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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명혜주간 제751호 【수련교류】  
   2020-12-29 17:18:43 | 조회 : 263

한글판 제751

 

    수련교류

   지식인과 젊은 수련생에게 마귀가 우리 세계를 통치하고 있다를 배우라고 건의하다
   핸드폰 안전 문제에 관하여
   불법 재판에 직면한 수련생은 당황하지 말라
   안으로 찾고 마음을 닦아 집착을 제거하니, 아내의 태도가 크게 바뀌다
   마음을 조용히 하고 신경문 대만법회에 보냄을 학습
   신경문을 학습하고 수련의 길을 잘 걷다
   원한심을 가볍게 말하다
   법을 외우고 마음 닦아 법속에 용해
   법률문제를 속인 방식으로 처리하지 말아야 한다(지난 호)
   수련교류 발췌

     

수련교류

     

지식인과 젊은 수련생에게 공산주의 유령은 어떻게 우리
세계를 지배하는가?’를 배우라고 건의하다


/ 중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밍후이왕은 2020419~21일 자 에포크타임스 사설 마귀가 우리 세계를 통치하고 있다(魔鬼在統治著我們的世界, 한글판: 공산주의 유령은 어떻게 우리 세계를 지배하는가?)’를 실었다. 우리는 마땅히 잘 읽어봐야 한다.

병사를 두 길로 나눈 마귀의 배치, 현재 중국 사회에서 합류하다

마르크스가 인류 역사 무대에 등장하기 시작하면서부터, 공산사령(共産邪靈)의 군대는 두 갈래로 나뉘었다. 한 갈래는 레닌인데 그는 러시아 10월 혁명을 일으켜 폭력으로 전통을 파괴하고 공산국가를 통치했다. 또 한 갈래는 이른바 점진적 공산주의로 서양의 정치, 문화, 문학, 예술, 교육, 언론, 대중오락 등에 전면적으로 침투하는 방식으로 전통신앙과 전통도덕을 전복하고 인류를 변이시키며 점진적이고 평화롭게 자본주의 국가를 변이시켜, 사회주의와 공산주의로 넘어가는 것이다.

중국의 개혁개방은 겉으로 보기에는 서방의 선진 과학기술과 문화를 배우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공산사령의 배치가 더욱 악랄해져, 서방 문명을 전복시킨 사악한 문화 요소로 중화 인민을 진일보 중독시키고 신앙과 도덕적 우려를 사라지게 해 중국인의 패망을 가속하려 했다. 사악한 중국공산당(중공)은 전통적인 바른 믿음에 대한 폭력 진압을 가중하였는데, 특히 파룬따파에 소멸성 박해를 실시하고, 다른 한 방면으로는 서방의 부패한 관념과 생활방식으로 중국인의 타락을 유혹했다. 정치적 부패는 이러한 부패의 한 측면일 뿐이며, 타락한 관념과 생활방식은 십수억 국민을 심각하게 침식해 대법이 중생을 구하는 데에 큰 장애를 조성했다. 말하자면 공산사령의 두 갈래 행보 계획이 중국에서 합류했는데, 정권과 폭력으로 서방의 타락한 관념과 생활방식이 범람하도록 유지했다.

지식인과 대학생의 피해가 가장 크다

개혁개방은 서방의 진짜 좋은 것을 중국에 들여보내지 않았다. 특히 896.4 천안문 사건 이후 덩샤오핑은 4가지 기본 원칙을 강조하며 서양의 진짜 좋은 것은 국경 밖에서 가로막았고 좋지 않은 것만 유입했다. 철학과 인문과학 중에서 서양의 각종 변이된 개인주의, 자유주의, 반란, 무정부주의, 현대 마르크스주의, 프로이트주의, 실존주의, 과학주의, 실용주의, 현대파 문학예술, 현대의 타락한 생활방식이 줄줄이 중국에 들어왔는데, 중국의 지식인들이 먼저 이를 홍보해 대학 캠퍼스는 끊임없이 충격을 받았다.

중공은 전통문화를 파괴하고 오명화 했기에 젊은 대학생 중 많은 사람이 중국 역사에는 좋은 것이 별로 없으며 모두 소위 동양적 전제문화라고 생각한다. 무엇이든지 서양의 것이 좋다고 하므로 지식인과 젊은 학생들이 가장 큰 피해를 받았다. 물론 많은 대법제자도 그 속에 들어가 있으면서 어느 정도로 정신적인 오염을 받았다.

대법제자는 공산사령의 여독을 진일보로 제거해야 한다

대법제자는 탁한 세상에 있는 맑은 물이지만 어느 정도 정신오염 문제가 있다.

사부님께서 말씀하셨다. “이는, 자신이 연공인(煉功人)에게 요구하는 표준에 도달하지 못해서 조성되는, 고요해지지 못하는 주관적 원인이다. 현재 객관적으로도 이런 정황이 존재해 당신이 고층차로 수련할 수 없도록 심하게 교란하며, 연공인에게 심각한 영향을 끼치고 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개혁개방에 따라 경제가 활발해지고 정책도 넓게 폈다. 새로운 과학기술을 수없이 도입해 들여왔고, 사람의 생활수준도 높아지고 있는데, 속인 중에서는 누구나 다 좋은 일이라고 여긴다. 그러나 두 측면으로 나눠 생각해 보고, 변증법적으로 보면, 좋지 않은 것도 개혁개방을 따라 들어왔는데, 형형색색이다. 문예작품 속에 만약 색정적인 것을 써넣지 않으면 이 책을 팔 수 없는 듯한데, 판매량 문제를 강조하기 때문이며, 영화와 텔레비전에 만약 침대 위의 장면이 좀 없으면 영화, 텔레비전도 볼 사람이 없는 것 같은데, 입장률과 시청률 문제를 강조하기 때문이며, 미술작품도 진정한 예술인지 아니면 무엇을 하는 것인지 누가 알겠는가. 우리 중국의 오랜 민족예술 중에는 이런 것들이 없다. 우리 중화민족의 이 전통은 누가 발명하고, 누가 창조한 것이 아니다.”[1]

또한 이런 것뿐만이 아니라, 무슨 동성애성해방마약 같은 난잡한 것들이 모두 나왔다.”[1]

사실 사부님께서 지적하신 현대사회의 이러한 변이된 요소는 공산사령이 서양에서 문화적으로 행한 것이다. 이런 것들이 개혁개방을 거쳐 중국과 전통문화에 미치는 파괴력은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다. 사부님께서는 이러한 것들이 당신이 고층차로 수련할 수 없도록 심하게 교란하며, 연공인에게 심각한 영향을 끼치고 있다.”[1]고 말씀하셨다. 때문에 공산주의 유령은 어떻게 우리 세계를 지배하는가?’를 배우는 것은 수련에 대한 공산사령의 교란을 타파하는 중요한 방법이다.

공산사령의 여독을 깨끗이 제거하고 사부님을 도와 법이 인간세상을 바로잡게[法正人間]’하자

지식인 사이에서는 서양문화가 중국을 구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팽배해 있으며, 오직 대법만이 인류를 구할 수 있고 대법의 안내를 받아 중화 전통문화로 회귀하는 것이야말로 세계문명 미래의 진정한 방향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못한다. 대법은 수련인이 성도(聖道)로 회귀할 유일한 희망일 뿐만 아니라, 사람들에게 창세주가 의도한 중화 전통문화로 회귀할 수 있는 유일한 희망이기도 하다.

법정인간(法正人間) 시기, 우리의 수련 내용은 인간세상에 대한 공산사령의 해독과 중생에 대한 박해를 깨끗이 제거하고, 전통문화의 바른길로 인류를 인도해야 하는 역사적 사명을 내포하고 있다.

정법(正法)이 인간세상으로 깊이 들어감에 따라 우리는 보았다. 공산사령과 민주와 법치 문명이 교전한 첫 번째 전장이 홍콩이었다. 중공은 모든 위장을 벗어던지고 상습적인 깡패와 폭력 수단으로 법치와 자유, 민주적인 삶을 요구하는 홍콩인들의 염원을 짓밟았다.

공산사령과 서양 문명이 교전하는 두 번째 전장은 미국이다. 우리는 미국의 정당, 정부 기구, 공무원 시스템, 주류 언론, 대중매체, 대학 교육, 심지어 종교 장소와 사법 시스템까지도 공산사령에 의해 침식되고 납치돼, 전 인류를 멸망시키는 데 이용되는 것을 보았다.

대법제자는 우리 자신의 정신오염 문제 말고도 세상을 향해 나아갈 방향을 가르칠 임무가 있다. 인류가 대법을 알고 대법에 감사하며, 창세주를 알고 창세주에 감사하며, 진심으로 공산사령을 청산하기 위해서는 인간세상의 진정한 각성이 필요한데, 사람이 스스로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야 한다.

대법제자는 속인 정치에 참여하지 않지만, 대법제자의 발정념(發正念)과 진상 알리기는 다른 공간에서 공산사령을 깨끗이 제거할 것이다. 세간에서의 대법의 전성기는 충분히 각성한 사람이 만들어야 한다. 대법제자가 조사정법(助師正法)의 역사적 사명을 완수하려면 아직 해야 할 일이 많다.

공산주의 유령은 어떻게 우리 세계를 지배하는가?’는 우리가 미래에 직면할 많은 문제와 단서들을 이미 다 보여줬다. 모두 잘 배워두면 우리가 정법노정을 따라가는 것을 도울 수 있다.

: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저작: ‘전법륜 

 

핸드폰 안전 문제에 관하여


/ 중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휴대전화 안전에 주의하라는 법은 사부님께서 말씀하신 적이 있다. 일부 수련생은 왜 여전히 조심하지 않는가? 개인적으로 아래 몇 가지 원인이 있다고 생각한다.

첫째는 무신론으로 눈에 보이는 것만 믿는 관념이다. 핸드폰 도청은 보이지도 않고 만질 수도 없으며, 사악한 사람이 집에 찾아와 소란을 피우고 납치하지도 않는다. 다행이라는 마음으로 보이지 않으니 아마 없을 것이다라고 생각하고 그리 조심하지 않는다. 일부 노년 수련생과 박해를 받은 적이 없는 수련생이 더욱 그렇다. 만약 한동안 무슨 일이 생기지 않으면 더욱이 작은 일을 큰일로 삼는다라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마음대로 하고 전혀 개의치 않는다.

둘째는 생활과 업무에서의 필요와 핸드폰 안전주의와 충돌이 생긴다. 사장이 찾을까 두려워하고 가족이 찾을까 두려워하며 나중에 가족과 사장이 원망하고 화를 낼까 봐 더욱 두려워한다. 이런 마음 때문에 일하고 생활하는 것이 첫 번째가 되고 수련은 두 번째가 된다(개인적으로 안전에 주의하는 것은 수련의 일부분이고 원만 후 누락이 없는 각자 생존 방식의 일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셋째는 수련에서 느슨할 때 누락이다. 예를 들면 때로 가족과 함께 있을 때 시시각각 그렇게 긴장할 필요가 없다라고 생각하거나 집착심이 나오면 화를 내고 심성을 지키지 못하고 더욱이 핸드폰 안전에 조심하지 않는다.

넷째는 자신이 대단하다고 생각하고 스스로 자신을 속인다. 이른바 정념이 족하고 감시를 두려워하지 않는다라는 것이다. 물론 확실히 잘 수련한 수련생도 있지만, 만약 이런 수련생이 있으면 흔히 묵묵히 착실히 수련한 진수 제자이고 그는 다른 사람에게 그렇게 말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면 개인적으로 이상 몇 개 문제에서 나는 어떻게 대하고 해결했는가?

첫째, 사부님께서 핸드폰 안전에 주의하라는 법을 말씀하신 적이 있기에 우리는 신사신법하고 무신론과 눈에 보이는 것만 믿는 관념을 없애야 한다. 사부님의 법과 밍후이왕의 요구대로 해야 한다. 일이 발생하지 않으면 사악이 반드시 감시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안 되고 여러 가지 원인으로 사악은 당신(예를 들면 사부님께서 보호)을 잠시 건드리지 않은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완전히 사부님의 보호에 의지하면 안 된다. 개인 인식으로 우리는 법의 요구에 따라 마땅히 해야 하고 이것은 우리가 시시각각 정념으로 자신이 닦아야 할 부분이다. 특수 상황에서 예를 들면 핸드폰을 지니고 다닐 때 갑자기 진상을 알릴 기회가 나타나면 이때 우리는 정념으로 핸드폰을 차단하고 사부님의 보호를 청한다. 이런 상황에서 개인적으로 사부님께서는 보호해 주실 것이며 이것은 특수 상황이다.

둘째는 생활과 업무에서의 필요와 핸드폰 안전에 주의하는 것과 충돌하는 문제다. 이것은 많은 직장 수련생이 종종 직면하는 문제다. 개인적으로 당신이 수련을 첫 번째로 놓는지 아니면 속인의 일을 첫 번째로 놓는가 하는 문제다. 만약 당신이 수련을 첫 번째로 놓기로 확정하면 타당한 처리 방법을 생각해 낸다. 사부님께서 당신에게 지혜를 주셔서 어떻게 하게 한다. 예를 들면 핸드폰을 집중적으로 TV가 열려 있는 방에 놓거나 혹은 핸드폰을 집에 놓고 돌아온 후 발신자 표시를 본다. (속인도 자주 제때에 전화를 받지 못한다) 그 외 가족이 화가 나면 두려워하지 말고 당신은 법에 따라 하고 시간이 길어지면 가족은 예사로운 일로 여긴다. 어떤 사람은 일을 지체하면 어떻게 하는가? 이것도 무신론으로 추리한 것이 아닌가? 우연한 일이 있는가? 라고 말한다. 사람은 각자 명이 있다. 사람들은 이전에 핸드폰 없이 잘 살지 않았는가? 사부님께서 우리를 자신보다 더 소중히 여기고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우리에게 준 것과 우리에 대한 요구는 절대적으로 가장 좋은 것이다.

셋째는 정념을 유지하고 느슨하면 안 된다. 사악이 있는 중국 대륙에서 만약 호랑이와 사자 굴에 함께 있고 요괴 굴에 함께 있다면 어디 느슨하고 한가로운 시간이 있는가? 집에서도 시시각각 심성을 지켜야 하고 수련인의 정념 상태를 지켜야 한다.

개인의 인식이고 수련생이 참고하기 바란다.


불법 재판에 직면한 수련생은 당황하지 말라


/ 화둥(華東) 대법 제자

[밍후이왕] 일부 중국 대법 수련생은 불법 재판에 직면했을 때 약간 당황한다. 하나는 본인이 자유를 잃을까 봐서이고 다른 하나는 법률을 전혀 몰라 당황한다.

우리 수련인은 수련은 청정무위(清靜無爲)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므로 진정한 자유는 신을 경앙하는 자유이고 이것을 주선(主線)으로 하는 정상적인 인간 활동이다. 만약 정말 이렇다면 우리는 자신이 자유를 잃게 될지, 잃지 않을지에 대해 모두 마땅히 같은 심태, 마음이 움직이지 않아야 한다여야 한다.

수련생과의 교류 중에 이런 한 가지 일을 말했다. “10여 일 지나서, (한 파룬궁 수련생)는 또 검찰원에 가서 답변을 캐물었다. 사무실의 사람은 나는 이미 상사에게 넘겼는데 대답이 없습니다. 선생님의 사건은 이미 공안국으로 돌려보냈습니다. 선생님은 함부로 고소하지 마세요. 관건은 우리 여기에 있지 않습니다.’ 이 파룬궁 수련생은 생각했다. 그가 함부로고소하지 말라고 하는데, 내가 함부로고소하지 않으면 당신들은 공안국으로 돌려보낼 수 있는가? 그것은 함부로 고소한 것이 아니라 바른 고소다! 공안, 검찰, 법원 관계자는 단지 본인의 이익이 손실될 때만 정신을 차린다.”

이 구절은 나를 깨우쳐주었다. 때때로 우리가 바른 일을 하는 것이 바로 바른 고소이고 흔히 두 가지 작용을 일으킨다. 나쁜 사람을 일깨워줄 뿐만 아니라 좋은 사람도 일깨워준다. 나쁜 사람에게는 좋게 변하도록 일깨워주고 좋은 사람에게는 더 좋게 변하도록 일깨워주는 것이다!

법률 측면에 대해 본인이 시간을 들여 헌법, 형법, 형사소송법과 입법법과 같은 몇 가지 법률 기본 개념을 알아보는 것이 가장 좋다. 또 밍후이왕에서 소개한 관련 법률 자료를 보고 나서 정의 포럼의 수련생들과 연락하면 기초를 좀 닦아놓았기에 그들이 보낸 본인과 관련된 법률 문서를 이해하기 쉽다.

사실 소송은 표면 현상일 뿐 수련과 심성 제고가 근본이다. 그러나 구체적으로 다룰 때 반드시 주의해야 할 점은 사실을 놓고 옳고 그름을 따지는 것이 비교적 합리적이다. 당 문화는 이미 사람을 고도로 경직되고 정치화되게 했다. 게다가 중국공산당의 파룬궁 박해에 가담한 판사의 심리는 너무 간사하기에 절대 구하려는 마음이 있어서는 안 된다. 그들에게 이용되고 기만당할 수 있다. 우리가 바른길을 걸어야 가장 좋은 것이다.

우리 자신이 이지적이면 사부님께서 모두 우리에게 맞는 길을 배치하셔서 가게 할 것이다. 나는 대응하는 중에 공소장에 따라 하나하나 변론했다. 예컨대 종전의 노동교양과 징역형 선고를 전과로 간주한 데 대해 노동교양과 징역형 선고가 불법이라는 이유를 분명하게 말했다. 만약 불법적으로 집을 수색했다면, 관련 법률을 활용해 논리적인 방식으로 법률상 증거에 반드시 요구되는 진실성, 합법성, 관련성이 있는지를 분명히 밝히라고 해야 한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그것은 불법 증거에 속하기에 이런 증거를 판정의 근거로 삼게 해서는 안 된다.

이 연관성을 잘 파악해야 한다. 본 사건과 관련 법률 사이의 연관성이 있어야 할 뿐만 아니라 본 사건의 관련 사항 사이의 연관성도 있어야 한다. 예를 들면 본 사건 공소장에는 붙이다라는 단어가 있는데, 법정 변론에서 나는 아무것도 붙이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방치한 것인데, 수련생들은 배포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만약 그들이 정말 불법적으로 형을 선고한다 해도 형량을 최소한으로 할 것이다) 이 말에 그들은 말문이 막혔다.

다음에 나의 간략한 결론을 말하겠다. “내가 파룬궁 신앙을 견지하는 것은 사교 조직과 전혀 관계가 없기에 범죄 주체 요건(중국 정부가 인정한 14가지 사교 조직에는 파룬궁이 없음)을 구비하지 않는다. 본 건 검사도 어느 법률이 나 때문에 시행될 수 없는지를 말할 수 없기에 범죄 객체가 없다. 주관적 고의나 과실은 더 언급할 나위가 없는데, 신앙 자유와 언론 자유는 헌법이 매 공민에게 부여한 권리이기 때문이다. 또한 소위 사회위해성이라는 객관적 측면도 없다. 범죄를 구성하는 4가지 요소가 어느 하나도 충족되지 않기에 본 사건은 부당하고, 모함한 매 사항은 모두 법률을 위반한 것이다. 법정에 온 모든 사람이 시비를 분명히 가리고 선과 악, 정과 사를 분명하게 보고 법에 따라 올바른 선택을 하여 박해에 가담하지 말고 자신의 미래를 망치지 말길 바란다.”

구체적인 사항은 꼭 정의 포럼의 수련생과 연락 바란다. 본명으로 연락하지 않도록 주의하기를 바란다. 그들은 당신에게 완성된 방안을 알려줄 것이다.

개인 인식이 제한되어 있어 참고로 제공할 뿐이다.

 

안으로 찾고 마음을 닦아 집착을 제거하니, 아내의 태도가 크게 바뀌다


/ 중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810일쯤, 저는 단체 법 공부에서 협조인 수련생의 말한 요구에 따라 매일 밤 9시에서 9시 반 사이에 발정념하여 지역 공간장의 사악한 요소들을 제거했습니다. 이 날도 저는 시간을 맞춰 다른 방으로 가 침대에 앉아 가부좌하고 발정념을 시작했습니다. 그때 아내가 갑자기 뛰어 들어와 저에게 물었습니다. “당신, 지금 방에서 뭐해요?” 저는 작은 소리로 발정념 해요.”라고 답했습니다. 아내는 듣자마자 저를 밀어 넘어뜨리고는 노발대발하면서 말했습니다. “보기만 해도 화가 나요. 잠은 안자고 무슨 발정념이에요!” 아내는 제가 말할 틈도 안 주고 마치 따발총을 쏘듯이 저의 잘못을 열거하며 야단쳤습니다. “당신이 단체 법 공부에 갔다 오기만 하면 일이 생겨요.”라고 연속 두 번이나 말했습니다. 곧이어 말했습니다. “다음에 당신은 갈 생각도 하지 마세요! 감히 간다면 저는 당신과 끝장을 볼 거예요!” 아내의 표독스러운 상태를 보니 마치 저와 무슨 뼈에 사무치는 깊은 원한이라도 있는 듯했습니다. 사존께서 우리에게 명백히 알려주셨습니다. “무릇 연공(煉功) 중에 이런 교란, 저런 교란이 나타나면, 당신이 아직도 무엇을 내려놓지 못하고 있는지 당신 자신이 원인을 찾아야 한다.”[1] 저는 문제가 반드시 저에게 있다는 것을 깨달았고, 제가 아직도 무엇을 내려놓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이후로 저는 끊임없이 법 공부하면서 마음을 가라앉히고 안에서 찾았습니다. 처음에 저는 이 마음을 찾았습니다. 제가 어려서부터 매우 강압적이고 승부욕이 강해 늘 지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아내는 초등학교를 3년밖에 다니지 않아 문화수준이 낮습니다. 제가 말하거나 일할 때 거의 아내를 마음에 두지 않았습니다. ‘나에게 사람을 무시하는 마음이 있는 것이 아닐까?’라고 생각했는데, 자세히 생각해 보니 아니었습니다. 왜냐하면 이 마음은 진작에 찾았고 이미 제거했습니다. 그리고 또 생각했습니다. 아내와 결혼한 후, 아내는 장모님과 의견 충돌이 있었고 그로 인해 생긴 분노를 오히려 저에게 발산했고 오랫동안 저를 외면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내에게 원망하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저는 아직도 아내를 원망하고 있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조용히 생각해 보니 그럴 리가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예전에 저와 아내는 같이 앉아서 평온한 마음으로 교류한 적이 있었는데, 저 또한 아내에게 진심으로 사과했습니다. 저희 둘이 모두 원망하는 마음을 내려놓았습니다. 그러면 도대체 무엇을 내려놓지 못하고 있는 걸까요?

이때 저는 마음에서 일념을 내보냈습니다. ‘집착심 그것이 얼마나 깊은 곳에 숨어있어도 나는 반드시 그것을 캐내서 제거할 것이다.’ 여기까지 생각하니 평소에 제가 그다지 신경 쓰지 않고 지나갔던 아내가 저에게 퍼부었던 원망하는 말들이 머릿속에 떠올랐습니다. ‘당신은 정말 이기심이 많아요. 당신은 당신 일만 생각하고 타인의 감정을 하나도 고려하지 않아요.’ 등등이었습니다. 저는 문득 모든 것을 깨달았고 머릿속에 커다란 두 글자가 떠올랐는데 자아(自我)’였습니다. 다른 집착심 뒤에 숨어있는 근본적인 집착인 자아가 드디어 폭로됐고 제가 그것을 잡았습니다. 저는 많은 생각이 났습니다. 요 몇 년 동안 저도 제가 어떻게 수련한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머릿속엔 온통 자아뿐이었습니다. 나는 법 공부해야 하고, 나는 연공해야 하고, 나는 발정념해야 하고, 나는 나가서 진상 자료를 나눠줘야 하고, 나는 가서 진상을 알리고 사람을 구해야 하고…… 전부 나, , , 전혀 아내의 생각을 배려하지 않았습니다. 이 때문에 아내는 자주 저와 말다툼했지만 저는 쉽게 깨닫지 못했습니다. 항상 제가 법 공부하고 연공하고 진상을 알려 사람을 구하는 것은 잘못이 없다고 생각해 쇠뿔 끝을 파고들었습니다. 아내는 저에게 당신이 사람을 구해요? 당신이 무슨 사람을 구해요? 당신은 남을 구하려고 저를 화나게 하는데, 저를 몹시 화나서 죽게 했다면 당신이 정말 대단할 거예요. 당신은 사람을 구한다 구한다고 하지만 당신은 누구를 구해도 저를 구하지 못할 거예요.”라는 말을 외쳐도 당시에 저 자신을 찾을 줄 몰랐고 아내가 정말 말이 통하지 않고 무리하게 소란을 피운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온갖 방법을 생각해서 아내와 같이 있지 않으려고 했고 아내를 피하며 그녀가 모르게 대법 일을 했습니다. 지금 저의 행위들을 생각해 보면 부끄러워서 진땀이 다 납니다. 정법시기 대법제자의 호칭이 부끄럽습니다.

저와 50여 년을 함께한 조강지처는 대법제자의 가족이고 대법의 구도를 받을 수 있는 가장 인연 있는 생명입니다. 하지만 저는 대법제자로써 진정으로 아내를 구도하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하마터면 대법의 대립면과 죽음의 문턱으로 밀어낼 뻔했습니다. 여기까지 생각하니 눈물이 앞을 가렸고 저는 그저 한바탕 울부짖고 싶었습니다. 저는 마음속으로 아내에게 말했습니다. ‘여보, 제가 잘못했어요. 제가 당신에게 미안해요. 저를 믿어주세요. 저는 반드시 고치겠어요. 사부님의 점오와 대법의 가르침으로 자아라는 근본적인 집착과 모든 사람 마음을 내려놓고 사부님을 따라 집으로 돌아가겠습니다.’ 여기까지 생각하니 저의 마음이 순간에 후련해졌고 가볍고도 밝은 것을 느꼈습니다. 저는 알았습니다. 제가 자아라는 근본적인 집착을 내려놓으니 사부님께서 모든 나쁜 물질을 제거해 주셨습니다.

또 단체 법 공부 날이 되었습니다. 저는 아내의 태도가 어떨 것인지를 생각하지 않았고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점심을 먹고 씻은 다음 곧 식탁에 앉아서 법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얼마 안 있어 아내는 얼굴에 미소를 띤 채 제 앞으로 오면서 작은 소리로 물었습니다. “당신은 돈이 필요하지 않아요?” 저는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아내는 곧 그녀의 지갑에서 200위안(3만 원)을 꺼내어 지난번 진상 화폐를 받을 때 진 빚을 갚으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아내는 또 200위안을 꺼내어 저에게 진상 화폐를 바꿔서 사람을 구하라고 했습니다. 당시 아내의 표정은 상화하고 자비가 묻어났는데 전혀 며칠 전의 노발대발한 모습을 찾아볼 수 없었고 완전히 딴 사람 같았습니다.

아내의 태도가 180도 크게 바뀐 것에 대해서 저는 일시적으로 반응하지 못했고 어쩔 줄 몰랐습니다. 저는 아내가 준 400위안을 들고 물었습니다. “당신은 쓸 돈이 있어요?” 아내는 얼른 말했습니다. “있어요, 있어.” 곧바로 지갑을 열어 돈을 꺼내서 저에게 보여줬습니다. 제가 보니 300위안밖에 안 남았습니다. 그래서 아내에게 말했습니다. “어디 돈이 있어요. 진상 화폐를 바꾸고 오면 다시 당신에게 줄게요. 당신이 써요.” 그녀는 웃으면서 저에게 말했습니다. “누가 써도 똑같아요.” 사실 그 뜻은 누가 써도 사람을 구하는 것이라는 겁니다.

아내의 신기한 변화로 저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가벼움과 기쁨을 느꼈습니다. 저는 이것이 제가 자아라는 근본적인 집착을 내려놓은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말해서 진실하고 착실하게 수련한다면 어떤 일이든 모두 좋은 쪽으로 바뀔 것입니다. 아내의 태도의 신기한 변화에 저는 진정으로 수련의 미묘함을 느꼈고 수련에 대한 자신감도 증가했습니다. 대법이 못할 것이 없다는 것을 더욱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수련이라는 길에서 마주친 모든 일은 모두 자신을 착실하게 수련하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 신기한 변화가 일어날 것입니다.

사부님 감사합니다! 수련생 여러분 감사합니다! 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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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저작: ‘전법륜(轉法輪)’

 

마음을 조용히 하고 신경문 대만법회에 보냄을 학습


/ 중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2020113일부터 지금까지 이미 한 달이 넘게 지났다. 선거일인 113일 발생한 거대한 반전에 나는 처음에 깜짝 놀랐다. 나의 첫 반응은 대법제자들의 마음이 촉성한 것”[1]이었다.

그때 속인 사이의 일에 대해 나는 정념으로 속인을 돕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줄곧 과시심과 요행심리를 지니고 미국 대통령 선거에 대해 완전히 마음을 내려놓고 있었다. 나는 누가 미국 대통령에 당선되든 모두 문명사회의 대통령이니 큰 차이가 없을 거다고 생각했다.

어쨌든 미국은 다문화의 낙원이니, 다시 말해 대법제자들은 미국에서 줄곧 보호받아 왔고 우리 매체도 미국에서 줄곧 평등하게 인권을 향수해왔다. 속인사회에 의지하는 이 마음이 줄곧 아주 명백했고 다른 집착들처럼 그리 깊이 감춰져 있지 않았지만 명백했기에 줄곧 제거하지 못했고 무엇이 나쁜지도 몰랐다. 나는 수많은 대법제자들이 마찬가지로 미국에 대해 마음을 놓고’ ‘의지했음을 관찰했다.

거대한 수량의 많은 수련자들이 이렇게 미국을 애호하고 의지하고 대법제자만이 정법의 주역임을 망각했다. 또 다년간 계속해서 이러했기에 이 집착이 하나의 거대한 장애와 교란을 형성해 구세력에게 우리를 박해할 구실을 주는 동시에 미국을 혼란시키려 한 것이다.

사부님께서는 얼마 전 경문 대선을 발표해 미국에서 발생한 놀랍고 진실한 정황을 알려주셨고 나로 하여금 비로소 꿈에서 깨어나게 하셨다. 원래 미국은 낙원이 아니었고 마귀가 제멋대로 하면서 중점적으로 약탈하는 곳으로 저울은 마귀 쪽으로 거의 기울어져버렸다. 미국 상황의 복잡한 정도는 이미 우리가 하루 이틀 발정념으로 바꿀 수 있는 게 아니다. 그 과정은 이미 우리로 하여금 다시 회복할 수 없게 했고, 이미 발생한 것들이 우주 중에서 이미 기록되어 지워버릴 방법은 없다. 대법제자들이 마땅히 해야 할 일에서 너무나 많고 많은 것을 놓쳐버렸다.

사부님께서는 왜 일찍부터 법에서 우리더러 속인을 기대하지 말라고 경고하셨는가? 나는 왜 또 그 집착을 제거하려 하지 않았는가? 내 생각에 아주 많은 대법제자들이 모두 이미 안으로 찾고 우리 자신이 잘하지 못했음을 알고 있다. 대선의 혼란한 상황이 폭로된 이래 우리 다수 수련자들은 모두 발정념을 해서 대선 배후의 마귀를 해체시켜야 함을 알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또 그 어려움이 몹시 큰 것을 보았다! 우리의 집착은 또 속인을 해쳤고 그들이 정의를 쟁취하는 길에서 더 많은 고생을 겪게 했다.

나 자신은 비록 대법제자의 집착이 이 혼란한 국면을 촉성했음을 알았고 나는 마땅히 대법제자의 사명과 능력에 완전히 명백해야 함을 알았다. 하지만 이 기간에 여전히 마음을 철저히 조용히 할 수 없었다. 또 매일매일 대선의 향방에 관심을 가졌음에도 명백하고 투철하게 하지 못했다.

오늘 신경문 대만법회에 보냄에서 사부님께서는 대법은 수련이다. 대법제자의 수련목적은 원만이다. 현재 인간세상은 이미 끝 중의 끝에 왔고, 난세(亂世) 중의 난상(亂象)은 더욱 강렬하게 사회를 교란한다. 비록 정사(正邪)의 다툼이지만, 당신들은 자신을 잘 지켜 교란 받지 말아야 하는 동시에 진상을 더욱 잘 알려 세인을 구해야 한다. 진상을 알리는 중에서 자신을 속인 중에 놓지 말고, 자신의 위치를 잘 잡아야만, 그 속으로 말려들지 않고, 더욱 잘할 수 있다.”[2]라고 말씀하셨다.

나는 스스로에게 절대적으로 더는 속인사회에 집착하지 말아야 하며 더는 속인에게 의지할 수 없고 대법제자의 사명에 분명해야 한다고 일깨웠다. 이 단락 법에 대한 나의 이해는 또 마음을 조용히 하고 반복해서 학습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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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저작: ‘2003년 정월대보름 설법

[2] 리훙쯔 사부님 경문: ‘대만법회에 보냄


신경문을 학습하고 수련의 길을 잘 걷다

대만법회에 보냄을 읽은 체득


/ 중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미국 대선의 정세가 급격하고 복잡하게 변할 때 사존께서는 대선(大選)’ 이후에 또 신경문 대만법회에 보냄을 발표하셨다. 이는 대법제자에게 방향을 분명하게 알려주시기 위함이었다.

미국 대선 이후 나는 계속 대선 상황의 변화에 큰 관심을 보였다. 매일 관련 뉴스를 읽는 데 30분 또는 그 이상이 걸리면서 많은 법학습 시간을 할애했다. 대륙의 일부 왜곡된 보도에 마음이 편하지 않았고 트럼프의 운명을 걱정했다. 트럼프를 지지하고 사령을 제거하기 위해 발정념을 했지만, 항상 진정할 수 없었고 마음은 형세에 따라 움직이며 기뻐하거나 걱정했다. 곰곰이 생각해보니 수련인의 평온한 마음은 어디에도 없었다. 하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다. 나는 사존의 대만법회에 보냄을 학습하고 깨달았다.

1. 사존께서는 대만법회에 보냄에서 말씀하셨다. “대법은 수련이다. 대법제자의 수련목적은 원만이다.”[1] 대법제자는 수련인이지 속인이 아니다. 미국 대선에서의 정사대전은 천상의 변화가 세간에서 펼쳐지는 것에 불과하고 낭화에 불과할 뿐이다. 결과가 어떻든지 대법제자는 모두 담담하게 받아들일 수 있다.

2. 대법제자는 필경 속인사회 속에서 수련하고 있기 때문에 정사대전 중에 수수방관할 수는 없다. 따라서 대법제자는 발정념을 하고, 정의로운 양심을 옹호하고, 트럼프의 재선을 지지하고, 공산사령을 제거해야 한다. 대법제자 정체의 역량으로 사악을 물리쳐야 한다.

3. 가장 중요한 것은 혼란 속에서 자신을 잘 지켜 교란 받지 말아야 하는 동시에”[1], “진상을 알리는 중에서 자신을 속인 중에 놓지 말고, 자신의 위치를 잘 잡아야만, 그 속으로 말려들지 않고, 더욱 잘할 수 있다.”[1] 정사대전 중에 자신을 수련하고, 속인의 집착심과 속인의 감정적인 것들을 제거해야 한다. 정치적 격랑 속에서 정치를 하는 마음이 없고 트럼프를 지지하면서 트럼프에 집착하지 않아야 한다. 이것은 얻기 어려운 대법수련의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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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경문: ‘대만법회에 보냄


원한심을 가볍게 말하다


/ 중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원한은 ()’()’의 두 요소로 이루어져 있다. 그러나 이 두 가지 요소는 독립적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며, 원 속에 한이 있고, 한 속에 원이 있다. 원한은 바로 사람이나 일에 대한 강렬한 불만으로 인해 발생하는 적대감 혹은 증오다. 일반적으로 말하자면, ‘이 뿌리인데 처음에는 아주 심하게 표현되지 않을 수 있다. 예를 들면 원망(抱怨)과 불평(埋怨)이다. 그러나 모순이 일어나고, 격화돼 좋지 않은 결과를 초래하면 역시 조용히 화를 심게 될 것이다. 원으로 인해 한을 품는 것은 하나의 축적되고 발전하는 과정이지만, 이 과정은 오히려 쉽게 발견되거나, 간파되지 않아 제때 억제하거나, 발생을 피하기가 몹시 어렵다.

중국에서는 원한이 공기처럼 가득해 없는 곳이 없다. 사회, 직장, 학교, 마을, 가정, 가족 등등, 누구도 피할 수 없으며, 벗어나지 못한다. 원한을 가진 쌍방은 공개적으로 폭발하든, 꾹 참고 눈물을 삼키든지를 막론하고, 승자든 패자든 막론하고, 모두가 피해자다. 그것의 뿌리를 캐 보면 잘못은 공산 사령(邪靈)인 중공 사당(邪黨)에 있다. 왜냐하면 공산 사령이 바로 증오와 우주 저층 공간의 각종 부패물질로 이뤄졌고,’ 그것이 곧 한이며, 그것이 한을 심고 퍼뜨리고 선동하고 수확하기 때문이다. 한이 사람들의 마음속에서 일어날 때, 곧 공산 사령이 한 속에서 영양을 흡수해 자신을 살찌우고 성장시키며, 더욱 힘 있게 사람을 해침으로써 전 인류의 훼멸이라는 최종 목적에 도달하게 된다.

대법제자는 속인 사회에서 수련하므로 수많은 원한과 마주하는 것을 피할 수 없다. 그러나 타인이든 자신이든, 피동적이든 주동적이든지를 막론하고 모두 마땅히 법으로 가늠해야 한다. 한은 악()이며, 마성의 표현이다. 우리 수련의 목적과는 물과 불처럼 상반된 것이다. 우리의 수련은 바로 끊임없이 마성을 제거해 우리의 불성(佛性)을 충실하게 하는 것이다. 불성은 선()이며, 그 표현은 자비이다.

사존께서는 말씀하셨다. “()은 부동한 층차와 부동한 공간에서 우주 특성의 표현이며 또한 대각자들의 기본 본성이다. 그러므로 수련자는 반드시 선()을 수련해야 하며 ()()() 우주특성에 동화되어야 한다. 방대한 천체는 우주의 ()()() 특성으로 이루어진 것이다. 대법(大法)이 전해온 것은 그가 우주 중의 생명에 준 선천적 역사특성의 재현이다. 대법(大法)은 원용(圓容)한 것으로, ()()() 세 글자를 갈라놓아도 마찬가지로 ()()()의 특성을 완벽히 갖추고 있다. 왜냐하면, 물질은 미시적인 물질로 구성되었으며 미시적 물질은 또 더욱 미시적인 물질로 구성되어 줄곧 끝이 없기 때문이다. 그럼 진() 역시 ()()()으로 구성되었고, () 역시 ()()()으로 구성되었으며, ()도 마찬가지로 ()()()으로 구성된 것이다.”[1]

생각해 보자. 만약 우리가 자신에게 선()을 요구하지 않고, 주변의 모든 사람과 일을 선으로 대하지 않으며, 자신의 육친을 포함한 각종 모순을 선념과 선행으로 해결하지 않는다면, 우리가 선을 행하지 못한 것일 뿐 아니라 진(), (), () 세 글자 중 하나도 해내지 못한 것이다. 왜냐하면 선이 곧 진선인으로 구성된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고도 우리가 수련한다고 할 수 있겠는가? 그러고도 파룬따파(法輪大法)의 수련자이겠는가?

우리는 대법제자이며, 대법제자라는 칭호는 너무나 신성하고 너무나 영예로운 것이다! 이는 천지개벽 이래로 없었다. 우주 중의 수많은 불도신이 가지려 해도 가질 수 없는 것이다! 인간 세상의 일체가 우리에게 속하지 않으며, 우리는 단지 나그네에 불과하고, 잠시 이용하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우리는 자신의 이 마음을 닦을 뿐인데, 어떻게 오히려 쓰레기 더미 속의 것에 집착할 수 있겠는가? 당신이 그것을 원하면 그것은 곧 당신을 붙잡아 사람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신으로 수련 성취하지 못하게 할 것이다.

생각해 보면, 표면적으로 버리지 못하는 배후에는 허영심, 사람의 자존심, 명예를 구하는 마음, 자아에 집착하는 마음, 사심(私心) 등이 있다. 말을 삭히지 못하는 배후에는 쟁투심, 이익을 바라는 마음, 불평하는 마음, 질투심이 있다. 풍파를 피하고 가정의 안락함을 갈망하는 배후에도 구하는 마음과 연연하며 포기하지 못하는 사람의 정이 있다!

사존께서는 말씀하셨다. “증오함 역시 정이요,”[2], “이 정을 끊어버리지 못하면 당신은 수련하지 못한다. 사람이 이 정에서 뛰쳐나왔다면 누구도 당신을 움직이지 못하며,”[2]

그리고 정은 바로 모든 사람의 마음과 집착의 뿌리다. 물론, 대륙이라는 십악독세한 곳에서 사당이 대법제자를 잔혹하게 박해하고, 수련생이 늘 피해를 보는 데다, 다른 한 방면에서는 버리지 못한 사람의 마음이 있으니 마음이 정말 괴로울 것이다. 그러나 어떤 상황을 만나든 간에 사람들과 맞설 수 없다는 이 한 점도 분명하다. 커다란 고통을 받으면 늘 마음속에 억울함과 울분이 쌓인다. 그러나 수련은 바로 사람의 마음을 버리고 집착을 버리는 것이며, 겉으로 드러내지 않고 마음속으로만 내려놓지 않아도 안 된다. 강압 속에 원한이 남몰래 쌓이고 쌓이면 자신을 속일 수는 있지만, 오히려 사부님을 속일 수 없고, 다른 공간의 불도신을 속이지 못한다. 만약 오랫동안 수련하여 버리지 않는다면 곧 구세력이 이를 핑계로 박해할 것이며, 심지어 생명을 빼앗을 것이다.

사존께서는 가르쳐 주셨다. “원망하는 마음은, 바로 그런 좋은 말만 듣기 좋아하고 좋은 일을 좋아하는 데에서 양성되며, 그렇지 않으면 곧 원망한다. 여러분, 생각해보라. 이것은 안 되며, 수련은 이렇게 해서는 안 된다. 내가 줄곧 말했듯이, 수련인은 반대로 문제를 보아야 한다. 당신이 좋지 못한 일에 부딪혔을 때 당신은 좋은 일로 여겨야 하고 당신을 제고시키기 위해 온 것이라고 여겨야 하며, 이 길을 나는 잘 걸어야만 하고, 이것은 또 넘어야 할 관이며 수련하라고 온 것으로 여겨야 한다. 당신이 좋은 일에 부딪혔을 때 당신은 생각하라. 아이고, 나는 너무 기뻐하지 말자, 기쁜 일은 제고할 수 없고 또 떨어져 내려가기 쉽다. 수련이라, 당신은 곧 반대로 문제를 보아야 한다. 곤란이 오고 좋지 않은 일이 왔는데, 당신이 모조리 배척하고 모조리 막으면, 당신은 바로 관을 넘기를 거부하고, 당신은 바로 위로 향해 가기를 거부하는 것인데, 그렇지 않은가? 이는 그런 박해와는 또 서로 다른 일이다.”[3]

사람은 타인과 교제하는 환경 속에 살고 있어 수많은 원한이 생길 수 있으며, 미미한 것과 강렬한 것이 모두 있을 것이다. 오래된 것은 사라지고, 새로운 것이 다시 온다. 크게 맞은 것, 심한 상처를 입은 것은 후반생을 함께 할 것이다. 수련인은 속인을 초월한 사람이다. 그러나 수련하는 사람이 마땅히 버려야 할 마음을 버리지 않았다면, 그 하나의 표현상에서는 곧 속인이다.

원한심은 또 다른 공간의 좋지 않은 것을 초래할 수 있다. 나는 가족과 한 차례 갈등이 생겼을 때, 화가 머리끝까지 나서 듣기 거북한 말을 몇 마디 했고, 잔뜩 성이 난 채 내 방으로 돌아와 문을 쾅 하고 닫았는데, 문의 잠금쇠가 떨어졌다. 나는 그것을 주워 책상 위에 두었다. 머리를 들자 한쪽 벽이 한눈에 들어왔는데, 각양각색의 기이하고 괴상한 것이 가득 엎드려 있었다. 나는 놀라서 황급히 말했다. “사부님, 제자가 잘못했습니다! 제자가 잘못했습니다!” 나의 사죄하는 소리에 따라 그것들은 하며 단번에 사라졌다. 이후, 나는 서둘러 가족에게 사과했다.

당시 나는 아주 커다란 교훈을 얻었다. 그때 이후, 나는 인자하고 평온한 심태를 유지하기 위해 특별히 주의했고, 사람들을 선한 마음으로 대하면서 원망하는 마음을 가지지 않았고, 제멋대로 하지 않았다. 그렇지 않았다면 나의 수련은 문의 잠금쇠처럼 떨어졌을 것이다.

원한심의 배후에는 정이 있는데, 우리의 정이 큰 타격을 받아 아주 큰 상처를 입었다고 느껴질 때, 정말 뼈에 사무치는 원한을 내려놓기가 몹시 어렵다. 내가 수련하기 전에 남편은 보일러 기사였는데, 5촌 당숙(현위원회 서기)의 권력 덕분에 공농병(工農兵; 노동자, 농민, 군인) 학생 신분으로 대학에 들어갔고, 나중에는 또 대학원생 시험에 합격해 졸업 후 한 대학의 교수가 되었다. 이후 그는 자신이 가르치던 외지의 위탁교육생(남편보다 열네 살 적음)과 관계를 맺었고, 우리는 이혼했다.

남편의 명예와 나의 부귀를 위해 나는 꼬박 5년 동안 혼자 아이 둘을 키우면서 나의 수입을 네 사람을 위해 썼고, 모든 노력을 쏟아부으며 그에게 희망을 걸었지만, 결국에는 엉뚱하게 제삼자가 개입했다. 당시 두 사람에 대한 나의 원한은 정말 형언할 수가 없었다. 몇 년 후, 남편은 재결합을 바라며 나를 찾아왔다. 그는 그녀와 이혼하려 했지만, 아직 수속을 밟지 않은 상태였다. 그는 내가 재결합에 동의하면 이혼 수속을 밟겠다고 했다. 당시 나는 이미 파룬따파를 수련하고 있었다. 나는 인연이 이미 다했고, 정이 사라져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다. 게다가 그가 이혼 수속을 하지 않았으니 도리에 맞지 않았다.

한 동료가 나에게 말했다. “먼저 하겠다고 하고, 그가 이혼하면 재결합을 거부해요. 닭도 날아가고 달걀도 깨지게 해서 둘 다 놓치게 해요. 이런 사람은 혼이 나야 해요.” 나는 생각했다. ‘나는 진선인을 수련하는 사람이니 그녀가 우리 가정을 파괴할 수는 있어도 내가 그들의 가정을 파괴할 수는 없어.’ 나는 수련인이므로 그렇게 할 수 없었다. 당시 나는 나의 원한심이 이미 사라졌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내가 그들에게 보복할 좋은 기회를 포기하면서 거꾸로 그들을 얼마간 동정했고, 두 사람의 가정을 파괴해도 결국 행복을 얻을 수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나중에 또 하나의 사건이 발생했다. 한 동료가 황달형 간염을 앓았는데, 격리치료 기간에 그녀의 남편이 외도해 이혼하게 됐다. 몇 년 후, 동료의 전남편이 재결합 의사를 밝혔다. 동료는 나를 찾아와 상의했고, 나는 솔직한 생각을 말해주었다. 나는 마지막으로 이렇게 말했다. “깨진 유리를 다시 붙이자고 말하지만, 그 유리는 깨졌고, 다시 붙여도 금이 있는데, 원래처럼 되겠어요?” 나는 동료가 간 후에 생각했다. ‘이것도 폐품을 고르는 것이 아닐까? 필요하면 줍고, 버리고 싶으면 버리고.’ 나는 여기까지 생각하고 깜짝 놀랐다. ‘이건 원한심이 아닌가? 어째서 아직도 있어!’ 결국 동료도 재결합하지 않았다.

두 달 후, 신문에 동료의 전남편이 공금을 가지고 잠적했다가 체포돼 십몇 년 형을 받았다는 기사가 올라왔다. 처음에 나는 동료가 운 좋게 재결합을 하지 않은 것을 남몰래 기뻐했다. 곧이어 강대한 자책이 나를 습격했는데, 재결합했더라면 혹시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을 수도 있다는 것이었다. 만약 정말 그렇다면 나는 얼마나 많은 업을 지었을까! 이것은 사람을 해친 것이 아닌가?

지금도 그 생각만 하면 후회가 된다. 수련인으로서 나는 속인의 일에 관여해서는 안 되며, 모든 일에 인연 관계가 있음을 안다. 나는 우리 집 속인들의 다툼에도 끼어들지 않는데, 그날은 무슨 이유로 생각 없이 입을 놀렸을까? 지금 생각하면 바로 그 원한심이다. 그 동료의 사정이 나와 아주 비슷했기 때문에 그녀를 동정하고, 그녀를 위해 불평한 것이었지만, 사실은 나를 위해 불평한 것이었다.

원한심은 보통 단독으로 나오지 않고, 흔히 쟁투심, 질투심과 한패가 되어 나온다. 이것도 사악한 당문화의 것이 우리에게 반영된 것이다. 명확하게 드러나는 원한심은 우리가 아주 쉽게 버릴 수 있지만, 잠복해 있고, 깊이 숨어 드러나지 않는 원한심은 자신과 남을 속이는데, 방심하기만 하면 우리로 하여금 업을 짓게 할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원한심을 버릴 때는 반드시 궁지에 몰아넣고 호되게 쳐야 하며, 철저히 제거되어야만 중지하고, 절대 느슨히 하거나 타협해서는 안 된다. 만약 끝을 잘 맺지 않는다면 틈틈이 뛰쳐나와 풍파를 일으킬 것이다.

개인적인 층차에서의 인식을 말했을 뿐이니 법에 있지 않은 곳은 수련생들의 자비로운 지적을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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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저서: ‘정진요지-선을 알기 쉽게 해설

[2] 리훙쯔 사부님 저서: ‘전법륜

[3] 리훙쯔 사부님 경문: ‘2018년 워싱턴DC 설법

 

법을 외우고 마음 닦아 법속에 용해


/ 중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나는 2015년부터 법을 외우기 시작했다. 그러나 4강까지 외우다 포기했다. 원인은 외기가 어렵고 시간이 너무 걸렸기 때문인데, 솔직히 말하면 의지력이 없었고 편안과 안일을 추구하며 견지할 생각이 없었기 때문이다.

다시 통독(通讀)으로 돌아온 후로는 법을 읽어도 기억에 남는 것이 적게 느껴졌다. 나중에는 심지어 한 강을 다 읽고 나서도 아무런 인상도 없었다. 매일 법 학습을 정말 적지 않게 했는데, 때로는1~2강 때로는 3~4강을 읽었고 또 법을 읽는 속도는 갈수록 빨라졌다. 하지만 법공부를 끝낸 후 일을 할 때면 곧장 속인의 상태로 들어갔고 일에 부딪혀 자신이 대법 수련자임을 생각하지 못했으며, 문제에 부딪혀 자신을 닦을 줄 몰랐고 어떻게 집착심을 제거해야 할지 몰랐으며 어떻게 그 마음을 찾아내야 하는지 또는 어느 집착심을 찾아야 하는지도 몰랐다. 때문에 줄곧 일에 부닥치면 밖으로 찾았다. 그러나 밖으로 찾으면 찾을수록 자신은 더 미혹되었고 더욱 이해하지 못했으며 더욱 고통스러웠고 때로는 자신이 수련해 내려가지 못할 거라고 느꼈다.

이런 상태가 아주 오랜 시간 지속되었지만 나는 어디에 잘못이 있는지 몰랐다. 세 가지 일도 다 하고 있었고 또 스스로 느끼기에 아주 노력해서 하고 있었다. 특히 진상을 알리고 사람을 구하러 매일 밖에 나갔는데 때로는 하루에 두 번 심지어 세 번까지 밖에 나가 삼퇴하고 진상자료를 배포한 적도 있다.

그러던 어느 날 한 수련자가 내게 의미심장한 말을 했다.

당신은 닦아야 해요, 자신을 닦아야 합니다!”

나는 그의 말에 불복했고 속으로 생각했다. ‘내가 어찌 닦지 않는단 말인가? 남이 나를 건드리거나 업신여겨도 나는 남과 견식이 같지 않고 반박하지도 않는데 이래도 안 된다는 말인가? 이래도 좋은 사람이 아니란 말인가? 더 좋은 사람이 아닌가?’

이처럼 나는 근본적으로 사부님이 말씀하신 법을 생각하지 못했고 법리가 무엇인지는 더욱 체득하지 못했다.

물론 법공부 중에 나 역시 아주 많은 일들을 알고 있고 수많은 도리에 명백해졌지만 일단 일에 부딪히면 법으로 자신을 지도하지 못했다. 어떻게 해야 할까? 법을 외워야 했다.

2016년 하반기 나는 새롭게 법을 외우기 시작했다. 이번에 외울 때는 더 이상 중단하지 않았고 지금까지 줄곧 견지해 오고 있다. 이 기간에 법을 외운 수련체험이 아주 많지만 편폭의 제한으로 여기서는 그중 한두 가지만 언급해 대법의 진실성과 초상성 및 진실로 생명을 지도해 보다 높은 우주에 대한 인식에 도달할 수 있게 하고 사람이 상상하지 못했던 경지에 도달하도록 지도할 수 있음을 실증하고자 한다.

법을 외우는 중에 나는 사부님께서 말씀하신 삼천대천세계, 우주의 오묘함, 우주의 번영 및 신체는 소우주임을 너무나도 진실하게 체험 할 수 있었다.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다.

사람의 신체는 바깥공간과 대응하는데, 그것은 모두 이런 존재 형식이 있다.”[1]

사람의 신체는 이렇게 작은데 어떻게 우주와 대응할 수 있을까? 전에 나는 늘 명백하지 못했지만 지금은 법을 외우고 나서 수련인의 수련과정 중에 신체(身體 다른 공간의 신체)가 커질 수 있으며 법에 대한 이해에 따라 집착심을 포기하고 심성이 제고될수록 층차가 더욱 높아질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다.

心性(씬씽)이 얼마만큼 높으면 공도 얼마만큼 높은데, 이것은 절대적인 진리다.”[1]

층차와 경지의 높낮이(高低)가 수련 과위의 높낮이를 결정한다. 이 신체 속의 오장육부와 매 세포는 모두 하나의 개체 생명이며 그 매 하나의 세포는 모두 하나의 세계이고 매 세계 속에는 또 무수한 생명이 있고 그 신체 속에 또 수많은 세포가 있다! 한 사람이 수련성취하면 그럼 얼마나 많은 생명이 성취되겠는가!

세간의 만물은 모두 우주와 대응되는 것으로 우주공간의 층차와 동시에 존재하고 서로 통하는 것이다. 그럼 이 우주는 마땅히 얼마나 복잡하고 얼마나 번영하겠는가! 정말이지 아무리 잘한다 해도 내가 체험할 수 있는 것은 억만 분의 일이나 되겠는가? 상상하기조차 힘들다. 이 모든 일체 생명이 모두 대법이 개창한 환경 속에서 생활하고 있다.

나는 대법(大法)은 창세주(創世主)의 지혜이다. 그는 천지개벽(開天闢地)우주조화(造化宇宙)의 근본으로, 내포가 지극히 홍대하고 미세하며, 부동(不同)한 천체 층차(層次) 중에 부동한 펼쳐보임(展現)이 있다.”[2]를 인식하고 체험할 수 있었다. 이 순간 사부님의 홍대한 은혜는 인류의 모든 언어를 다 동원해도 표현하기 어려웠다.

솔직히 말하면 이렇게 다년간 법을 배웠지만 내가 얼마나 배웠고 또 얼마나 이해했는가? 나는 진정으로 법을 얻었는가? 다행히도 나는 마침내 2016년부터 진정으로 법을 외웠다. 이렇게 좋은 법을 더 빨리 외웠더라면 얼마나 좋았겠는가! 그러나 사부님께서 나처럼 변변치 못하고 오성이 낮은 제자도 포기하지 않으셨고 수시로 점화하며 격려해주셨기에 나는 비로소 운 좋게 이렇게 많은 것을 얻었다.

내 기억에 처음 법을 다 외운 그날 밤 아주 선명한 꿈을 꾸었다. 꿈속에 붉고 거대한 사과를 얻었다. 두 번째 다 외운 후에도 같은 꿈을 꾸었는데 더 크고 자홍색의 큰 사과였다. 세 번째 법을 다 외웠을 때에도 같은 꿈을 꾸었다. 나는 이것이 사부님께서 나를 격려해주시는 것임을 알기에 줄곧 법외기를 견지하고 있다.

법을 외우자 속인들이 모르는 이치와 그동안 분명하지 못했던 수많은 이치들을 알게 되었고, 법을 외우는 가운데 자신이 의식하지 못했던 수많은 집착심들이 부지불식 중에 사라져버렸다. 법을 외우자 나는 자신이 어떻게 수련해야 하는지 알게 되었고 집착심을 깊이 캐낼 수 있었으며 또한 늘 집착심의 맹아(萌芽)를 발견할 때마다 즉각 그것을 붙잡고는 제때에 제거할 수 있게 되었다. 나는 점점 닦을 수 있게 되었다! 너무나 다행스럽게도 나는 마침내 수련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 과정에 사부님께서 필경 얼마나 많은 심혈을 쏟으셨을지는 나 역시 상상하기 어렵다. 나는 다만 감사드리며 잘 닦고 사부님의 말씀을 잘 들으며 세 가지 일을 잘할 따름이다.

며칠 전 법을 외우다 제4강 두 번째 소절 업력의 전화를 외울 때의 일이다. 한창 법을 외우는데 나는 마치 자신이 법속에 녹아들어간 것을 느꼈고 갑자기 자신의 근본 집착이 자아에 대한 집착임을 알았으며 문득 내가 가장 닦아야 할 것이 ()’임을 알았다. 외우고 외우다가 문득 모순이 없으면 어떻게 닦겠는가?”라는 말에 담긴 보다 깊은 함의를 알게 되었다. 오후 내내 법공부를 하는데 계속해서 이런 상태였고 끊임없이 외우면 끊임없이 법리가 명백해졌으며 끊임없이 자신이 앞으로 어떻게 닦아야 하는지 알게 되었다.

이어서 2~3일간 계속 이런 상태가 이어졌다. 나는 마침내 분명히 알게 되었다. 법학습은 바로 진짜로 배워야 하며 자신의 심신이 법속에 녹아들어가 대법의 법리로 자신의 수련을 지도하며 사부님께서 말씀하신 매 한 구절로 자신의 행위를 대조하고 일사일념(一思一念)을 닦는 것이다.

내가 처음 법외우기를 시작했을 때를 떠올려보면 사부님께서는 나에게 세 차례 점화하셨다. ‘문자를 외우고 내용을 외우고 을 외워라. 정말로 그랬는데 처음에는 단지 문자를 외기에 급급했다. 나중에는 매 단락에서 말씀하신 내용을 이해할 수 있었고 더 나중에는 법을 외울 수 있게 되었다. 지금 나는 이미 진정으로 법에 따르고 사부님의 말씀에 따라 수련하고 있다. 예를 들면 자아를 닦고 인()을 닦고 있다.

사부님께서는 진정한 수련은 바로 수련인의 이 마음을 닦는 것이다.”[3]라고 말씀하셨다.

법에서 내가 아는 것은 나의 인생의 길은 이미 개변되었고 그것은 한 가닥 수련의 길이며 이 수련의 길에서 많고 많은 휘청거림이 있을 수 있는데 그런 휘청거림이 바로 하나하나의 집착심이다. 매 하나의 집착심 뒤에는 모두 그것을 자생하는 하나의 장()이 있는데 그 장이 바로 사아(私我 이기적인 자아)’.

이를 통해 내가 이 층차에서 알게 된 것은 나의 전체 수련과정의 주선(主線)은 바로 자아에 대한 집착이며 수련이란 바로 자아를 닦아 없애는 것이다. ‘자아에 대한 집착에서 수많은 집착심들이 생겨나오는데, 질투심쟁투심과시심호기심 및 자신이 옳다고 여기는 등이다.

사부님께서는 사람의 전반수련 과정은 끊임없이 사람의 집착심을 제거하는 과정”[1]이라고 말씀하셨다. 매 층차에는 제거해야 할 수많은 집착심이 있고 마지막에는 자아(自我 가짜 나)’를 철저히 해체해야 한다. 매 층차마다 모두 이러한데 줄곧 그 진아(眞我)가 나타나 육체 및 육체 위의 사상을 주재할 때까지다.

물론 매 집착심을 닦아버릴 때면 먼저 참아야()’ 하며 인()을 닦아야 한다. 가령 쟁투심이 나타날 때면 먼저 화를 내지 않도록 참아야 하고, 과시심이 나타날 때는 먼저 말을 많이 하지 않도록 참아야 하며, 질투심이 나타났을 때는 먼저 원망하거나 헐뜯지 않도록 참아내야 하는 등이다. 전반 수련과정 중에서 줄곧 이 ()’을 잘 닦아야 한다. 물론 수련은 자신에게 달렸고 공은 사부에게 달렸다.”[1]

실천 중에서 나는 수련자는 속인 중에서 형성한 개성이 다르고 수련의 중점 역시 다르지만 최종적으로는 모두 진선인(··) 중에서 바로 잡히고 동화하는 것임을 깨달았다.

이상은 단지 현재 층차에서 깨달은 것으로 편차가 있을 수 있으니 여러분들의 자비로운 지적과 시정을 바란다.

: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저서: ‘전법륜

[2] 리훙쯔 사부님 저서: ‘정진요지-논어

[3] 리훙쯔 사부님 저서: ‘각 지역 설법 1-싱가포르 불학회 설립식 설법


법률문제를 속인 방식으로 처리하지 말아야 한다(지난 호)


/ 중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제로화(清零) 운동이 시작된 후, 나는 주변의 동료 수련생에게 무슨 문제가 생기면 정의 포럼(公義論壇)’을 접속해보라고 소개했다. 그러나 수련생들의 반응은 소극적이었다. 어느 수련생은 인터넷 연결이 안 된다거나, 사당(邪黨)은 법을 지키지 않아 소용없다고 했다. 단지 듣고 흘려버리는 수련생도 있었는데 마치 내가 말하는 것이 이해되지 않는 것 같았다. 한 사람만 정의 포럼에 접속했는데, 내가 정의 포럼수련생의 회신을 보니 별 의미가 없었다. 나는 어디에 문제가 있을까 생각해 보았다.

1. 세상의 법을 바로 잡는 것은 대법제자의 책임

동료 수련생을 구출하는 일에 참여해 법률을 운용해보지 못한 사람에게 정의 포럼의 수련생이 회신해도 그는 전혀 내용을 알 수 없고, 이해하지 못한다. 내가 방금 시작했을 때 나 또한 그런 인식이었다. 법률 규정과 그것을 구체적으로 운용하는 것은 전혀 다른 일이다. ‘정의 포럼수련생의 답변은 나에게 쓸모가 없다고 생각했다.

나는 동료 수련생 구출에 참여했을 때 어떻게 했는지 자신의 기억을 더듬어 보기 시작했다. 사부님께서 일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셨다. “조용하나 생각하지 않나니”[1], “하면서도 구하지 않나니”[1] 나는 매번 일할 때 이렇게 생각했다. ‘무엇도 생각하지 말자. 미리 어떤 할 말을 생각하지 말고, 단지 해당 부서를 찾아가자.’ 어떨 때는 찾아가기 전에, 진상 알리는 편지를 쓰려고 하면 단번에 여러 장을 쓸 수 있었는데, 잘 다듬은 후 가져가서 직접 건네주었다. 또 어떨 때는 도중에 작은 일이 발생해 발정념하지 못하면 사부님의 법이 눈앞에 떠오르며, 어떻게 해야 할지 알게 해 주셨다. 모든 과정에서 나는 항상 사부님께서 이미 길을 잘 닦아 주셨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우리는 단지 그 길을 잘 가기만 하면 되었다. 물론 표면상으로는 상대방의 태도 여하, 상대방의 비협조, 상대방의 악한 마음, 아니면 사령(邪靈)이 조종하는 깡패, 망나니 같은 행동 등 많은 일이 발생했지만 오로지 확실한 믿음으로 전진했다. 이렇게 여러 차례 보기에는 이른바 교란으로 나타나고, 막다른 골목이 더 이상 갈 곳 없어 보여도, 계속 견지해 나갈 때, 순식간에 목적지로 향하는 한 갈래 큰길로 변해 있었다. 그 길은 여러 갈래로 나 있었고 어느 곳이든 갈 수 있었다.

그런데 나는 왜 정의 포럼에 위화감을 느끼고 더 나아가 실망까지 했는가? 희망이 있기에 실망도 하고 실망이 커져 그런 소극적이고 비관적인 상태에 이른 것이다. 내가 바라는 것은 무엇인가? 정의 포럼 수련생들이 나에게 빠른 길을 가르쳐주고, 방법을 알려줘서 내가 직접 목적에 도달할 수 있게 되기를 희망했다. 예를 들어 기관에서 나에게 삼서[三書, 보증서(保證書), 결별서(決裂書), 비판서(揭批書)]를 쓰라고 강요하고 몇 차례 교란이 일어났을 때, 정의 포럼의 수련생이 어떤 방법을 알려주면 내가 직접 기관원들의 악행을 중지하게 해, 더 이상 나를 찾지 않고, 또 더 이상 수련에 교란이 일어나지 않게 할 수 있었다. 그러나 정의 포럼 수련생이 법률 조항이나 법적 절차를 알려주어도 나 혼자 실행해야 하고, 과정 중에서 문제가 나타날 때 자신이 혼자 감당해야 하므로, 자문해줘도 무슨 의미도 없고 도움이 전혀 안 된다고 생각하게 되어 내가 기대하는 목표에 도달하지 못했다. 자신이 정의 포럼에 대한 관계를 바로잡지 못하면, 직면하는 각종 교란은 내 수련의 일부가 되어, 내가 가야 할 길인데, 포럼의 수련생이 어떻게 나를 돕고 나를 대신해 수련의 길을 갈 수 있겠는가?

내가 정의 포럼 수련생에게 자문받을 때, 나는 수련인의 신분을 망각하고 구하려는 마음을 품고 문제를 해결하려는 목적에서 정의 포럼을 찾았다. 이런 마음은 닦아 없애야 하는 것이 아닌가? 그런데 나는 오히려 속인에 대한 법률 자문으로 대했고, 속인의 불공평을 어떻게 법적으로 해결할까 하고 도움을 구했다, 자신을 속인의 기점에 두고 문제를 해결하려는 목적을 품었는데, 당연히 그 결과는 정반대로 성과가 전혀 없었다.

사당은 지난 20여 년 동안 박해하며 줄곧 파룬궁이 좋지 않다, 사부님이 좋지 않다고 요언을 날조했다. 그것들은 매번 여러 가지 수단을 써 수련인이 신앙을 포기하도록 핍박하면서, 오히려 수련인을 돕고 고려한다는 거짓 핑계를 대었다. 따라서 우리가 반박해를 위해 법률을 응용할 때, 기점을 파룬궁과 사부님이 왜 좋은지명백히 설명하는 데에 두어야 한다. 단순히 자신이 결백하고, 자신의 신앙이 무죄이며, 파룬궁 서적을 보유한 것은 죄가 되지 않는다.’ 등등의 주장만 해서는 안 된다. 자신이 부딪히는 모든 불공평을 내려놓고, 각종 방식으로 파룬따파(法輪大法)가 좋다고 똑똑히 말해주어야 한다. 사고의 범위를 넓혀서 사당의 어떤 행위가 있더라도 파룬따파가 왜 좋고, 또 중공이 왜 사악한지진상을 똑바로 알리는데 영향을 받아서는 안 된다.

예를 들면, 상소하는 동안 일부 지역의 법원에서는 고의로 당사자나 가족이 상소장을 제출하지 못하게 막아 당사자와 가족의 권리를 박탈했다. 또 각종 방식으로 방해했는데, 이것은 바로 사건과 관련된 모든 사람에게 본보기로 보여주기 위한 것으로, 중공은 이렇게 사악하게 사람을 체포하고, 모든 권리를 박탈하는 만행을 저지르고 있다.

우리가 표면상 이런 불리한 환경에서도 공안, 검찰, 법원으로 분주히 뛰어다니는 과정은 바로 해당 기관 참여자의 불법행위를 그들의 체제 내에 폭로해, 그들 조직의 직원과 박해에 참여한 자들에게 경종을 울리고, 직접 참여하여 지령을 내린 610사무실, 정법위(政法委) 등 담당자들을 두려워 떨게 하기 위해서이다. 이 과정에서 악인은 겁을 먹을 것이고, 구도되는 것은 구도될 인연이 있는 사람이다. 이 과정은 단지 내가 겪은 불공정의 객관적이고 진실한 반영으로 약간의 법률 문서, 간단한 사실의 기술만으로도 사당 체제의 사악을 충분히 폭로할 수 있고, 우리가 주장하는 법률 문서를 접촉하는 모든 공안, 검찰, 법원의 근무자에게 충분하게 사당의 사악한 깡패 본질을 보여 줄 수 있으므로, 단지 박해에 참여한 자의 악행을 폭로하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우리가 각 기관에 법률 문서를 제출하는 과정에서 진정으로 대선(大善)을 바탕으로 진행했다. 사당은 법률을 무시하고 모든 중국인을 박해하고 있으며, 법을 이용해 박해에 참여한 공안, 검찰, 법원의 직원들을 박해하고 있다. 법률 문서를 제출하는 과정에서 우리는 정의와 양심으로 그가 처한 위치에서 정확한 선택을 하도록 일깨워주었고, 박해에 참여한 악인이 자신의 행위가 불법일 뿐 아니라 스스로 감당해야 한다는 것을 인식하도록 했다. 박해에 참여하지 않은 많은 사람에게는 중국에서 아직도 파룬궁 수련생을 박해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했다. 사당의 악행에 불만을 가진 사람들에게는 자신이 하려는 일을 하게 했다. (어느 교도소 관리국의 처장은 우리가 찾아갔을 때 동료와 다투기까지 했다. “내가 왜 상관하지 않을 수 있겠나, 이렇게 연세 많은 분이, 여러 차례 찾아왔는데?”라며 그는 우리에게 무엇을 해줘야 하는지?” 물었다. 우리는 불법으로 판결한 판결서가 필요하다라고 했다. 그는 우리에게 판결문 중에서 관련된 부분만 보여줄 수 있다며 교도소 근무자에게 전화하여 판결문에 있는 합의부의 이름, 판결시간, 체포 시점, 만기가 된 석방 시기 등을 알려주고 메모할 수 있게 해주었다) 이런 법률 문서는 사실 매우 간단해 단순히 발생한 사실을 기술한 것으로 수련생이 겪은 불공정한 대우를 객관적이고 사실적으로 반영하고 있다.

우리가 법률을 잘 이용해 동료 수련생을 구출하는 것이든, 반박해를 하든, 모두 좋은 일이다. 만일 상대방이 진상을 들어 명백히 이해하고, 더 이상 나쁜 일을 하지 않는 길을 선택하여, 사건을 반송하고 수련생을 석방한다면, 그것은 좋은 일이 아닌가? 만약 각종 방해와 불법행위가 있어 우리는 우리 권리를 지키기 위해 법을 이용해 계속 상고하고 그 과정에서 사악을 폭로하고 참여자의 위법행위와 파룬궁 수련생의 무고를 주장하며, 또 그 과정에서 사람을 구한다면, 사당이 중국 국민을 박해하는 사악한 악행은 천하에 폭로될 것이며 세상의 많은 사람이 사당을 똑똑히 인식하고, 사당을 미워하고 삼퇴해 목숨을 구할 것이다. 이 과정에서 정의 포럼 수련생들이 법률 측면에서 전문적인 답변을 줄 수 있다면 우리가 법률문제를 수행하는 데 아주 중요한 도움이 될 것이다.

물론 사람을 구하는 데 법률을 동원하지 않더라도 마찬가지로 구도할 수 있다. 비록 정의 포럼이 없더라도 사부님께서 배치한 길을 가로막지 못한다. 어떻게 구하느냐, 어떻게 공안, 검찰, 법원 직원을 구하느냐는 사부님께서 배치하신 다른 방법으로 전부 구도할 수 있다.

그러나 사당은 수십 년 동안 중국 전통문화를 파괴하고, 신이 인간에게 남겨준 이 한 층의 법률을 파괴해 산산조각 내고 사람들에게 법률 무용론’, ‘권력은 법 위에 있다’, ‘공무원끼리는 서로 비호한다.’, ’무신론등을 강요해 억지 논리와 허황한 주장으로 중국인, 특히 공안, 검찰, 법원의 직원들을 선악에 대한 법률, 정사(正邪)에 대한 불변의 기준을 더욱 불신하게 했다. 대부분 사람은 일종의 자포자기에 빠져 소극적으로 감수하고, 선악에 보응이 있다는 하늘의 이치와 인간에 대한 신의 보호를 더는 믿지 못하게 되었다.

법률의 인간이라는 이 층차에서의 작용은 반드시 신이 인간에게 정해준 표준에 회귀해야 한다. 이 한 점은 대법제자만 바로 잡을 수 있다.

따라서 정의 포럼의 진정한 의의는 동료 수련생의 각종 형식의 박해를 해결하고 돕는데 있는 것이 아니며, 동료 수련생이 어떻게 사당의 각 방면의 박해 방식에 저항하고 해체하는데 좋은 방법을 제공해 주는 것도 아니다. 모든 대법제자가 함께 대법과 대법제자를 박해하는 각종 수단과 형식을 바꾸어 인간의 법률을 바로잡는 계기로 삼고, 각자가 자신의 천체와 책임 영역을 바로잡는 데 있다. 우리 매 대법제자는 인간의 법률을 바로잡는 책임을 지고 동시에 법률을 선용하여 중생을 구하는 사명을 완수하고 그 과정에서 사악의 일체 박해 수단과 형식을 해체해야 한다.

인간 세상에서 법률을 바로잡는 작용은 19997·20 박해가 시작된 후부터 각 지역 대법제자가 각기 다른 형식으로 하고 있다. 2009년에서 2011년까지 밍후이왕에 반박해를 위해 법률의 운용방식을 교류하는 문장과 법률 관련 자료가 이미 상당히 풍부해졌다. 만약 수련생들이 밍후이왕의 관련 보도를 중시한다면 2015년 장쩌민 고소 기간에 수련생들이 무리 없이 쉽게 처리할 수 있었을 것이며 고소·고발로 인한 박해 사례는 그렇게 많지 않았을 것이다.

2. 사람을 구할 때 법률 운용에 발생하는 장애는 대법제자 자신이 아니고, 사당이 주입한 법률무용론’, ‘권력은 법 위에 있다’, ‘공무원끼리는 서로 비호한다’, ’무신론등 사악의 관념이다

내가 반박해에 대한 법률을 운용하는 과정에서 변호사에게 대법제자를 박해하는 악인의 고발을 언급했을 때 변호사는 역시 고발을 피하는 여러 가지 방식을 권했고, 나에게 일부 옳지 못한 제안과 이유를 설명하며 내가 동료 수련생의 사건을 고발하는 것이 부적절하다고 했다. 그로 인해 나는 각 기관에 고발과 제보할 때 변호사 단독 명의로 하기보다는 가족이나 동료 수련생 본인 명의를 사용했다. 진행 과정 중 나는 대법제자가 박해받은 사례에서, 주도 작용을 일으키는 것은 대법제자이며 변호사는 단지 그중 일개 배합된 역할에 불과하고, 그 역시 진행 과정에서 구원해야 할 대상이라는 것을 인식하게 되었다.

나는 변호사에 의지하는 마음을 내려놓고 현지 대법제자와 함께 박해받는 동료 수련생을 구하기로 하고 변호사도 구도할 대상으로 삼았다. 진행 과정에서 내가 천목으로 보았는데 속인의 법률은 수련인에게 어떤 작용도 없었다. 다시 말해서 속인의 법률은 속인 그 층차의 것으로 수련인은 이미 속인 그 층차에 있지 아니하므로 속인의 층차 보다 높아 속인의 법률은 수련인에게 전혀 소용없고 미치지 못하는 것이다. 사당이 어떻게 떠들어대고 허세 부려도 그것은 단지 속인 층차의 연극을 그들 자신에게 보여줄 뿐이다. 그렇다면 왜 그렇게 많은 대법제자가 사당의 제재를 받아야 하는가?

사당이 조작하는 법률의 허울은 확실히 많은 동료 수련생을 박해했는데, 실제로 99년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계속되고 있다. 그것은 수련인이 사당의 궤변을 인정하고, 불법적인 이른바 사당의 법적 절차를 따랐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자기 자신이 자료를 배포하면 체포된다고 생각하면 실제로 자료를 배포하여 체포되고 구금된다. 사당은 수련생을 체포해 판결을 내리고 재산을 몰수하고 공직에서 추방하는 등등을 한다. 수련생이 마음속으로 인정하면 그 일체는 모두 발생한다. 그것은 수련생이 속인과 혼동하고 자신이 수련인이라는 것과 사부님을 망각한 것인데, 그렇다면 그 수련생은 당시 사당이 조작한 소위 법률을 인정한 것이 된다.

사당은 수십 년간 중국인을 세뇌해 의식적으로 에 무지하게 만들었고 표면적으로 법률을 사당의 박해 수단으로 만들었다. 우리가 사당의 박해 도구를 가지고 사악에 맞설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은 사실 우리가 바로 잡아야 할 관념이며, 이 관념은 반드시 바로 잡힐 것이다. 사당이 조작하는 소위 법률은 단지 법률의 허울에 불과하고 사당이 겨우 지탱하고 있는 법률 표면의 절차일 뿐이다. 법률의 실질 내용은 사악을 세상에서 질식시키는 유리한 도구이다. 만약 우리가 바르지 못한 관념으로 사당이 조작한 법률의 허울에 통제되면, 악당사령(惡黨邪靈)은 흉악하게 날뛰며 제멋대로 수련생을 유린할 것이다.

나는 속인의 법률과 수련인과의 관계를 생각하여 한 편의 교류 문장을 썼다. 그때 속인의 법률은 모두 소용없다는 것을 알게 됐다. 다시 말해서 속인의 법률에는 대법제자의 신앙을 보호한다는 규정은 있으나, 근본적으로 대법제자가 법을 위반하여 죄가 된다는 법률은 찾을 수 없었다.

마찬가지로 여러 장소에서 대법제자를 박해하는 공안, 검찰, 법원, 610사무실, 정법위 직원을 포함하여 그들은 줄곧 벌거벗은 임금님을 공연하고 있다. 자신은 아무 옷도 입지 않고 온갖 추태를 연출하며, 자신과 가족의 미래, 생명을 망치는 죄악을 짓고 있다. 중요한 것은 많은 동료 수련생이 이런 대법제자를 박해하는 사람들은 어떤 법적 근거도 없이 (마치 임금님이 옷을 입지 않은 것처럼) 박해하고 있다는 것을 명백히 알고 있지만, 허황한 거짓말과 국가를 내세우는 법률이라는 허울에 미혹되고 있다는 것이다.

공안, 검찰, 법원, 610사무소, 정법위 직원들은 악당사령에 이용되었고 기밀문서를 받아 만행을 저지르고 있는데, 절대로 누가 시킨 것을 말하지 못하게 한다. 사령은 이런 방식으로 철저히 사람을 훼멸하는데 그들이 부처와 법을 비방하게 한다. 무신론으로 이런 사람들이 자신이 죄를 짓고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하게 한다. 특혜와 유혹으로 이런 사람들이 계속 악행을 저지르게 하는데 목적은 그런 생명을 훼멸하고 되돌릴 기회조차 주지 않는 데 있다. 만약 대법제자가 임금님은 벌거숭이라고 말할 수 있다면, 그들의 조치는 법적 근거가 전혀 없는 것으로 그들 배후의 사령도 해체될 것이고 자신이 벌거벗은 허풍쟁이임을 알게 될 것이다. 또 마지막에는 붉은 악마 사령에 의해 끝없는 심연으로 끌려가 미래는 없을 것이다. 진정 이 점을 알 수 있는 생명은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 말할 필요도 없다.

고발과 제보를 하는 그런 사람들의 행동은 법적 근거가 없다는 것을 명백히 증명하고 있으며, 그들이 모든 대법제자에게 행한 박해행위는 모두 상응하는 법적 구속과 규명이 따를 것이다. 한편으로 법률 문서 자체를 이용하여 참여자의 행위가 법에 위배된다는 점을 알려주고, 다른 한편으로는 최일선에서 집행하는 직원에게 이미 고발이나 제보한 사람에 대해 박해를 더는 지속하지 않게 하며 인간 세상에서 법을 바로잡아 권선징악의 작용을 하고 신이 인간에게 정해준 법률이 다시 인간이라는 이 층차의 표준이 되도록 한다. 또 행동으로 세상 사람들의 무신론이란 관념을 타파하고, 회귀하여 신을 경앙할 수 있게 한다. 대법제자는 법률을 선용함으로써 법률무용론’, ‘권력은 법위에 있다’, ‘공무원끼리는 서로 비호한다’, ’무신론등 사악의 이론과 다른 공간 물질생명의 요소를 타파할 수 있다.

따라서 모든 대법제자는 반드시 법률의 선용을 중시해야 한다.

개인의 깨달음이므로 타당하지 못한 곳이 있다면, 수련생 여러분의 자비로 시정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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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시가: ‘홍음1-도중(道中)’


수련교류 발췌


저는 이번에 구세력에 의해 틈을 타 박해당한 원인을 돌이켜보면서 다시 찾아보았습니다. 자신이 정법수련에서 지나온 길을 되돌아보니 세 가지 일도 계속하고 있었고 크고 작은 시험도 많이 건넜으며 잘 건넌 시험도 있고 법에서 깨우치지 못해 잘 건너지 못한 시험도 있었습니다. 이번에 곤두박질한 것을 통해 안으로 찾아보면서 자신에게 자아를 실증하는 매우 강한 마음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매번 자신이 법에서 약간의 법리만 깨우치거나 한 번의 시험을 건너기만 하면 수련생들 가운데서 널리 알리면서 과시했고 자신을 뽐냈습니다. 시간이 길어지면서 수련생을 잘못 이끌었고 수련생이 제가 잘 수련한다고 오해하게 했습니다. 갈등에 부딪히면 모두 저를 찾아와 저와 서로 의견을 나누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저도 허풍을 떨면서 조금도 부끄러워하지 않았고 수련생에게 마땅히 어떻게 해야 한다고 알려주었습니다. 더욱 심한 것은 개별적으로 법 공부가 깊지 못한 수련생을 제게 의존하는 마음이 생기도록 했습니다. 저 자신도 이런 상태가 매우 위험하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아주 늦게까지 법에서 깨우치지 못해 어떻게 해야 이런 상태를 바꿀 수 있는지 몰랐습니다. 이 한 번의 곤두박질로 깨어났습니다.

한 번의 곤두박질로 자아를 실증하는 마음을 찾다

 

사실 사람을 구하는 것도 매우 간단하여 그렇게 하기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만약 우리가 걸어 나와 하루에 한 사람에게 진상을 알려 삼퇴시킬 수 있다면(물론 많을수록 더 좋음) 고작 십여 분밖에 걸리지 않으니 십여 분밖에 걸리지 않는 일에 불과합니다. 걸어 나올 수 있는지는 바쁜지의 문제가 아니라 사람의 마음이 가로막는 것입니다. 오직 우리가 사람의 마음이 가로막는 것을 돌파하고 진상을 알려 사람을 구하면 물이 흐르는 곳에 도랑이 생기듯 일은 자연히 성사됩니다. 대면하여 진상을 알리는 것도 하나의 수련과정입니다. 걸어 나오지 못하는 수련생은 솔직히 말하면 각종 사람 마음이 가로막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두려워하는 마음, 체면을 위하는 마음, 게으름 등입니다. 저는 스스로 막 걸어 나와 대면하여 진상을 알리기 시작할 때에도 이런 사람 마음에 가로막히는 것에 직면했습니다. 저는 이런 가로막힘을 자신의 수련과정에서 건너야 하는 시험으로 여겼습니다. 이런 사람 마음이 나올 때, 저는 승인하지 않고 가로막힘을 돌파하려 했으며 확고하게 걸어나갔습니다. 한 수련생이 교류 문장에서 쓴 것과도 같습니다. “어찌 되었든 아무것도 나를 가로막지 못한다. 설령 진상을 알리는 것이 통하지 않고 권유하여 삼퇴시키지 못한다 하더라도 나는 나가서 진상을 알리려 하며 절대 의기소침해질 수 없다.” 오직 우리가 첫걸음을 내딛기만 하면 수련의 길에서 또 크게 한 걸음 내디딘 것입니다. 그런 자신의 신체에 붙어 있는 나쁜 것과 바르지 않은 마음도 동시에 없앨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저는 사부님의 법으로 가르침을 받고 자신을 격려했습니다.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대법제자가 매일 수련을 견지[保證]하는 것은 반드시 해야 하는 것이고, 진상을 알리고 사람을 구하는 것은 대법제자의 사명이다. 원만을 향해 나아가는 길에서 두 가지 중 어느 하나라도 없어서는 안 된다.”(일깨우다[提醒]) 저는 걸어 나와 대면하여 진상을 알리는 것은 대단히 중요한 일이며 걸어 나오는 동시에 자신의 수많은 사람 마음을 닦아 없애게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대면하여 진상을 알리는 것에 관한 몇 가지 인식

 신권지폐를 처리하는 빠른 방법으로 2019년에 나온 신권지폐는 지폐의 표면에 방수 코팅이 돼 있고 유성 안료 잉크로 타이핑하면 부착력이 비교적 좋습니다. 만약 염료 잉크로 인쇄하려면 지폐 표면을 처리해야 합니다. 현재 시장에는 조각이나(손바닥 크기의 직사각형) 미터로 판매하는 금강사백결포가 있으며 실낱이 매우 단단합니다. 작은 조각 하나를 잘라내어 신권지폐의 타자할 곳을 몇 번 문지르면 지폐 위의 코팅층에서 일부 가루가 떨어져 나오며 다시 타이핑하면 색이 바래지 않습니다. 그 효과는 미세한 사포로 매끄럽게 다듬는 것 못지않으며 액체에 담근 후 건조하는 등 처리 방법에 비해 많은 수고를 덜어주므로 여기서 중국 수련생 여러분에게 추천드립니다. 자세한 교육 과정 다운로드: 밍후이왕 본문의 뒷면: JGSbjbu.doc

신권지폐를 처리하는 빠른 방법

 교류를 통해 여러분은 이번(트럼프 지지) 발정념의 긴박함과 중요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세 가지 일을 잘하는 전제하에 일체 남는 시간을 다잡고 장시간 발정념을 해야 합니다. 우리 매 사람은 모두 대법의 불광에 이렇게 여러 해 동안 잠겨 있었습니다. 사존께서 우리가 필요한 때는 사존께서 우리에게 주신 기회이기도 합니다. 아직도 사람의 속박을 돌파하지 못하고 조사정법 하지 못한단 말인가요? 트럼프를 위해 발정념을 하는 것은 자신의 위덕을 수립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수련생 여러분께서 중시하시기 바랍니다. 이 기간의 시간은 매우 짧지만, 역사적인 증거이자 우리를 원만의 길로 단련하는 또 한 번의 시험이기도 합니다. 신마대전은 시간이 많이 남지 않았습니다. 매번 기회를 놓쳐버리면 더는 없습니다. 이 과정에서 우리가 신적을 펼쳐보이게 하는 과정이자 우리를 자신의 속박을 돌파하여 진정하게 신통해지도록 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발정념하여 홍마를 멸하다

 저는 구세력의 미국 대선에 대한 안배가 곧 공산주의 유령은 어떻게 우리 세계를 지배하는가라는 것이며 세인을 통제하여 악한 일을 하게 함으로써 구세력이 마음에 들지 않은 세인을 대량으로 도태시키려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대법제자는 미국 대선을 겨냥하여 발정념하는 기점은 사람의 기점에서 트럼트 대통령 당선을 돕는 것이 아니라 조사정법하여 구세력의 안배를 타파하고, 세인을 통제하여 악한 일을 하게 하며 세인이 구원받는 것을 교란하는 일체 사악한 생명과 요소를 깨끗이 제거함으로써 대량의 세인이 명석해져서 구원받도록 하는 것입니다.

교류 총론, 미국 대선을 겨냥한 발정념은 기점을 바로 놓아야 한다

 미국 대선은 정사대전이며 신마(神魔)전쟁입니다. 인간 세상에서의 표현은 트럼프와 바이든 양측의 선악정사대전이고 다른 공간에서는 한 차례의 신마전쟁이며 대법제자와 사마(邪魔)의 전쟁입니다. 우리는 사부님의 제자이며 우리의 생명은 사부님께서 만드신 것으로 조사정법(助師正法)하여 사람을 구하는 사명을 어깨에 짊어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대선의 중요한 시각에 고밀도로 발정념을 하고 우리의 신통을 운용하여 대법제자의 신의 일면으로 다른 공간의 사마를 깨끗이 제거하며 트럼프 대통령의 연임을 지지하고 전통으로 회귀하여 홍마를 해체해야 합니다. 인간 세상의 정의(正義), 양지(良知), 세상의 보편적인 가치를 회귀하도록 해야 합니다.

다른 공간의 도시포위신의 뜻을 거스를 수 없다

 진상을 알리면서 저는 가끔 이런 상황에 부딪히곤 합니다. 어떤 사람은 듣지 않을 뿐만 아니라 늘 당신과 논쟁하면서 말로 말문이 막히게 합니다. 당신이 아무 말 하지 않으면 상대방은 더욱 듣기 싫은 말을 합니다. 저의 방법은 이런 상황에 부딪혔을 때 냉정해져야 하고 쉽게 놓쳐서는 안 됩니다. 왜냐하면 이런 사람은 가장 위험한 사람이며 포기하면 영원히 구원을 받을 기연을 잃어버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구하기 어려운 사람을 쉽게 포기하지 말아야 한다

1011 한글명혜주간 제754호 【수련교류】 2021-01-20
1005 한글명혜주간 제753호 【수련교류】 2021-01-12
1001 한글명혜주간 제752호 【수련교류】 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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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2 한글명혜주간 제748호 【수련교류】 2020-12-09
981 밍후이왕 제17회 대륙법회 특 간(1) 2020-12-01
980 한글명혜주간 제747호 【수련교류】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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