 기간에 저는 꿈을 하나 꾸었습니다. 우리는 아름다운 큰집에 있었고 2층 복도에는 그림이 한 장 걸려 있었습니다. 그림 중간에는 사부님께서 계셨고 양옆에는 금룡 두 마리, 뒤에는 금색 궁전이 있어, 션윈(神韻)공연에 나오는 장면과 똑같았습니다. 사부님 몸에선 오색찬란한 불광(佛光)이 끊임없이 뿜어져 나와 정말 예뻤습니다. 하늘에는 또 꽃잎이 뿌려져 내려왔는데 기이한 것은 그 꽃잎이 계속 아래로 내려오고 있었습니다. 금룡 두 마리는 날고 있었으며, 아래 있는 구름도 날고 있었습니다. 어머니와 한 노인 수련생이 그림 앞에서 빠오룬(抱輪)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 꿈은 사부님께서 저와 어머니를 격려해주시는 겁니다.


한번은 점심에 어머니가 발정념하고 있을 때 제가 보니 크나큰 사부님의 법신이 어머니 뒤에서 단수입장(單手立掌)하고 계셨습니다. 또 어느 날 저녁, 저는 어머니와 제5장 공법을 연마할 때 두 호법신을 보았습니다. 한 분은 녹색 옷을 입고 다른 한 분은 남색 옷을 입고 있었으며, 가슴에는 동그라미가 있었고 동그라미 안에는 금룡 한 마리가 그려져 있었습니다. 그들은 한 손으로는 방패를 들고 한 손으로는 검을 들고 창문 앞에 서 있었는데 매우 신성했습니다. 그들은 저와 어머니를 지키라고 사부님께서 보내셨을 겁니다. 이런 것은 모두 역병 기간에 본 것입니다. 이것은 저와 어머니를 격려해 두려워하지 말고 정진하라는 사부님 뜻일 겁니다.


5. 철든 착한 아이가 되다


제가 어머니 배 속에 있을 때 아버지(수련생)는 납치되어 1년 노동 교양을 받았습니다. 저는 돌 전에는 아버지를 본 적이 없습니다. 유치원에 있을 때 어머니가 두 번 납치되어 저는 독립적으로 변했습니다. 아버지가 제게 알람이 매일 울리도록 설정해주셨습니다. 저는 아침에 일어나 혼자 옷 입고, 씻고, 그다음 아버지를 깨웠습니다. “아빠, 빨리 일어나세요. 유치원에 보내주세요.” 반응이 없으면 저는 아버지를 힘껏 밀었습니다. 어머니가 베이징에 있을 때 아버지는 또 보름 동안 납치되었습니다. 저는 그동안 한 아저씨네 집에 가 지냈습니다.


아파트단지 봉쇄가 풀릴 때 저는 모아두었던 용돈으로 기름 두 통과 쌀 15킬로를 샀습니다. 기름은 제가 바로 들고 오고, 쌀 한 포대는 손수레로 끌고 왔습니다. 끌고 올 때 하나도 힘들지 않고 아주 가벼웠습니다.


저는 자주 마트에 가서 장을 봐오는데 마트 직원들이 저를 알아보고 재간둥이라며 칭찬합니다. 저는 빵, 찐만두, 만두, 쭝쯔, 토스트, 롤케이크를 만들 줄 압니다. 방학 때 어머니가 출근하면 저는 다음 날 아침 식사를 준비해 놓습니다.


6. 부족한 점


저는 놀기를 좋아합니다. 자신을 통제하지 못해 나가 놀아 적지 않은 시간을 낭비했습니다. 저는 재미로 나가서 자료를 배포하다가 네 번이나 감시카메라에 찍혔고, 경찰이 찾아와 저와 어머니를 괴롭혔습니다. 어머니는 안으로 찾아 저를 의지한 마음이 초래했다고 했으며, 저는 재밌게 놀고 싶은 마음과 일하는 마음이 원인이라 했습니다.


어머니가 제게 수련을 독촉해 저는 어머니에게 “역병 기간에는 제가 어머니를 데리고 수련했습니다. 지금은 어머니의 다리가 나으니 어머니가 저를 데리고 수련합니다.”하고 말했습니다.
3천자 넘어 말하고나니 힘들어 그만 끝마치겠습니다. 옳지 않은 곳이 있으면 수련생께서 바로잡아주시기 바랍니다.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저작: ‘전법륜’
[2] 리훙쯔 사부님 시사: ‘홍음2 - 견정(堅定)’
[3] 리훙쯔 사부님 시사: ‘홍음2 - 진성이 보이노라’
[4] 리훙쯔 사부님 시사: ’홍음2 – 정진정오(精進正悟)‘
[5] 리훙쯔 사부님 시사: ’홍음2 – 고루(鼓樓)’
[6] 리훙쯔 사부님 시사: ’홍음2 - 이지각성(理智醒覺)‘




관념을 바꿔 마굴에서 탈출하다


글/ 중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사부님 안녕하십니까!


수련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밍후이왕 제17회 중국 대법제자 법회에 참가할 수 있어서 정말 기쁩니다. 올해 역병 기간에 제가 납치 감금당했는데, 사람의 관념을 바꾸고 선념(善念)을 유지하며 심성을 지켜 77일 만에 마굴에서 탈출했습니다. 법회의 기회를 빌려 이번 경험을 글로 적어 수련생들과 교류하고자 합니다.


납치당하다


올해 정월에 중공 바이러스(우한 폐렴)가 사나운 기세로 퍼지자, 우한(武漢)이 먼저 도시를 봉쇄했고 이어서 전국 운행이 정지되고 도시, 아파트 단지, 시골 마을을 봉쇄했습니다. 제가 사는 도시의 아파트 단지 역시 봉쇄되었습니다. 사부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역병 자체는 바로 사람의 마음을 겨냥하고 도덕이 나쁘게 변하고 업력이 커진 것을 겨냥해서 온 것이다.”[1] 대법제자로서 우리의 사명은 세인들에게 대법의 진상을 알려 큰 도태의 겁난에서 구원되게 하는 것입니다.


도시 봉쇄로 시민들이 집을 나가지 못했기에, 저는 진상 소책자를 많이 배포하고 스티커를 부착하면 효과가 좋을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우리의 소모품 재고가 점점 줄어들었고, 얼마 동안 도시가 봉쇄될지 몰라 저는 사람 구하는 것을 지체할 수 없어서, 성 소재지에 일부 재고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소모품을 구매하러 가기로 했습니다.


당시 긴장된 분위기로 고속도로에 진입하기 위해서는 신분증을 검사받아야 했습니다. 현지에서 불법으로 여러 번 감금되면서 사당은 저를 박해의 주요 대상 인물로 간주했습니다. 그래서 어디를 가든지 신분증 검사만 하면 파룬궁(法輪功) 수련자임이 밝혀졌기에, 사실 소모품을 사러 가기가 싫었습니다. 그러나 소모품이 없으면 진상 자료를 제작할 수 없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가야만 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구정 기간에 집에 일도 많고 수련 상태도 별로 좋지 않아 갈 상황이 아니었는데, 가려고 결정한 것은 이지적이지 못했습니다.


저와 수련생 A, B가 차를 운전해 고속도로를 통과해 내리려 할 때 경찰 여러 명이 가로막고 검사했습니다. 역병 상황 관련으로 검사한다고만 생각해 다른 생각은 하지 않았습니다. 저의 신분증을 검사한 경찰은 저를 가리키면서 “이 사람들은 파룬궁을 수련하는 사람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경찰 중에는 국보대원도 있어서 다짜고짜로 차를 뒤졌는데, 트렁크에서 ‘9평 공산당’ 두 권을 발견해 우리 세 사람을 불법으로 가두고 가지 못하게 했습니다.


그때 박해당하게 된다는 생각에 사부님께 도움 요청을 드리는 것과 진상 알리는 것을 생각지도 못했고, 더욱이 두려움과 자책감이 생겼습니다. 제가 청성하지 못해 수련생 두 명을 연루시켜 줄곧 후회됐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머릿속엔 ‘왜 이렇게 하지 않았지, 저렇게 하지 않았지’라고 생각하며 혼란스러웠고, 정념이 부족해 경찰들을 억제할 수 없었습니다.


잠시 후 사부님께 도움 요청을 드려야 한다는 생각이 나서 마음속으로 ‘사부님, 제가 어떻게 해야 합니까?’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생각하자 사부님께서 옆에 계신다는 느낌이 들면서 대법이 생각났습니다. “생사를 내려놓으면 바로 신이고 생사를 내려놓지 못하면 바로 인간이다”[2] 제가 조금 청성해져 마음속으로 “저는 대법제자이며 저의 사명은 사람을 구하는 것이라 여기에 감금당하면 안 됩니다”라고 생각하자 사부님께서 점화해 주셨습니다. “어떠한 교란 하에서도 모두 구체적인 사건 속에 파고들어 자신을 교란하지 말아야만, 비로소 걸어 나올 수 있고, 게다가 위덕도 더욱 크다.”[3] 저는 바로 평온해지면서 후회감에 빠져들지 말아야 하고 사악한 마굴에서 반드시 이지적이고 강한 정념으로 정념정행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는 이미 파출소로 이송됐습니다. 저는 생각을 바꿨습니다. “나는 정법시기 대법제자이며 인간 세상에 사람을 구하러 왔습니다.” 사부님께서 우리에게 알려 주셨습니다. “왜냐하면 정말 박해받는 것은 대법제자가 아니라 세인이기 때문이다.”[4]


저는 관념을 바꿔야겠다고 생각했으며 사부님께서 말씀하신 “장계취계(將計就計)”[5] 법이 생각났습니다. 평소에 우리가 마굴에 가서 사악을 제거할 수 없지만, 오늘은 마굴에 왔으니 공안, 검찰, 법원 인원 배후의 사악한 요소를 제거하고 그들을 구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정말로 그 경찰들을 위하고 생각을 바로잡으면서 대법으로 문제를 가늠했습니다. 경찰 심문 시 제가 한 말이 대법에 부합되는지를 가늠했습니다. 77일간 감금당하면서 저는 줄곧 낮에는 발정념하고 저녁에는 대법을 외웠습니다.


협조하지 않다


처음에 경찰이 저에게 심문기록을 적으라고 했으나 협조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저에게 수련을 몇 년 했고 수련생 A, B와는 어떤 관계인지 물었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나는 도리에 부합되며 합법적입니다. 정말로 당신들을 위해 절대 말할 수 없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당신들을 해치는 것이고 죄를 범하게 하는 것입니다.” 대법제자가 박해당하는 것은 사실 중생을 훼멸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기에 그들을 위해 정념이 더욱 확고해졌습니다. 이때 기적이 나타나 저에게 더는 묻지 않았습니다. 77일간 심문 기록할 때 두 번 했으나 두 번 다 무엇 때문에 왔는지 물었으며 소모품을 사러 왔다는 말을 하지 않자 그들은 더는 묻지 않았습니다. 두 번째 심문 기록할 때 “나는 죄가 없으니 집으로 가게 해주시오!”라고 말하자, 그들은 이 말을 그대로 심문 기록에 적었습니다.


마난에 봉착하면서 수시로 사부님께 빌었으며, 전에 학습했던 법이 늘 머릿속에 떠올라 사부님의 법에 따라 행동해 많은 번거로움과 박해를 피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두려움이 있어 그들이 올 때마다 형장에 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국보 경찰이 와서 “할머니, 다른 사람들이 모두 말했으니 인정하세요”라고 말했고, 괴한 몇 명이 와서 “아직도 무엇을 지키고 있나요, A와 B는 무엇을 말했으니 당신이 인정하지 않으면 혼자서 죄를 짊어져 판결받게 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공갈, 기만, 유인, 사기 등 여러 가지 수단을 썼지만, 저는 마음을 움직이지 않고 침묵을 지키면서 협조하지 않고 음모에 넘어가지 않았습니다.


수련생 두 명이 그들에게 박해와 기만당해 무엇을 말했을 수도 있지만, 저는 전혀 마음을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수시로 안으로 찾으면서 원망의 마음이 생기지 않도록 했으며, 경찰을 통제하는 사악한 요소를 제거하고, 그들의 명백한 일면과 교류하면서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 파룬따파는 좋습니다)’와 ‘파룬따파는 정법입니다”를 기억하게 해 대법제자를 박해하지 않게 하려 했습니다.


사부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보건대 대법에 대한 태도가 좋지 않은 그러한 사람, 대법제자에 대해 매우 흉악한 사람, 이러한 사람은 사실 그 역시 매우 가련하다. 그는 사실 역시 중공이 날조한 거짓말에 독해되었기 때문에 비로소 그렇게 한 것이다. 물론 또 일부 사람은 금전의 사주를 받았다. 어떻든지를 막론하고, 이러한 사람을 포함해서, 어쨌든 우리가 구할 수 있는 사람을 우리는 모두 구해야 한다. 비록 당신이 보기에 그가 현재 표현하는 것이 매우 악하지만, 당신은 모르는데, 그는 당초에 하나의 신성한 천상의 신이 세간으로 내려와 사람이 되었을 수 있는데, 이 법을 얻으려고 비로소 온 것이다.”[6]


제가 협조하지 않고 말도 하지 않자, 그들은 정말로 눈앞이 캄캄할 정도로 때렸습니다. 그들은 때리면서 외쳤습니다. “계속 말하지 마세요! 계속 말하지 마세요!” 주먹으로 머리를 맞아 많이 부었습니다. 또 한 번은 왼쪽 귀가 먹을 정도로 맞았지만, 저는 줄곧 화를 내지 않고 원망하지도 협조하지도 않았습니다.


사부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알려주겠다. 전 세계, 모든 세상 사람은 다 나의 친인(親人)이었다.(박수) 그러한 가장 나쁜 사람을 포함해서다. 그렇지 않았다면 이때 사람이 될 수 있었던 기회는 없었을 것이다.”[5]


저는 강하게 발정념하면서 그들이 죄를 범하지 않게 하고 진심으로 구하려 했습니다. 그들은 사부님의 친인이고 또한 저의 친인이며 미혹 속에서 기만당해 얼마나 가엾습니까! 만약 제가 법을 얻지 못했다면 저도 그들과 같았을지도 모릅니다. 저는 그들을 소중히 대하고 죄를 범하지 않게 정념을 유지했습니다. 그들이 아무리 욕하고 때리거나 물어도 전혀 말하지 않았습니다.


선념


파룬따파에 대한 신념을 포기하게 하려고 그들은 성(省)에서 세 사람을 불러 ‘전향반’(세뇌반)을 개설했습니다. 남자 한 명과 여자 두 명은 예전에 수련하다가 1999년 ‘7.20’ 이후 사당에 박해당해 사오(邪悟)했습니다. 저를 ‘전향’시키려고 온종일 사실을 왜곡하고 대법을 모함하면서 자신들처럼 불교를 배우라고 권했습니다.


처음에 그들이 아주 미웠습니다. 그들은 엉터리 사실로 대법서적을 왜곡하면서 가짜 서적을 만들고, 더욱 참을 수 없는 것은 감히 대법과 사부님을 모욕하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청성을 유지하며 속임수에 넘어가지 않았습니다. 한 여성이 날조된 말을 퍼부을 때 다른 여성은 눈을 감고 주문을 외웠습니다. 그녀가 무엇을 읽는지는 모르겠지만, 읽기만 하면 저는 무척 졸렸습니다. 저는 바로 경계하면서 발정념 했는데, 그러면 주문을 외우는 사람은 눈을 떴고 주문을 외우지 못했습니다.


그들은 자신들 앞에서 버틴 사람이 한 명도 없다고 했습니다. 저는 마음속으로 말했습니다. “당신들은 나의 앞에서는 제로입니다!” 국보와 형사들은 모두 그 ‘전향’된 사람들의 지시를 따랐습니다. 저는 그들이 틈을 파고들지 못하게 한시도 경계를 늦추지 않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온종일 발정념 했습니다.


제가 ‘전향’하지 않자, 그들은 철제의자를 가져와 저를 앉게 했습니다. 처음엔 낮에만 앉게 했고 밤엔 앉지 않게 하고 잠자게 하다가, 나중에는 밤낮으로 앉게 하면서 밥도 그대로 먹게 했습니다. 저녁에 그 사오한 사람은 경찰에게 저의 손을 철제의자에 수갑으로 묶고 발목은 철제의자의 쇠고리에 고정하게 시켜 저는 꼼짝도 할 수 없었습니다. 가장 길게는 7~8일간 밤낮으로 앉게 했는데, 거의 200여 시간이 지났습니다. 저의 엉덩이는 헐었으며 매번 화장실에 다녀온 다음 철제의자에 앉으면 바늘로 찌르는 것처럼 아파 참기 어려웠습니다.


저는 전에 사당에 박해당해 요추골이 부러졌는데, 사부님께서 보호해 주시지 않았으면 견뎌내지 못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는 팔로 지탱하면서 철제의자에 앉아 있었고, 두 발은 심하게 부어 쇠고리에 발을 넣을 수 없게 되자 철제의자에 앉는 것을 멈췄습니다.


이런 상황에도 국보 경찰은 말했습니다. “당신이 이런 상태지만 요독증에 걸려도 감옥에 보낼 것입니다.” 저는 마음으로 “당신의 말은 효력이 없고 대법 사부님께 결정권이 있습니다!”라고 생각하면서 정념을 지속적으로 강화했습니다. “참기 어려운 것도 참을 수 있고, 행하기 어려운 것도 행할 수 있다(難忍能忍, 難行能行).”[7] “대법을 굳게 수련하여 마음이 움직이지 않나니 층차를 제고함이 근본이로다 고험 앞에서 진성을 보나니 공성원만하여 불도신이 되는도다”[8] “얼마만큼 강한 정념(正念)이 있으면 그만큼 큰 위력이 있다.”[9] 저는 사부님께서 항상 보살피시면서 저의 정념을 가지해 주신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때로는 발정념 하면서 입정했을 때 정말로 사부님께서 함께 계신다는 것을 느꼈는데, 저를 이 우주에서 가장 운이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면서 자연스레 미소 지었습니다.


저는 그들에게 선념을 보냈는데, 그들은 저를 보면 두려워했습니다. 저를 ‘전향’시키려고 하는 사이에 신기한 일이 발생했습니다. ‘전향’시키러 온 할머니가 경찰이 바로 옆에 있는 상황에서 “21세기에 성인이 인간 세상에 내려와 인류를 구하며 그땐 사람마다 손에 ‘전법륜(轉法輪)’을 들고 있게 됩니다”라면서 손으로 입을 가리고 웃다가 나중엔 말을 잘못했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들에게 정말로 명백한 일면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으며, 본성의 일면은 진상을 알고 있지만, 현재 사악에 통제당해 본성을 잃은 것이라는 걸 알았습니다.


저는 그들의 이런 모습을 보고 아주 기뻤습니다. 저를 어떻게 괴롭히든지 전혀 마음을 움직이지 않고 안으로만 찾았습니다. 그들이 사부님을 존경하지 않고 대법을 존중하지 않을 때면, 제가 예전에 집에서 바쁘게 보낼 때는 사부님의 대법 서적을 그대로 놓고 가버렸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들의 무례한 행동에서 제가 평소에 아주 유세를 부리면서 다른 수련생이 말하지 못하게 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제가 나쁜 마음을 찾으면 내려놓고 버렸습니다. 어느 날 밤 꿈에서 분홍색 큰 사과가 하나씩 날아와 저의 앞에 한 무더기로 쌓이는 것을 보았는데, 이것은 사부님께서 저를 격려해 주시는 거로 생각했습니다. 또 한 번은 꿈에서 사부님이 저의 가슴 앞에서 아주 큰 파룬(法輪)을 꺼내시는 것을 봤는데, 이것은 파룬이 보호하고 있으니 두려워하지 말라고 알려주신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들은 온갖 수단을 다 썼지만 저를 ‘전향’시키지 못했고, 원하는 정보도 알아내지 못하자 이름도 모르는 다른 혹형을 가했습니다. 그들은 저의 두 발목을 끈으로 단단히 함께 묶은 다음 전향시키기 위해 발 앞에 두 원으로 대법서적과 책에 있는 사부님의 사진 세 장을 놓았습니다. 저의 무릎 뒤쪽에는 책 두 권을 끼우고 손은 철제의자의 쇠고리에 수갑으로 고정했습니다. 그들이 저를 둘러싸고 강제로 누르면서 쪼그리고 앉아 머리를 들으라고 했고, 들지 않으면 책으로 뺨을 때렸습니다. 저는 너무 아파 숨을 쉴 수조차 없었습니다. 이 혹형은 너무나 잔인했으며 정말로 아파서 죽을 지경이었습니다. 약 30분의 시간이 지나자 그들은 ‘전향’하지 않으면 두 시간 쪼그리고 앉아 있게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사부님 사진을 보면서 “사부님, 아파 죽어도 전향하지 않겠습니다”라고 마음으로 말했습니다. 수련생 A는 이런 혹형을 이겨내지 못해 타협했습니다. 점심시간이 됐지만 ‘전향’시키려는 사람은 저에게 움직이지 말고 자세를 유지하라고 큰 소리로 말했습니다. 경찰 두 명이 밥을 가지러 갔을 때 제가 넘어지자 하는 수 없이 끈을 풀어주었습니다. 저는 정말로 사부님께서 도와주시고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저는 상반신만 매트리스에 올리고 하반신은 바닥에 드리운 채 잠이 들어 저녁이 돼서야 깨어났습니다.


견정


이튿날 동틀 무렵 저는 한 가닥의 눈부신 빛에 의해 잠에서 깨었습니다. 저의 주변에 거대하고 투명한 분홍색 연꽃을 봤는데, 잎은 아주 크고 가로세로 2m 남짓했으며 정말로 산뜻하고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저는 무척 기뻤으며 제가 확고하니 사부님께서 저를 격려해 주시는 것으로 깨달았습니다. 나중에 어려움을 만날 때마다 그 거대한 연꽃을 볼 수 있었는데, 정말 절묘했습니다.


그들이 어떻게 박해하든지, 수련생이 저를 배반하는 어떠한 말을 하든지 마음을 움직이지 않았으며, 경찰이 “누구누구가 당신을 말했고, 당신만 남았으며, 말하지 않아도 중형을 선고할 수 있으니, 감옥에서 죽으세요!”라고 말해도 마음을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낮에는 온종일 발정념하면서 사악한 생명과 요소를 제거했으며, 정념으로 경찰과 사오한 사람에게 말했습니다.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를 기억하세요.” 제가 수련하는 것은 우주 대법이고 사부님께서는 모든 중생을 구도하시며 저의 사명은 사부님을 도와 사람을 구하는 것이기에, 의념으로 사부님께 보검을 빌려 모든 경찰 배후의 공산사령을 소멸하고 그들의 흰 셔츠에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 쩐싼런하오(真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적었습니다. 그들이 저를 아무리 괴롭혀도 친인으로 간주하면서 다른 생각은 하지 않았고, 그들의 행위는 모두 다른 공간의 흑수와 난귀 및 공산사령이 한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어느 날 밤 선명한 꿈을 꿨습니다. 한 고대의 장수가 성벽에 서 있었으며 맞은편에는 많은 무사들이 있었습니다. 처음엔 그들이 왼손에 창을 들고 오른손에는 방패를 들고 있었지만 모두 무기를 내려놓고 두 손을 머리 위로 들고는 이구동성으로 외쳤습니다.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 그때 저는 한 장수와 10m 떨어진 곳에 있었으며, 저의 뒤에도 어느 왕조 시대 사람인지는 모르겠지만 고대의 옷차림을 한 많은 사람이 모두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를 외쳤습니다.


또한 저의 맞은편에는 푸른 소나무와 노란색 꽃, 분홍색 꽃이 피어 있는 산이 있었습니다. 저는 진실하게 다른 공간에서 그 경찰들이 사악한 옷을 벗고 깨끗한 흰 셔츠를 입고는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를 외치는 것을 느꼈으며, 사부님께서 제 마음이 깨끗하니 또 한 번 격려해 주셨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날이 밝았습니다. 꿈에서 본 정경이 다시 한번 생각났으며 문득 오른쪽 상단에 아주 큰 붓글씨 ‘인연’이 나타난 것을 봤습니다. 사부님께서 저에게 중생이 구도된 감격스러운 광경을 보게 하셨고, 저는 눈물을 흘렸습니다. 저는 “나쁜 일이 좋은 일로 변하게 하는 것에”[10] 이 법리의 한 층차의 내포를 깨달았습니다. 일에 봉착하면 사람의 관념 아니면 신의 정념, 어디에 기점을 둘 것인지 생각해야 하며, 사람의 관념으로 생각하면 몇 년의 형을 선고받을 것이고, 신의 정념으로 생각하면 사부님께 결정권이 있는 것입니다.


그 혹형을 당한 뒤 저를 박해한 경찰에게 말했습니다. “저는 죄도 잘못도 없으니 집으로 보내주세요. 그렇지 않으면 단식 항의할 것입니다.” 제가 단식한 이튿날 현지의 국보대대에서 한 젊은 경찰을 파견해 저를 지키는 경찰과 함께 강제로 세 번이나 음식물을 주입했습니다. 그들은 매번 저의 코를 꽉 잡거나 꼬집었는데, 제가 질식할 것 같아 입으로 숨을 쉬면 그 틈을 타서 입에 음식물을 주입했습니다. 저는 입으로 피를 토했으며 때로는 코로 피를 흘렸기에 나중에 감히 주입하지 못했습니다.


며칠이 지나서 사부님께서 저에게 건강 이상 가상을 연화해 주셔서 무사히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번의 매우 큰 겁난에서 제가 무사하게 집으로 돌아올 수 있었던 것은 사부님의 위대함과 대법의 초범 때문입니다.


감사한 마음


사부님의 은혜는 가없이 넓고도 큽니다! 사부님, 제자는 20여 년을 수련하면서 사당 인원들에게 여러 번 납치와 박해를 당했으며 심지어 장기간 감금당했습니다. 제자가 구세력이 안배한 수련의 길을 철저하게 부정하지 못해 사부님께서 제자를 위해 너무나 많은 것을 감당하셨습니다. 매번 사부님께서 제자를 죽음으로부터 구해주셨습니다. 만약 사부님께서 보호와 점오를 해주시지 않았으면 제자는 생명도 지키기 어려워 정념으로 고비를 넘긴다고는 더욱더 말할 수 없습니다. 진심으로 사부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또한 수련생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제가 매번 납치당하면서 현지의 수련생들에게 번거로움과 손실을 초래하게 했습니다. 특히 이번에 수련생들은 여러 번 수십 킬로 떨어진 곳에 있는 저를 찾아왔으며 공안, 검찰, 법원에 가서 진상을 알리면서 석방을 촉구했습니다. 또한 관련 부서에 진상 편지를 보냈으며, 외지의 수련생을 찾아 도움을 요청했고, 근거리에서 발정념 했습니다. 무척 추운 날씨에도 수련생들은 늘 밖에 서 있었으며, 역병으로 인해 길거리에는 물과 먹을 것을 파는 사람조차 없어 배고픔을 참으면서 줄곧 저를 구하는 것을 견지했습니다.


저는 이번에 수련생들이 정념으로 가지해 주는 것이 박해당하고 있는 수련생에게 아주 큰 도움을 준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밖에 있는 수련생과 제가 협조해 다른 공간에 있는 경찰들을 통제하는 사악한 생명과 요소를 해체했고, 저의 정념이 갈수록 강해져 사악을 압도해 마굴에서 탈출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한 번은 수련생이 제가 수감된 곳에서 근거리 발정념 했는데, 저를 지키는 경찰들은 매우 추워서 덜덜 떨면서 두 개의 문을 모두 닫았습니다. 제가 박해당하는 동안 수련생들의 정념이 저의 반박해에 큰 도움을 줬다는 것을 확실하게 느꼈습니다.


저의 친구들은 제가 파룬따파 진선인(真·善·忍)을 수련하면서 나타난 여러 가지 기적을 목격해 대법이 좋고 신기하며 초범함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저의 수련에 많은 부족한 점이 있지만, 향후 꼭 수련을 잘해서 사부님께서 안배한 길을 걷고 더욱더 많은 중생을 구도하겠습니다. 사명을 잘 완수하여 원만해서 사부님을 따라 집으로 돌아가겠습니다!


대법에 부합되지 않는 부분이 있으면 수련생께서 자비로 지적해주시기 바랍니다.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경문: ‘이성(理性)’
[2] 리훙쯔 사부님 저작: ‘오스트레일리아법회 설법’
[3] 리훙쯔 사부님 경문: ‘푸왠선(副元神) 관련 문장이 일으킨 파동에 관해’
[4] 리훙쯔 사부님 저작: ‘각 지역 설법 11-2010년 뉴욕법회 설법’
[5] 리훙쯔 사부님 저작: ‘2003년 정월대보름 설법’
[6] 리훙쯔 사부님 경문: ‘2015년 뉴욕법회 설법’
[7] 리훙쯔 사부님 저작: ‘전법륜’
[8] 리훙쯔 사부님 저작: ‘정진요지2-진성을 보다(見眞性)’
[9] 리훙쯔 사부님 저작: ‘정진요지2-역시 두세 마디를 말하다(也三言兩語)’
[10] 리훙쯔 사부님 저작: ‘미국중부법회 설법’





위험한 상황에서 정념이 나와, 일념으로 사악을 제압


글/ 중국 대법제자 즈밍


[밍후이왕] 나는 1996년 9월에 파룬따파를 수련한 제자입니다. 사부님의 자비로운 보호 아래 오늘까지 안정하게 걸어왔습니다. 1999년 7·20 후 사악한 장쩌민은 자기 잇속 때문에 수중의 권력을 이용해 파룬따파를 잔혹하게 박해하고 수억 명의 대법제자를 대립으로 몰아붙였습니다. 하지만 사부께서 명시하셨습니다. “역사적으로 올바른 믿음을 박해한 일체는 지금까지 성공해 본 적이 없다.”[1]


21년 동안 반(反)박해 속에서 중생을 구하면서 사부님의 가르침을 따르고, 신사신법(信師信法)하고 정념정행(正念正行)하여, 저에게 많은 신기한 일들이 있었습니다. 이번 중국 대법제자 법회를 계기로 저의 수련 체득을 수련생과 교류하고 함께 정진하여 마지막 길을 잘 걷고자 합니다.


정념으로 위험에서 벗어나다


2003년 10월 초, 긴 연휴 기간에 나는 A, B 두 수련생과 함께 외지에 가서 진상 자료를 배포하기로 했습니다. 우리는 진상 자료 두 자루 준비했는데 진상 소책자, 진상 CD와 진상 스티커를 포함하여 모두 800부 정도 되었습니다. 계획에 따라 우리는 장거리 버스를 타고 성도에서 180㎞ 떨어진 호수 지역의 한 농장에 도착했습니다. 우리 세 사람은 일을 분담했습니다. 저는 자루를 들고 두 사람은 나눠주는 것을 책임졌습니다. 저녁 8시에 날이 어두워서야 우리는 자료를 배포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 두 시간 동안은 아주 순조로웠습니다. 나중에 A 수련생은 환희심이 일어나 발정념(發正念)을 느슨히 하고 표면 안전에도 주의하지 않고 사람들이 모이는 곳에 가서 스티커를 붙이다가 노출되었습니다. 나와 B 수련생도 주위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분명 다른 공간의 사악함이 압박해 오고 표면 공간에도 의심스러운 상황이 생겼습니다. 저는 즉시 사부님께 가지(加持)를 요청하고 강대한 정념을 내보냈습니다. 다른 공간에서 사당 요원을 통제해 대법제자를 박해하고 중생의 구도를 교란하는 일체 사악한 생명과 요소를 깨끗이 청리 한다. 동시에 우리는 가능한 한 빨리 이곳을 떠나야 했습니다.


때마침 사람을 끄는 ‘짝짝차’(삼륜차)가 왔고, 우리는 곧바로 차에 올라 현지를 떠났습니다. 우리 세 사람은 동시에 사부님의 자비로운 보호가 우리를 위험에서 벗어나게 해주셨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약 40분 후에 우리는 다른 진(鎮)에 도착했습니다. 그곳에서 몇백 부의 자료를 배포하고 또 발각되었습니다. 현지 치안연방 부서 간에 서로 소식을 공유하지 않았다면 그렇게 빨리 발각될 수 없었을 것이라고 우리는 분석했습니다. 순찰 중인 오토바이는 우리가 진상 자료를 배포하는 구역을 몇 분 간격으로 돌고 있었습니다. 다행히도 그 지방도로의 양쪽에는 나무가 두 줄로 심겨 있는데 대부분 관목이며, 높이가 1m 남짓하고 매우 무성했습니다. 우리는 한동안 배포하고 나무 밑에 앉아 발정념하면서 마음을 조절하고 사부님의 ‘홍음’ 중의 ‘위덕(威德)’을 외워 두려운 마음을 제거했습니다.


저녁 11시 30분에 우리는 전봇대에 진상 스티커를 붙이고 있었습니다. 갑자기 사당 치안요원의 오토바이 세 대가 우리를 향해 달려왔습니다. 나는 A, B 수련생에게 내가 엄호해 줄 테니 흩어져 나무 밑으로 숨으라고 말했습니다.


그날 밤은 달도 없고 별만 있어 호수 지역의 가시거리가 좋지 않았습니다. 나는 영상자료 한 자루를 길가에 흩어져 있는 건축용 벽돌 더미 뒤에 놓고 쫓아오는 오토바이와 같은 방향으로 천천히 걸어갔습니다. 동시에 입장(立掌)하여 발정념 했습니다. 내가 앞의 삼거리 길목에 이르렀을 때 세 대의 오토바이가 내 앞에 멈춰 서서 나를 둘러쌌습니다. 나는 놀라지도 무서워하지도 않고 계속 발정념 했습니다. 5분쯤 지나자 그들은 스스로 멀어져 갔습니다. 스승님의 자비로운 보호로 제자가 위험에서 벗어났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날 새벽 4시까지 자료를 배포하고 나니 힘들고 배가 고파서 현지에서 택시를 타고 시내로 돌아왔습니다. 아침 식사를 하고 금방 10분 쉬었는데 “쾌속정을 타고 강을 건너면 일 인당 20위안(약 3천 원)”이라는 외침이 들렸습니다. 우리는 동시에 사부님의 점화이며, 날이 밝기 전에 반드시 이곳을 떠나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동이 튼 후 배를 타고 강을 건너면 위험해질 것입니다. 우리가 막 쾌속정을 타고 건너오자 맞은편 기슭에 흰색 경차 한 대가 서 있는 것을 발견했는데 분명 금방 도착한 것입니다. 그들은 우리가 이렇게 일찍 떠날지 몰랐을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사부님의 보호 아래 순조롭게 돌아왔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우리는 아직 미숙하고 의식하지 못한 집착이 있어서 자료를 배포하는 과정에 아슬아슬한 상황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제자가 정념이 족하면 사부는 회천력(回天力)이 있노라”[3] 위험에 처했을 때 우리가 자신을 대법제자로 여기고, 정념정행하면 사부님은 우리를 위해 이 어려움을 해결해주십니다.


행동해야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2005년 10월 중순 우리 시의 연강 대로변에 갑자기 10개의 대형 게시판으로 이루어진 대법을 비방하는 게시판이 나타났습니다. 사악은 또 인원을 배치하여 24시간 감시했습니다. 일주일이 넘도록 그곳에서 중생을 해치고 있었는데 수련생들은 매우 괴로웠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습니다. 나는 다급해져 아무리 큰 위험이라도 그것을 제거해 사부님과 대법을 비방하는 일이 없게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10월 18일 저녁 나와 다섯 명의 수련생이 한 수련생 집에 모였습니다. 그중 두 명은 70세가 넘은 노년 수련생이었고 다른 세 명은 젊은 여성 수련생이었습니다. 우리는 당일 저녁 10시에 사악한 게시판을 제거하기로 하고 먼저 20분 동안 발정념하고 일념을 내보냈습니다. ‘우리가 하는 일은 가장 올바른 일로서 우주 대법을 수호하는 일입니다. 천병 천장과 호법신, 풍신, 우신께서 우리를 도와주십시오. 강한 바람과 큰비로 사람들의 주의를 분산시키고 그곳에서 잠복근무하는 사람들이 움직이지 않도록 하여 우리를 볼 수 없게 해 주십시오.’


우리는 각자 문구용 칼 한 자루를 주머니에 넣고 택시 두 대를 타고 현장에 도착했습니다. 당시는 10시 반 무렵이었고, 바람도 불지 않았고 비도 내리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서로를 쳐다보며 주저할 때 머릿속에 일념이 떠올랐습니다. ‘사악을 깨끗이 청리 한다. 대법을 실증하는 일은 신성한 것이다. 마음이 순수하고 조건을 따지지 말아야 한다.’ 이때 W 수련생이 제일 먼저 계단을 올라가 게시판 방향으로 걸어갔습니다. ‘연세가 많은 그녀도 두려워하지 않는데 젊은 내가 뭘 무서워하는가’하고 생각하는 순간 만 사람도 당해내지 못할 용기가 나에게 생겼습니다. 강력한 에너지가 머리부터 발끝까지 차올랐고, 나는 단걸음에 계단을 뛰어올라 단숨에 다섯 개의 전시판을 잘라버렸습니다.


갑자기 큰비가 억수로 퍼붓고 거센 바람이 불며 행인의 우산이 바닥에 내동댕이쳤습니다. 약 5분 만에 우리는 사악한 전시판을 전부 제거했고, 잠복근무하던 사당의 특수 경찰은 아무런 반응도 없이 마치 우리를 보지 못한 것 같았습니다. 우리는 각자 안전하게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집에서 발정념한 후 ‘왜 비바람이 즉시 나타나지 않다가 우리가 사악의 전시판을 제거하기 시작하니까 바람이 불고 비가 내렸는가?’를 생각하다가 깨달았습니다. ‘신불은 사람 마음을 본다. 우리가 사악의 전시판을 제거할 생각은 있지만, 현장에 도착해서 생사를 내려놓고 진정으로 걸어 나올 수 있는가가 가장 중요한 것이고 행동만이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만약 우리가 거기에 도착했다 하더라도 두려운 마음에 주저하며 감히 하지 못하고 심지어는 뒷걸음질 쳤다면 그 뒤의 큰비나 거센 바람은 절대로 없었을 것이다.’


“내가 한 것은 우주에서 가장 올바른 일이다”


나의 고향은 두 성(省)의 사이에 있는 중간 크기 현성(縣城)으로, 대법제자가 매우 적습니다. 현지의 진상 자료는 대부분 내가 업무 외의 시간에 그들에게 보낸 것인데 10여 년 동안 줄곧 그래왔습니다. 경제적인 이유로 저는 대부분 장거리 버스(시외버스)를 탑니다.


시외버스 터미널에서 정기 안전 검사를 합니다. 수화물이 안전 검사기를 통과할 때마다 저는 20~30분 앞당겨 발정념하는데 한 번도 방심하지 않았고, 사부님의 자비로운 보호 아래 매번 순조롭게 통과했습니다. 하지만 그 한 번의 경험은 잊을 수 없습니다.


2013년 봄과 여름 사이의 어느 토요일이었는데 진상 자료 두 자루를 준비해 고향으로 돌아가려 했습니다. 그날 발정념을 끝내고 수화물 통과 검사도 끝내고 차표도 샀습니다. 오전 9시 반에 버스에 탈 준비를 순조롭게 마쳤습니다. 그런데 버스에 오르니 나를 박해했던(두 번이나 나에게 불법적 노동교양 판결을 내리게 주도함) 현 ‘610’ 두목이 버스 앞 첫 자리에 앉아 있었습니다. 내가 차에 오르자 그는 매우 예민하게 나를 보는 것 같았습니다. 나는 좀 망설였습니다. ‘올라갈까 올라가지 말까? 올라가지 않으면 표를 낭비하고 그의 의심도 사게 될 것이다.’


순간 정념이 나왔습니다. ‘내가 진상 자료를 보내 중생을 구하는 것은 우주에서 가장 올바른 일이니 그를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 차에 올라 일곱 번째 자리에 앉았습니다. 내가 앉자마자 그는 일어서서 나를 바라보았습니다. 나는 무서워하지 않고 일념을 내보냈습니다. ‘나는 신이고 사악을 제지할 수 있다. 내가 누군지 생각나지 않게 당신을 통제할 수 있어.’ 순간 사부님의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연공인(煉功人), 그의 일생은 개변을 거쳤는데 손금·관상·사주팔자와 신체에 갖고 있는 정보의 것들은 이미 같지 않으며 개변을 거친 것이다.”[4]


여기까지 생각하니 마음이 더 편안하고 정념도 더 강해졌습니다. 그는 즉시 앉아서 다시는 나를 쳐다보지 않았습니다. 나는 끊임없이 발정념하여 그를 차에서 잠들게 했습니다. 이렇게 두 시간이 지나, 현성에서 10㎞ 정도 떨어진 곳에 장거리 버스 검문소가 있기에 승객들은 내려가서 몇 분 동안 쉬거나 화장실에 갔습니다. 나는 거기서 앞당겨 차에서 내렸습니다. 이때 그는 자리에서 곤히 자고 있었는데 내가 내려도 전혀 몰랐습니다.


차에서 내린 나는 현성 방향을 거슬러 2km 올라가 거기에서 현성으로 가는 단거리 중형 버스를 타고 진상 자료를 고향 수련생에게 가져다주었습니다.


돌아가서 시에 있는 수련생들과 이 일을 교류했는데 그들은 듣고서 모두 손에 땀을 쥐었습니다. 나는 사부님의 법 한 단락이 생각났습니다. “수련인이 중시하는 것은 정념이다. 정념이 아주 강하면 당신은 무엇이든 모두 막을 수 있으며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 왜냐하면, 당신은 수련인이고 당신은 신의 길을 걷는 사람이며, 당신은 속인 요소와 저층 법리에 통제당하지 않는 사람이기 때문이다.”[5]


만약 우리 모든 대법제자가 대법이 우리에 대한 요구에 도달할 수 있고 모두 매우 강한 정념이 있다면 반(反)박해와 중생 구도에서 시행착오를 덜 겪게 되고, 손실이 적어지고 더 많은 중생을 구할 수 있을 것입니다.


20여 년의 정법 수련 중, 대법에서 경험한 신기한 일은 너무 많습니다. 제자가 한 걸음 한 걸음 제고할 때마다 사부님의 심혈과 큰 희생이 응집돼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수련생들께 감사드립니다!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저작: ‘정진요지2-강제로는 사람의 마음을 개변할 수 없다’
[2] 리훙쯔 사부님 저작: ‘정진요지2-발정념(發正念) 두 가지 수인’
[3] 리훙쯔 사부님 시사: ‘사도은(師徒恩)’
[4] 리훙쯔 사부님 저작: ‘전법륜’
[5] 리훙쯔 사부님 저작: ‘로스앤젤레스 시 법회 설법’




수련인의 상화로움과 여유를 되찾다


글/ 산둥(山東) 대법제자


[밍후이왕] 저는 1998년에 파룬따파를 수련하기 시작했습니다. 갓 법을 얻은 그 당시에 ‘전법륜’을 반복해서 배우면서 아주 놀랐습니다. 사부님께서 “그가 일단 우리 法輪大法(파룬따파)를 배운 이후에, 그가 인생 중에서 알고자 했고, 또한 해석하지 못했던, 많고 많은 문제를 그는 단번에 알게 되었다. 아마 그의 사상과 함께 승화할 것이며, 그의 심정은 대단히 격동될 것인즉, 이 한 점은 확실하다.”[1]라고 말씀하신 것과 같았습니다.


제가 수련한 지 몇 달 되지 않았을 때, 중공 사악한 당이 파룬따파를 박해하기 시작했습니다. 하늘땅을 뒤엎을 듯한 압력 하에 저는 굽은 길을 걷고 망망함에 빠졌습니다. 하지만 자비로우신 사부님께서는 저를 포기하지 않고 제가 다시 반본귀진의 수련 길을 걸을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아래에 제가 몇 년간 수련한 체득을 교류하고자 합니다.


사부님께서는 우리에서 박해를 안배하지 않으셨다


제가 마지막으로 박해당한 것은 2003년으로, 당시 노동교양소에 불법감금 되었습니다. 그곳에서 저는 무엇을 ‘음험하고 악독한 것’이라고 하는지를 보았습니다. 저는 두려움이 있었고, 자신이 넘어가지 못할 것이라고 여겨 사악과 타협을 했는데, 자신이 넘어가지 못하는 핑계를 찾았습니다. 사존께서는 계속해서 점화해 주셨고, 최후로 저는 제가 잘못했다는 것을 철저하게 인식했는데, 핑계도 이유도 없었습니다.


사부님께서 꿈으로 점화해주셨습니다. 꿈속에서 저는 한 대형 화장실에서 걸어가고 있었는데, 벽에 큰 틈이 생겼고 바깥은 자유로운 들판이었습니다. 저는 보기만 하고 나가지 않은 채, 계속 대형 화장실에서 걸었습니다. 꿈에서 깬 후에 저는 본래 정념으로 벗어날 수 있었지만 제가 해내지 못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제가 빠르게 깨닫고 엄정 성명을 쓴 후 이치에 맞게 경찰에게 진상을 알리자 그들도 저를 괴롭히지 않았습니다.


어느 날, 노동교양소 작업장에서 일하면서 저는 사부님께 한 가지 소원을 발했습니다. 제가 부를 수 있는 대법제자의 가곡을 모두에게 들려주고 싶어 사부님께 안배해주시기를 청했습니다. 한 달 후 어느 날, 대대장이 왔는데, 저를 보고는 기뻐하며 모두에게 노래를 불러주라고 했습니다. 저는 “속세 깊숙이 떨어져 길을 잃고 귀로를 모르네. 천백 년을 전전하다 다행히 사존의 보도(普度)를 얻었구나. 구도되었네! 구도되었네! 결코 기연을 놓치지 말자!”를 불렀습니다.


대대장은 노래가 끝난 후 트집을 잡으려 했는데, 제가 “당신이 노래를 부르라 해서 불렀어요. 그런데 당신을 또 불만스럽게 생각하는군요. 제가 부른 게 당신의 입맛에 맞지 않나 보군요”라고 하자 그녀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수련생들은 모두 저를 걱정하여 손에 땀을 쥐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마음이 편안했는데, 사부님의 안배 속에서 박해받지 않을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노동교양소에서 나오기 두 달 전에 분위기가 갑자기 살벌해졌습니다. 노동교양소에 세뇌반을 설치했고, 끊임없이 수련생들이 끌려갔습니다. 또 일부 견정한 수련생은 다른 한 대대에 모아 집중적으로 감금했습니다. 공포 분위기는 저를 뒤덮었고, 저 역시 언제든지 끌려갈 가능성이 있었습니다. ‘두려우면 또 뭐 어쩔 건가?’라고 생각하자 더는 두렵지 않았고, 더는 이런 일과 제가 무슨 관련이 있다는 생각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저는 계속해서 죄수복을 입지 않았는데, 경찰이 제 앞을 지날 때면 오히려 제 눈길을 피했습니다. 저는 두려움이 없는 것 역시 사악의 박해를 부정하는 것임을 체득했습니다.


센 성격과 마성을 닦아 없애다


감옥에서 돌아온 후에 저는 명예퇴직을 했고, 그 후로 대량의 법공부 시간이 생겼으며, 동시에 발정념도 중시했습니다. 대량 법공부를 하면서 제가 이 몇 년간 박해당한 원인을 점차 명백히 알게 되었고, 무엇이 구세력의 사유인지를 점차 분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뒤이어 몇 년간 저는 현지의 협조업무을 책임지기 시작했고 사람 구하기에 바빴습니다. 그러다 저는 자신의 수련상태에 문제가 있는 것을 발견했고, 더는 이리저리 바삐 뛰어다니지 않고 집에서 마음을 조용히 하고 법공부를 굉장히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수련상태에 대해 반성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몇 년간 협조 업무를 하면서 수많은 사람 마음을 자양했는데, 지적하기를 좋아하고 자신의 의견을 발표하기를 좋아했으며, 잘난 체하고 남들에게 강하게 대하는 등등 사람 마음이 있었습니다.


또한 법에서 한 가지 일을 깨달으면 반드시 그렇게 해야 했는데, 다른 사람이 인정하지 않거나 그렇게 하지 않으면 저는 조급해했습니다. 수련생과 교류할 때, 교류가 통하지 않았고, 제가 깨달은 이치를 강제로 수련생에게 주입해 결국은 불쾌하게 헤어지곤 했습니다. 저 자신도 고뇌했는데, 자신의 출발점은 대법을 위하고 정체를 위한 것이라고 여겼습니다. 하지만 제가 한발 물러서서 마음을 내려놓았을 때, 매 대법제자의 길은 모두 사부님께서 안배하신 것으로서 제가 남한테 강하게 대하고 다른 사람에게 제가 깨달은 법리대로 하라고 한 것은 사부님의 안배를 교란하는 것임을 명확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수련생이 사악 요소에 의해 틈을 타고 수련을 잘하지 못할까 봐 걱정했는데, 사실은 자신의 부정적인 사유가 작용을 일으킨 것이었습니다. 다시 말해 무슨 일이 일어나든 꼭 나쁜 일은 아니며, 그 속에서 제고해 올라올 수 있으면 나쁜 일도 좋은 일로 변합니다. 평탄하면 승화해 올라가지 못할 수 있습니다. 이런 생각이 들자 저는 제가 법에 있지 않다는 것을 느껴 정말 부끄러웠습니다.


그 후로부터 저는 이 부분을 중시하면서 수련했습니다. 그러나 장기간 형성된 것을 단시간에 닦아 없앨 수는 없었습니다. 수련생과 교류하면서 그가 하는 말이 법에 있지 않으면 저는 참지 못하고 제 생각을 말하려 했는데, 때로는 말할수록 말이 많아져 결국 저 혼자만 말하곤 했습니다. 사부님께서 말씀하신 “여러분이 서로 연구 토론하고, 서로 담론하며, 서로 말할 수 있는데, 우리는 이렇게 할 것을 요구한다.”[1]를 해내지 못했습니다.


수련생은 저를 탓하지 않고 포용해주었습니다. 저는 제 주의식을 반드시 가강하고 안을 향해 찾아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단체법공부에 갔을 때, 저는 늘 자신을 일깨웠습니다. ‘관을 넘자! 나는 반드시 참겠어!’ 예전에는 수련생의 말이 듣기 거북하면 저는 말을 잘랐지만, 지금은 참아내고 말을 하지 않습니다. 이때, 사상 속의 그 ‘가짜 나’가 여전히 ‘수련생의 제고를 돕자’는 핑계로 발언을 하고 싶어 했지만 저는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참아내고 말을 하지 않으면 일이 지난 후에 이 일에 대한 생각과 마음이 완전히 달라진 것을 발견했습니다.


저는 또한 다른 사람의 부족함을 보고, 제 안을 향해 찾는 것을 시도했습니다. 몇 번은 수련생이 다른 수련생을 못마땅해하는 것을 보고 참기가 힘들었습니다. 저는 저 자신이 괴로워하고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는 우선 말을 하지 않고 참았으며, 초조해하는 그 마음을 참아냈습니다. 그 후에 저는 안을 향해 찾고, 마음속으로 ‘자신도 잘 수련하지 못했으면서 수련생을 못마땅하게 여기다니!’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알고 보니 제게도 이런 마음이 있었으며 완전히 저 자신의 문제점이었습니다. 지금 보니 ‘수련생을 돕는다’는 명목으로 제고할 많은 기회를 놓쳤습니다!


또 한 가지, 제가 수련생에게 화를 냈을 때, 화를 내서는 안 되고, 누구에게도 화를 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인식했지만 구체적인 일에서는 여전히 참지 못했습니다. 한 번은 수련생과 어떤 일에 대해 상의를 할 때, 수련생의 의견이 저의 두려움을 움직여 저는 수련생이 제 입장을 고려하지 않는다고 불만을 품고 하지 말아야 할 말을 했습니다.


일이 지난 후에 제게 치질이 생겼고 갈수록 심해졌습니다. 안을 향해 찾아 두려움, 이기심, 쇠뿔 끝으로 파고드는 마음, 화내는 마성을 찾았습니다. 저는 수련생에게 사과했지만, 치질은 계속 심해져 잠도 못 잘 정도가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이런 일이 없었습니다. 남편은 “당신 성질 좀 고쳐야 돼!”라고 말했습니다. 남편이 이 말을 했을 때, 저는 제게 여전히 불복하는 마음이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저는 즉시 이 염두를 붙잡고 그것을 멸했습니다. 그리고 견정하게 안을 향해 찾고 무조건 안을 향해 찾았습니다.


사부님께서 “우리 대법제자들은 사악 앞에서도 때려도 맞받아치지 않고 욕해도 대꾸하지 않는 것이 아닌가? 모두 참을 수 있지 않았는가? 모두 인내를 가지고 진상을 이야기하지 않았는가? 그럼 당신이 이때 화를 내는 것은 무엇 때문인가? 수련하는 사람이 무슨 화를 내는가? 수련인과 수련인 사이에는 더욱 화를 내지 말아야 하는 것이 아닌가? 당신이 누구든지 당신은 모두 수련하고 있다. 당신은 무엇 때문에 늘 나의 제자들에게 화를 내는가? 내가 당신에게 나의 제자들에게 그렇게 하도록 동의했는가?”[2]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부님의 법과 대조하고 저는 부끄러워 어쩔 줄 몰랐습니다. 이틀 후에 침대 위에서 자신의 신체 상태를 겨냥해 발정념을 하고자 했는데, 생각해보니 이것은 보응이고 제가 마음을 수련하지 않아 초래한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차라리 진상을 알리는 수련생을 위해 발정념을 하기로 했습니다. 이렇게 정념을 계속 발하니 에너지장이 특히 강해졌고, 몸도 아프지 않았습니다. 50분 후에 다리를 내려놓았는데, 치질이 사라졌습니다. 저는 그때 제 마음이 법의 요구에 부합되고 이기심을 내려놓았기에 사존께서 이 난을 없애주셨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법이 제 몸에서 신적(神迹)을 펼쳐 보여 준 것이었습니다!


그 후로 저는 반드시 화를 내서는 안 되고, 무슨 일에 부딪히든 화를 내서는 안 되며 반드시 이 마성을 닦아 없애기로 조용히 결심했습니다. 그 뒤로 저를 자극해 화나게 하는 일을 몇 번 부딪혔으나 다 참아냈습니다. 저는 사부님께서 화내길 좋아하는 물질을 제게서 많이 떼내어 주셨다는 것을 분명하게 느꼈습니다. 저는 마침내 수련인의 상화함과 여유로운 상태를 되찾았습니다.


위타(爲他)의 마음을 수련해내다


박해 초기에 저는 쟁투심이 강했습니다. 경찰, 직장 영도에게 진상을 알릴 때면 매번 날카롭게 엄숙하게 말해 직장 영도에게 ‘류후란(劉胡蘭)’같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박해의 압력과 자신의 수련 부족으로 마음과 태도가 좋지 못했습니다. 한 번은 관할 경찰에게 진상을 알렸는데, 그가 “집에서 연마하고 밖에 나와서 자료를 배포하면 안 됩니다. 배포하면 제가 당신을 잡을 겁니다”라고 했습니다. 이 한 마디에 즉시 “당신이 감히 나를 잡겠다면 나도 감히 배포하겠어요!”라는 말이 입까지 올라왔다가 다시 삼켰습니다.


집으로 돌아온 후에 저는 반성했습니다. ‘어째서 말만 하면 화가 나지? 어째서 싸움을 하지?’ 당시의 마음을 되돌아 생각해보니 바로 자신을 박해당하는 위치에 놓고 있었고 그래서 억울하다고 느끼고 있었습니다. 사실 진정으로 박해당하고 있는 것은 우리가 아니라 세상 사람이고, 그들이야말로 가련한 중생이었습니다. 자신을 보호하는 이기심과 박해를 당했다는 억울한 마음을 품고서는 위타의 정념이 생겨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작년 중공의 소위 민감 일에 제가 다니는 직장에 갓 취임한 서기가 저를 찾아와 이야기를 하자고 했습니다. 우선 저는 스스로에게 말했습니다. ‘위타의 정념을 수련해내야 해.’ 저는 평온한 마음과 온화한 태도를 품고 형제를 대하듯이 그에게 파룬궁이 어찌된 일인지 진상을 알렸습니다. 저는 “파룬궁은 불법(佛法)이니 당신은 절대 반대하지 마세요. 옛사람은 ‘천강의 물을 흐릴지언정 도인의 마음을 어지럽히지는 않는다’고 했지요. 또 ‘승려를 때리고 도(道)를 욕하면 좋은 보답을 얻을 수 없다 했습니다. 불법을 박해하면 천벌을 받을 것입니다”라고 말해주었습니다. 또 이어 “이번 박해는 법적 근거가 없는 한 차례 운동입니다. 운동은 분명 끝나는 날이 있습니다. 자신에게 뒷일을 남겨두세요!”라고 말해주었습니다. 이야기는 길지 않았지만 제 마음은 아주 좋았고, 그가 묻는 일부 문제에도 답했습니다. 그 역시 저를 존중해주었습니다.


금년 초, 그는 또 저를 찾아와 ‘학습반(세뇌반)’을 여니 가서 학습을 좀 하라고 했습니다. 제가 엄중하게 거절하자 그는 그렇게 하지 않으면 또 저를 찾아오겠다고 했습니다. 집으로 돌아온 후에 저는 이번에 또 자신을 보호하려는 사람 마음이 움직였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진상을 알리면서 세뇌반에 어째서 가지 않는지에 대해서만 얘기했습니다.


5월에 역시 그가 또 저를 찾아왔습니다. 저는 자신에게 마음을 내려놓고 선심으로 그들을 대하라고 경고했습니다. 몇 명이 와서 노크를 했고, 제가 문을 열자 그가 “누님, 우리 들어가도 됩니까?”라고 물었습니다. 저는 서둘러 그들은 안으로 들였습니다. 그들은 제가 줄곧 경찰과 그들에게 굽히지 않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 겸연쩍어하며 “상부의 지시라서 안 올 수가 없어요!”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괜찮아요. 이 일이 아니면 우리는 한 데 앉아 있을 일도 없었겠지요! 나들이 온 셈 치고 수다나 떨죠!”라고 했습니다.


그들은 온 이유를 말했는데, 표에 기입하고 세뇌반에 가야 한다고 했습니다. 저는 “저는 진실된 말을 하고 싶지 양심을 어기는 일을 하고 싶지는 않은데, 오히려 이렇게 큰 압력을 감당해야 하네요”라고 말하고는 이어서 제가 과거에 세뇌반에 가서 겪은 일에 대해 알렸습니다. 인신의 자유가 없고, 대법을 모독하는 영상을 강제로 봐야 했으며, 또 ‘회개서’, ‘보증서’를 쓰라고 했습니다. 저는 쓰지 않았고, 불법노동교양을 당했습니다. 직장에서도 사람을 파견하여 저를 감시하게 하는 데 적지 않은 돈을 지불했습니다.


그들은 제 말을 듣고 “그랬군요!”라고 말하고 몸을 일으키며 작별을 고했습니다. 그 후로 더는 제게 세뇌반에 관한 일을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이상 제 교류 내용에 법에 있지 않은 곳이 있다면 자비롭게 바로잡아 주시기 바랍니다.


사부님 감사드립니다!


수련생 여러분의 포용에 감사드립니다!


주:
[1] 리훙쯔(李洪志)사부님 저작: 전법륜‘
[2] 리훙쯔(李洪志)사부님 저작: ‘2004년 뉴욕국제법회 설법’




대법의 끝없는 법력을 목격하다


글/ 중국 대법 신 수련생 화쯔(華子)


[밍후이왕] 저는 시골 대법제자이고 아명은 화쯔이며 수련한지 겨우 3년째입니다. 수련 기간이 비록 짧지만, 사부님께서는 시시각각 저를 보호해 주고 계십니다. 아래에 저는 그동안 직접 겪은 경험을 써내어 사부님 은혜에 감사드리고 대법의 신비로움을 실증하고자 합니다.


1. 사부님께서 나를 구해주시다


2017년 9월 3일, 저는 현성의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그때 혼수상태에 처해 인사불성이 되었습니다. 각종 검사 결과 고혈압(200)과 목등뼈협착으로 의사는 7일 치 약을 처방해주었습니다.


아내는 저를 잘 처리해 놓고 즉시 집에 가서 파룬따파(法輪大法) 사부님의 설법 녹음을 가져와 제게 들려주었습니다. 저는 하루 밤낮을 듣고 깨어났습니다. 저는 매일 링거를 맞았고 약을 먹었으며 30분마다 물리치료를 받았습니다. 3, 4일이 지나도 좀처럼 나아지지 않자 의사는 “이렇게는 안 되겠어요. 시급(市級) 병원으로 옮겨봅시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아내는 저에게 “지금 이런 병은 어디로 옮겨가도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지 못해요. 이 물리치료만 봐도 초음파에 불과하잖아요? 제가 수련하는 파룬따파에는 초저주파, 초음파, 전자파, 적외선, 자외선, 감마선, 중성자, 원자와 미량 금속원소가 모두 있어요. 돈을 들일 필요 없이 근본적으로 의학이 해결할 수 없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요. 저는 대법을 수련한 20년 이래에 병이 없어 온몸이 홀가분해요. 병원에 간 적이 없어요. 저의 신체로부터 당신은 파룬따파의 아름다움과 훌륭함을 보았어요. 당신은 이미 기연이 닿았어요. 오직 사부님께서만 당신을 구하실 수 있어요. 우리 집으로 돌아가요. 우리 함께 대법을 수련해요!”라고 말했습니다.


퇴원할 때, 저는 얼굴이 잿빛이었고 겨우 걸을 수 있었습니다. 의사는 일부 약을 처방해주면서 머리를 따로 움직이면 안 되며 몸과 함께 돌려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집에 돌아온 후, 저는 여전히 자신이 없어서 약을 먹고 싶었습니다. 아내는 대법의 법리로 저와 의견을 나누면서 업력과 병의 차이, 수련인과 속인의 차이를 설명해주었습니다. 다시 말하면 제가 자신을 수련인으로 여겨야 하고 사부님의 요구에 따라 하면 그것은 병이 아니라 업력입니다. 진정하게 수련하면 사부님께서는 제자의 신체를 청리해 주십니다. 그로부터 저는 신사신법(信師信法)하는 마음을 확고히 했고 아내와 함께 법 공부를 하며 연공을 했습니다.


나흘째 공부하던 날, 갑자기 하늘과 땅이 빙빙 돌고 구토와 설사를 했습니다. 아내는 이것이 좋은 일이라며 걱정할 필요 없고 두려워하지 말며 마음을 가라앉히라고 말했습니다. 이것은 병이 아니라 사부님께서 저의 신체를 정화해주시는 것(제게 병을 아래로 떼어내 주시는 것)이며 신사신법하고 수련을 견지해야 한다고 알려주었습니다.


이레째 되는 날, 저는 정말 거의 정상을 회복했습니다. 얼굴색은 불그레하고 윤이 났으며 머리를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었으며 걸음걸이도 정상이었습니다. 담배, 술, 색욕, 부체 등 사부님께서 모두 제게 청리해 주셨고 떼어내 주셨습니다.


저를 구해주신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2. 대법의 초범성을 목격하다


말을 듣는 사륜차


가을에 저는 아내와 산비탈 밭에 가서 옥수수를 운반했습니다. 원래는 이웃집 땅에 차를 대고 담으면 시간과 힘을 절약할 수 있었지만, 아내는 이웃집의 밭이랑을 망치면 안 된다면서 사부님의 “일을 함에 우선 다른 사람을 고려할 것이다”[1]라는 말씀에 따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우리 땅의 약간 평평한 곳에 차를 세우고 돌로 바퀴를 받쳐 놓은 다음 아내와 함께 옥수수를 차에 담기 시작했습니다.


사륜차는 주변의 옥수수만으로 가득 찼습니다. 아직 차와 40m 떨어진 곳에 더 담아야 할 옥수수 일부가 남았습니다. 저는 아내와 자루에 담아서 제가 메고 와 차에 실으려 할 때 차가 방향을 트는 것을 보았습니다. 차바퀴에 받쳐 놓았던 돌이 어긋나면서 차는 산비탈을 따라 아래로 굴러가고 있었습니다. 산비탈에는 아무런 장애물 없이 쑥과 풀 뿐이었습니다. 옥수수를 가득 실은 차가 아래를 향해 돌진했고 이 관성과 속도는 따라잡을 수 없을 뿐만 아니라 따라잡더라도 막아낼 수가 없었습니다! 이때, 차는 이미 가장 가파른 곳에 이르렀고 저는 가망 없이 “망했다. 이번에는 끝장났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아내가 듣고 고개를 들어보니 차는 아래로 내려가고 있습니다. 눈 깜짝할 사이에 아내는 달려가면서 “멈춰, 멈춰, 멈춰!”라고 세 번 멈추라고 외쳤습니다. 우리가 아직 도착하기 전에 차는 기적적으로 즉시 멈췄습니다. 우리가 도착해보니 차 앞뒤는 아무런 장애물이 없었습니다. 아내는 급히 “사부님이에요. 사부님께서 우리를 도와주고 계셨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저도 “맞아요! 사부님께서 우리를 도와주고 계셨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차가 멈춘 곳은 산비탈 가장 가파른 곳인데 어떻게 하면 밖으로 가져갈 수 있을까요? 저는 “사불상(사슴의 일종)을 찾아서 끌어볼까”라고 아내에게 말했습니다. 아내는 “괜찮아요. 사부님께서 반드시 우리가 밖으로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실 거예요. 당신은 조급해하지 말아요. 차분히 하고 차에 올라타서 제가 가리키는 방향대로 후진해요”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될 수 있을까?’하고 잔뜩 겁을 먹었습니다. 하지만 아내가 손을 흔들자마자 저는 후진했습니다. 마치 차 뒤에 한 가닥의 강력한 힘이 놀랍게도 순조롭게 차를 길 위로 끌어가는 것 같았습니다. 사부님 감사드립니다! 다시 한번 저를 대법의 신비로움을 목격하게 해주셨습니다.


아내가 “내 머리는 구리 같기도 하고 강철 같기도 해요”라고 말하다


몹시 추운 연말 한겨울에 저는 현성에 일이 있어 가기로 했습니다. 도시 친구가 제게 거위 두 마리를 사다 달라고 했습니다. 저는 오토바이를 몰고 아내와 함께 둥제(東街)에 가서 사려고 했습니다. 날이 춥고 급해지자 저는 속도를 내면서 마당에서 도로로 돌진했습니다(우리 집 마당은 도로보다 아주 낮음).


아내는 뒤 칸막이에 서서 뒤로 보고 두 손은 솜옷 소매 속에 넣고 있었습니다. 양쪽 문기둥에 3㎝의 플라스틱 케이블 보호 호스 두 개가 콘크리트 대문 기둥 밖에 노출돼 있었고 호스에 4m 길이로 4치 각목을 새해 대련(對聯)과 횡서(橫批) 준비용으로 가로로 연결했습니다. 오토바이가 대문 밖으로 나오는 순간 아내가 “아야!”라고 소리치는 것을 들었습니다. 차를 너무 빨리 몰아서 6~7m 가서야 멈췄으며 차가 멈춘 뒤, “쾅!”, “띵!”, “당!”, “쿵!”하고 엄청 큰 소리가 몇 번 났습니다. 제가 차에서 내려 보니 문틀 위의 그 4m, 4치 크기의 각목이 아내의 뒤통수를 치고 두 개의 플라스틱 호스를 끊고도 4~5m나 더 튕겨 나갔습니다.


아내는 두 손으로 머리를 감싸고 오토바이에 쭈그리고 앉아 있었습니다. 저는 급히 “어때요?”라고 물었습니다. 아내는 “괜찮아요. 막 부딪혔을 때는 머리가 터질 것 같았지만 지금은 머리에 탄성이 있는 것 같아요. 구리 같기도 하고 또 강철 같기도 해요……”라고 말했습니다. 이어서 아내는 기뻐하며 큰 소리로 “아! 사부님의 보호 덕분이에요. 그렇지 않았으면 머리가 터졌을 거예요!”라고 말했습니다. 아내가 자세히 만져보니 머리 위에는 혹이 생기지 않았고 찢어지지 않았으며 출혈이 없었고 아프지도 않았습니다.


아픈 것은 내가 아니다


대법을 수련한 지 8~9개월이 되었을 때, 저는 집에서 3㎞ 떨어진 양계장에서 임시 고용직으로 일했습니다. 어느 날, 5시가 넘어서 퇴근하고 오토바이를 타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집 앞에 도착해서 집 모퉁이를 도는데 뒤에서 승용차 한 대가 저를 들이받았습니다. 모자가 타이어에 깔렸고 오른쪽 몸 절반과 머리는 모두 차 타이어와 함께 끼어서 움직일 수 없었습니다.


이때, 아내는 마당에서 풀을 뽑다가 급정거와 차 충돌 소리를 듣고 황급히 뛰쳐나와 이 광경을 보고 큰 소리로 “화쯔, 아무 일 없어요. 사부님께서 당신을 보호해 주실 거예요. 두려워하지 말아요. 천천히 일어나봐요. 사부님께 당신을 구해달라고 청을 드려보세요!”라고 외쳤습니다. 이때, 저도 사부님께 저를 살려달라고 청을 드리는 것이 생각났습니다.


저는 천천히 일어났습니다. 머리가 어지럽고 붓는 것 같았고 다리도 부었습니다. 어깨와 팔도 감히 움직이지 못했습니다. 살갗이 좀 벗겨졌고 얼굴색은 검푸른 빛이었으며 허리는 원활하지 않았습니다. 에워싸고 구경하는 사람이 매우 많았고 큰아들은 뒷길에서 듣고 바로 달려왔습니다.


사고를 낸 차 주인이 저를 병원에 보내려고 했지만, 아내는 저를 위로하며 “우리는 대법을 수련하는 사람이에요. 우연한 일은 없어요. 이것은 생명의 빚을 받으러 온 거예요. 사부님께서 모두 감당해주셨어요. 좋아지기 시작할 거예요. 우리는 다른 사람에게 번거로움을 주지 않고 속이지 않아요. 아무것도 요구하지 말아요. 그들을 보냅시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서 아내는 그들에게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真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알려주었습니다. 큰아들은 차 주인을 가지 못하게 했고 아내는 “그를 가게 해. 우리는 사부님께서 상관해주시니 좋아질 거야”라고 말했습니다.


그 후, 저는 병원에 가보지 않아도 나을 수 있는지 다소 걱정됐습니다. 아내는 저와 함께 사부님의 ‘2003년 정월 대보름 설법’을 공부했습니다.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또 일부 신 수련생들도, 정말로 누가 당신에게 일부 좋지 못한 것을 보내온다면 두려워하지 말라. 당신은 대법제자이며 사부가 있고 법이 있다. 아마 당신은 역사적으로 그것에게 빚진 것이 있을 텐데 그럼 그것을 갚도록 하라. 그러나 당신은 수련하는 사람이므로 마음을 내려놓아야 한다. 사부는 꼭 당신을 책임질 것이다. 설령 그것이 들어온다 하더라도 사부는 곧 그것을 당신에게 좋은 것으로 변화시켜 줄 것이다. (박수) 당신은 수련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사부가 당신을 책임질 것이다.”[2]


아내는 “집착하지 말아요. 넘어져서 어떻게 다쳤는지 느끼려고 하지 말아요. 당신이 오직 100% 신사신법 하면 금방 나을 거예요. 당신이 내려놓지 못할수록 시간을 더 오래 끌게 돼요”라고 말했습니다. 나중에 저는 아프기만 하면 ‘아픈 것은 내가 아니다. 그것을 끊어내겠다’하고 생각하면서 사부님께 그것을 좋은 것으로 변화시켜 달라고 청을 드렸습니다. 부지불식간에 모두 나았습니다.


큰불이 난 후 보서만이 온전했다


2020년 7월 25일, 저는 현성의 보일러실에서 근무하면서 전체 현성의 목욕탕 용수를 공급해주었습니다. 제가 당직을 서던 기숙사는 2층이었고 1층에서 500~600톤의 석탄을 쌓아두었습니다. 밤에 저는 법 공부를 하고 연공을 마친 뒤, 보서인 ‘전법륜’을 가방에 넣고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꿈속에서 어떤 사람이 큰 소리로 “화쯔!”라고 외치는 것 같았습니다. 이것은 저의 아명이며 고향 사람들만 알고 있었습니다. 이어서 “빨리 일어나서 나가요!”라고 외쳤습니다. 저는 놀라 깨어나 누가 저를 부르는지 보려고 했습니다. 억지로 문을 밀어서 열자 불길이 단번에 번져 들어와 문을 봉했습니다! 아, 1분만 늦었어도 문을 열지 못하고 저도 나갈 수 없었습니다!


저는 윗도리를 벗은 채 겨우 침대 머리맡에 남아있는 바지를 입었습니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고 3m 높이의 계단을 따라 굴러내러 갔습니다. 어깨에 한 군데 화상을 입었고 다리는 몇 곳 살갗이 벗겨졌습니다.


저는 즉시 저의 책, 저의 대법 책이 떠올라 “사부님, 빨리 대법 책을 보호해 주세요!”라고 외쳤습니다. 저는 서둘러 소방서에 전화했습니다. 소방대원이 불을 끈 후, 저는 다급하게 위층으로 뛰어 올라가 보니 모든 물품이 전부 타버렸고 책을 담은 가방도 타서 눌어붙었습니다. 저는 서둘러 눌어붙은 가방을 열어보았습니다. 아! 보서는 완전하고 손상이 없었습니다. 불을 끄는 더러운 물도 책에 묻지 않았습니다! 저는 형용할 수 없을 정도로 놀랐습니다……


아홉 글자 진언의 위력


이웃의 남동생은 사악한 공산당 당원입니다. 아내는 그에게 진상을 알려준 뒤, 그는 ‘삼퇴’를 했습니다. 아내는 그들에게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자주 외우면 평안을 보장받을 수 있고 재난에 부딪히더라도 상서(祥瑞)로운 조짐이 있을 거라고 알려주었습니다.


그의 아내는 외지에서 일했고 아이도 엄마를 따라 외지에서 학교에 다녔으므로 그는 자주 혼자 집에 있었습니다. 어느 날 밤 2시, 이웃의 남동생은 잠에서 깨어났지만, 온몸을 움직일 수 없었고 마음속으로 ‘큰일이다. 병이 났다’라고만 생각했습니다. 약을 먹으려 했지만, 그에게 가져다줄 사람이 없었고 전화를 걸려고 했지만 움직일 수 없었습니다. 그는 갑자기 제 아내가 그에게 알려준 급할 때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우라고 했던 말이 생각났습니다. 그래서 그는 외우기 시작했고 몇 번 외운 후 온몸을 모두 움직일 수 있게 됐습니다.


그는 우리 집에 와서 “이 대법은 대단히 신기하네요. 대법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아주머니 감사드립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후기


저의 생명, 가족의 평안, 지금의 삶, 이 모든 것은 다 사부님께서 제게 주신 것입니다. 비록 저의 수련 시간이 길지 않지만, 사부님께서는 저를 위해 너무 많은 것을 감당해주셨고 시시각각 모두 저를 보호해 주고 계셨습니다. 하지만 저는 잘 수련하지 못했고 법을 아직 유창하게 잘 읽지 못하며 진상을 잘 알리지 못합니다. 그러나 저는 진상 자료, CD, 진상 화폐 사용, 스티커 붙이기를 할 수 있으며 가능한 대법 입자로서의 한 몫의 책임을 다하고 있습니다. 저는 반드시 끝까지 수련하여 사부님 은혜에 보답하겠습니다!


사존의 자비로운 구도에 감사드립니다!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저작: ‘전법륜’
[2] 리훙쯔 사부님 저작: ‘2003년 정월 대보름 설법’




최후 일각에 나는 끝내 각성했다


글/ 지린성 대법제자


[밍후이왕]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존 안녕하십니까!


수련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80년대 생으로 파룬따파 속에서 이미 20여 년을 수련했습니다. 이렇게 여러 해 수련의 길을 되돌아보면 저는 넘어지고 엎어지면서 그다지 정진하지 못했습니다. 안일심, 노는 것을 탐하는 마음, 게으름 등 집착으로 천천히 수련을 느슨히 했고 아주 많은 시기에 자신을 속인으로 혼동했습니다.


최근 몇 년간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저도 핸드폰 게임에 빠졌다. 평소에 일이 바쁘지 않을 때 주변 동료와 같이 동영상을 시청하고 사이트를 검색했으며, 퇴근해 집에 돌아와서 억지로 법 몇 페이지를 배우고 형식적으로 법공부를 했는데 마음에 들어오지는 않았습니다. 진상을 알리고 중생을 구하는 일은 우연히 겨우 한번 하는 식이었습니다. 세 가지 일을 건성으로 했고 심성 경지는 속인과 별 차이가 없었습니다.


1. 사존의 보호로 다시 귀로(歸路)로 돌아오다


사존께서는 여러 번 저를 점화해주셨지만 며칠 가지 못했고 또다시 원래 상태였습니다. 올해 초에 중공 바이러스(우한폐렴)가 갑자기 폭발해 전국에 퍼지고 전 세계를 휩쓸면서 저는 비로소 각성하기 시작했습니다. 전염병으로 전국 각지가 봉쇄되면서 저는 집에 있을 시간이 있었고 매일 오전 가족 수련생들과 함께 단체 법공부를 했습니다. 이때서야 제 법공부 상태가 단정해졌고 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대량의 법공부를 통해 저는 놀라서 깨어났습니다. 수련 기연의 진귀함과 중생구도의 긴박성을 의식했고 내심 정신을 차리고 싶었으며 새롭게 수련을 잘하고 싶었습니다.


우리는 매일 시간을 모두 아주 긴박하게 사용했는데 오전에 대량으로 법공부하는 것 외에 또 각종 형식을 이용해 진상을 알렸습니다. 비록 그 시기에 전국이 봉쇄됐지만 우리 작은 지역의 관리는 오히려 느슨했습니다. 우리는 매일 나가서 진상자료를 배포했을 뿐만 아니라 또 수련생 집에 찾아가 단체 법공부도 했습니다. 단체 법공부는 사존께서 남겨주신 수련형식이기에 어떠한 정황에서도 모두 교란을 당할 수 없었습니다.


대량의 법공부로 제 주의식(主意識)은 점차 명석해졌고 매일 모두 사존의 가지(加持)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매일 모두 자신이 수련의 길로 돌아온 것을 느낄 수 있었고 매일 모두 생명이 대법에 의해 씻겨지고 바로잡혀지며 갱신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제 마음은 무한한 기쁨과 희망으로 가득했습니다.


저는 아주 게을렀는데 이전에 늘 출근한다는 구실로 집안일을 아주 적게 했고 모두 가족이 해줬습니다. 아울러 저는 간식 먹길 좋아했습니다. 식사 후에 간식을 먹지 않으면 식사를 잘하지 못한 것 같이 느꼈는데 이미 강렬한 집착을 형성했습니다. 핸드폰을 갖고 노는 것은 더욱 심했고 잘못된 것을 뻔히 알면서도 통제할 수 없어 매우 고민됐습니다.


자신이 점차 각성하면서 매일 마음속으로 생각하는 것은 어떻게 시간을 다그쳐서 세 가지 일을 잘하고 중생을 구하는가였습니다. 자신도 모르게 그런 집착들은 감소되거나 사라졌습니다. 저는 저와 아내 수련생이 정체임을 느꼈고 모든 집안일을 그녀에게 맡길 수 없었습니다. 저는 마땅히 제 몫을 잘해야 하고 이것 또한 제가 수련해야 할 일부분이었습니다. 아내에게 더 많은 시간으로 자신의 사람을 구하는 항목을 하게 해야 했습니다. 세 가지 일을 하든지 집안일을 하든지, 두 사람은 서로 맡은 일에 질서가 있었고 긴밀히 협조했습니다.


저는 아주 오랫동안 핸드폰을 갖고 놀지 않았는데 원인은 아주 간단했습니다. 제가 진정으로 이것이 강력한 집착임을 인식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대법제자인데 어찌 핸드폰에 통제당할 수 있겠습니까? 이전에 핸드폰에 대한 집착으로 매우 고민했지만 여러 번 반복해도 통제할 수 없었습니다. 나중에는 아예 포기하고 집착에 따라갔습니다. 이번에 가장 큰 깨달음은, 사부님과 대법 법력의 가지 하에 저는 내심에서 자신의 집착과 바르지 못함이 조성한 해로움을 인식한 것입니다. 저는 진심으로 자신을 개변하고 싶었고 강제로 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이전에 저는 늘 자신이 잘 수련하지 못한다고 느꼈고 수련에 대해 신심이 없었습니다. 지금 저는 명백해졌습니다. 그것은 제가 이전에 대법 속에서 실질적으로 수련하지 않았기 때문이고 진정으로 법 속에 용해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최근 수련에서 정진하면서 비로소 초보적으로 ‘법이 사람을 연마함(法煉人)’의 내포를 체험하게 됐습니다. 당신이 진정으로 우주 특성에 순응해 행하면 자신의 행위는 바로 잡히고 법 속에서 동화하며 생명이 갱신되는데 모두 자연스럽게 도달하게 됩니다. 일체는 모두 사존과 대법의 끝없는 법력의 체현과 은덕입니다.


사존께서 정법 수련의 최후의 일각에 제자를 깨워주시어 제게 새롭게 귀로에 돌아와 서약을 실천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2. 진상을 알려 중생을 구하다


연초에 도시를 봉쇄할 때 우리 작은 지역의 관리는 비교적 느슨했습니다. 그 시기에 단체 법공부하고 외출해 진상을 알릴 수 있었으며 저와 아내는 모두 큰 교란을 받지 않았습니다. 우리 두 사람이 함께 나가서 진상 스티커를 붙이고 진상자료를 배포하며 진상지폐를 사용했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는 오랫동안 진상자료를 배포하지 않아서 두려움이 아주 심했고 매번 아주 소량의 몇 부의 자료만 갖고 나갔습니다. 배포할 때 또 매우 놀랐고 마음이 쿵쿵 뛰었으며 가끔은 손발이 덜덜 떨렸습니다.


두려움이 비교적 심해서 진상자료를 배포할 때마다 사람 마음과 정념이 교전했는데 매번 그러했습니다. 어느 날 밤, 저는 밍후이왕에서 우리 현지 한 수련생이 나가서 진상자료를 배포하다가 감시카메라에 찍혀서 납치되고 가택수색을 당했다는 소식을 보았습니다. 이 소식을 보니 제 두려움은 더 심해졌고 부정적인 사상과 두려움이 머릿속에서 끊임없이 들끓었습니다. ‘나도 나가서 진상자료를 배포하다가 감시카메라에 찍히는 게 아닐까? 만약 납치되면 어떻게 하지? 먼저 이틀간 멈췄다가 다시 보자.’ 생각할수록 두려움이 더욱 심해졌습니다. 그러나 저도 이는 두려운 마음임을 알았고 그것에 이끌리지 말아야 하며, 대법제자가 마땅히 해야 할 일은 두려운 마음에 제지를 받아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두려움과 정념이 격렬하게 교전할 때 그 마음에 휘둘리는 것이 무슨 느낌인지 말로 형용할 수 없었습니다. 이후에 저는 생각했습니다. ‘그만하자. 먼저 생각하지 말고 법공부를 하자. 법만이 내 정념을 증가시킬 수 있다.’ 바로 이렇게 생각하고 제가 대법 책을 들자 일념이 뇌리에 나타났습니다. ‘사부님과 법의 요구에 따라 행하는 것이 바로 가장 바른 것이고 어떠한 사악도 모두 교란할 수 없었다!’ 제 머리는 단번에 명석해졌고 자신감이 충족했습니다. 중생구도는 대법제자의 사명임을 알았습니다. 우리가 마음을 바르게 놓고 법의 요구에 부합하기만 하면 어떠한 사악도 감히 우리를 박해할 수 없습니다.


그 시기 인근 작은 지역은 들어갈 수 없어 우리는 먼저 자신의 작은 지역에서 자료를 배포했습니다. 이후에 정념이 강해지자 가끔은 주변 작은 지역으로 가서 배포했다. 여러 번 저는 생소한 아파트촌으로 갔고 일부 집 문에 진상자료가 걸려 있는 것을 보았는데 다른 수련생들이 이미 다녀간 것을 알았습니다. 매번 이럴 때면 깊이 감동했습니다. 저는 수련생들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모두의 마음은 함께 있었고 모두 다그쳐서 사람을 구하고 있었는데 그러한 정체의 힘은 제게 아주 큰 감동과 격려를 주었습니다.


도시 봉쇄 시기에 갑작스럽게 변한 환경을 마주하고 우리는 자료를 배포하는 것 외에 거의 매일 나가서 진상지폐를 사용했습니다. 각종 가능한 방법을 이용해 진상을 전파했습니다. 진상지폐에 대해 이전에 바르지 못한 생각이 있었고 늘 지폐 내용이 적다고 느꼈습니다. 또 ‘중국에서 이렇게 오랫동안 유통되어 민중은 마치 모두 습관이 된 듯했는데 보는 사람이 있겠는가?’라고 생각했습니다. 생각 밖에 이 기간에 한 가지 일이 발생하면서 저는 생각을 철저히 바꾸었습니다.


그날 오후 저는 아내와 약속하고 시장에 가서 각자 채소를 샀습니다. 몇 개 매대를 거쳤는데 목적은 진상지폐를 많이 사용하는 것이었습니다. 한 매대에서 채소를 사고 돈을 지불할 때 지폐에 진상 내용이 인쇄된 부분을 보여주며 주인에게 주었습니다. 생각 밖에 그는 받아서 아주 진지하게 보았습니다. 저는 이 장면에 감동했습니다. 대법제자가 배포한 한 부의 전단지, 전화 한 통화는 모두 작용을 일으키고 진짜로 경시할 수 없었습니다. 머릿속에서 진상지폐에 대한 바르지 못한 그 염두는 순식간에 사라졌습니다. 동시에 마음속에는 사람을 구해야 한다는 다급함과 사명감이 솟아났습니다. 저는 이것이 사부님께서 이런 방식으로 제자의 정념을 깨우쳐주시는 것임을 알았습니다.


심성이 제고되면서 두려움도 이전보다 적어졌고 나가서 진상자료를 배포하는 것이 그다지 두렵지 않았습니다. 도시 봉쇄가 해제된 후 수련생들은 모두 시간을 다그쳐야 한다고 인식했습니다. 이 역사상 가장 위험하고 관건적인 시각에 사람을 더 많이 구해야 합니다. 아내는 마땅히 나가서 얼굴을 마주하고 진상을 알려야 한다고 했습니다. 비록 제가 회사에서 고객에게 진상을 알리지만 모두 잘 아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거리에 나가서 생소한 사람들에게 진상을 알리는 것에는 약간 우려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또 생각하니 저는 대법제자이고 두려움으로 제가 마땅히 가야 할 길을 막지 말아야 하며 앞으로 나아가야 하고 사부님의 요구에 따라 행해야 했습니다.


대략 6월경에 저는 수련생들과 함께 나가서 진상을 알리기로 했습니다. 걸어 나간 후 비로소 몸소 체험하게 됐는데 수련생들은 정말 대단했습니다. 매일 뜨거운 햇살을 이고 구할 수 있는 중생을 찾아다녔습니다. 덥고 갈증 나고 지치고 배고프지만 누구도 고달프다고 생각하지 않았고 이에 대해 모두 습관이 됐습니다.


하루는 제가 공공장소에서 잘 알지 못하는 한 수련생이 중년 여성에게 진상을 알리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여성의 태도는 비교적 오만했고 우호적이지 못했지만, 수련생은 조금도 기분 나빠하지 않았고 말투에서는 반대로 관심과 진솔함만이 가득했습니다. 이 장면을 보고 저는 이전에 회사의 작은 업무실 책상에 앉아서 비교적 좋다고 생각하는 고객에게만 진상을 알린 것이 생각났습니다. 상대가 눈에 거슬리면 더는 말하고 싶지 않았는데 알게 모르게 얼마나 많은 구할 수 있는 중생을 놓쳤을까요? 정말로 후회됐습니다!


이전에 저는 늘 그러한 진상을 잘 알리는 수련생들은 반드시 좋은 방법과 묘수가 있어서 비로소 그렇게 많은 사람을 구할 수 있다고 여겼습니다. 그리하여 수련생들과 나가서 진상을 알릴 때 늘 옆에서 많이 들었습니다. 그들이 모두 어떻게 말하는지 들었는데 ‘재간을 도둑질’하려고 생각했습니다. 이후에 발견했는데 수련생들이 진상을 알릴 때는 마치 상대방과 한담을 나누는 것 같았고 무슨 특별한 것이 없었습니다. 단지 태도가 친절하고 말들이 진실하고 평범했습니다. 수련생이 제게 일깨워주기를, 진상을 알릴 때는 자비로운 마음을 안고 사람의 집착에 따라서 이야기해야 하고 너무 높게 말하지 말아야 하는데 상대방을 귀찮게 하지 말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 한 단락 수련과정 중에서 저는 명백해졌습니다. 대법제자가 어떤 일을 하더라도 오로지 단호한 정념을 안고 있어야 비로소 성공할 수 있고 사람의 무슨 방법과 수단에 의지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한번은 제가 진상을 알릴 때 타지에서 온 한 아주머니를 만났는데 저는 그녀와 함께 앉아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그날 제 상태는 그리 좋지 못했고 두려움이 아주 심했으며 사유도 명석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그 아주머니는 아주 선량했는데 저는 인연이 있다고 느꼈습니다. 진짜로 그녀가 구원되기를 바랐습니다. 저는 마음속으로 묵묵히 사부님의 가지를 빌었습니다. 신기하게 비록 제가 표현한 것이 아주 똑똑하지 못하다고 느껴졌지만 아주머니는 아주 명백하게 알아들었고 아울러 아주 통쾌하게 삼퇴(중국공산당의 당, 단, 대 조직 탈퇴)를 했습니다! 저는 마음속으로 사부님의 가지에 감사드렸습니다!


또 어느 날 밤 저는 아내와 같이 인근의 한 번화가에서 진상을 알렸습니다. 저보다 나이가 많은 여성이 혼자 앉아있는 것을 보고 그녀와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했습니다. 요즘 시사부터 이야기를 나눴고 아주 많이 이야기했습니다. 보아하니 그녀는 비교적 고집스러운 사람이었고 무신론 세뇌가 아주 심했습니다. 만약 이전에 이런 사람을 만나면 저는 어려움을 알고 물러나 예의 있게 작별을 고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그렇게 하지 않았고 우리가 지금 만난 것은 진짜로 인연이라고 여겨졌습니다. 저는 마땅히 자비로운 마음으로 그녀에게 되도록 진상을 잘 이야기해야 했습니다.


사부님의 가지가 있었기에 제 마음은 아주 평온했습니다. 비록 일부 사물에 대해 견해가 달랐지만 우리는 아주 즐겁게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그녀는 일부 의혹이 있었고 저도 되도록 법 속에서 인식한 대로 해답해줬습니다. 나중에 그녀와 작별할 때 삼퇴할 것인지 물었고 그녀는 주저 없이 고개를 끄덕여 동의했고 아울러 감사를 표했습니다.


제가 밤바람을 쐬면서 집에 돌아갈 때 마음속에 생명에 대한 비할 바 없는 존경과 소중함이 용솟음쳤고, 사부님에 대해 끝없는 경의와 감격이 용솟음쳤다.


중공 바이러스(우한폐렴)가 폭발한 후 수련생들은 모두 사람을 구하는 긴박함을 느꼈고 저와 아내도 예외가 아니었습니다. 시간을 다그쳐 각종 형식을 이용해 진상을 알리고 중생을 구했습니다. 우리는 또 일부 기타 진상을 알리는 항목에도 참여했습니다.


20여 년 수련의 길을 돌이켜보면 매 한 걸음의 제고와 승화에는 사부님의 가지와 점오를 떠날 수 없었고 또한 법공부를 강화해 대법 법리에 대한 올바른 깨달음에서 기원된 것입니다. 저는 깊이 체험했는데 오로지 대법만이 우리 생명의 원천과 근본입니다. 여기서 위대하신 사존께 제자의 끝없는 감사와 은혜를 표합니다! 사존의 자비로운 제도에 감사드립니다!


1011 한글명혜주간 제754호 【수련교류】 2021-01-20
1005 한글명혜주간 제753호 【수련교류】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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