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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후이왕 제17회 대륙법회 특간(5)  
   2020-12-29 18:08:55 | 조회 : 246

밍후이왕 제17회 대륙법회 특 간(5)



   공검법 중생을 자비롭게 구도 
   일과 수련을 모두 잘하며 회사의 도움으로 진상을 알리다 
   대법제자가 사람을 구하는 것은 신성한 일 
   정념정행으로 마지막 하나의 난을 돌파하자 
   지난 28년을 사부님께서 이끌어주셨기에 걸어올 수 있었다



공검법 중생을 자비롭게 구도

글/ 중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존님 안녕하십니까?


존경하는 수련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랫동안 수련하면서 매번 밍후이왕에서 실은 중국 수련생의 박해 사례를 보고 저와는 먼 이야기라고 느꼈습니다. 하지만 올해 주변 수련생이 납치당한 후 우리 지역 수련생은 한 차례 법률로 반(反)박해 과정을 경험했습니다. 사존의 가지 아래 공안·검찰·법원(공검법) 공직자와 정면으로 접촉하는 과정에서 우리 대법제자는 피동에서 주동으로 변했고 그들도 점차 진상을 알게 되었습니다. 변호사를 선임하지 않은 상황에서 본 지역 공검법 공직자가 모 대법제자에 대한 박해를 제지했고 본 지역에서 아주 좋은 영향을 끼쳤습니다.


올해 4월에 수련생 A는 사람들에게 진상자료를 배포하는 과정에서 국가보안 경찰에게 납치됐습니다. 공안국에서 수련생 A는 정념정행하고 경찰에게 진상을 똑바로 알려 이튿날 오후, 수련생 A는 무사히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얼마 후 저는 밍후이왕 라디오에서 한 편의 교류문장을 들었습니다. 문장에서 수련생이 정리한 ‘반박해 법률 소책자’를 보고 감사했고 수련생 가족도 본 후 더 당당해졌고 기타 수련생과 함께 공안국에 가서 석방을 요구했습니다.


우리는 밍후이왕에서 이 법률 소책자를 찾았고 USB에 저장한 후 국보대장에게 주었습니다. 그 후 그들은 수련생 A를 더는 괴롭히지 않았습니다.


9월 하순 수련생 A는 또 갑자기 검찰원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공안국이 그녀 사건 서류를 검찰원으로 이송했다고 했습니다. 이 소식을 들은 후 수련생 A의 마음은 다소 무거웠습니다. 우리는 이 일에 직면해 기다리면 안 되고 바로 법률 형식으로 반박해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우리는 시간을 다그쳐 유력한 진상자료를 준비해 제때 공검법 인원이 범죄를 저지르는 것을 저지해야 합니다. 10월 1일 휴가 전까지 빨리 서둘러야 하고 그렇지 않으면 일주일 시간을 지체하기 때문에 정말로 시간이 촉박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저는 변호사를 선임해야 한다는 생각이 스쳐 지나갔습니다. 하지만 그러면 더욱 많은 시간과 정력, 인력, 재력이 필요하고 먼저 변호사에게도 진상을 알려야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시간이 아주 소중하고 촉박했습니다. 저는 밍후이왕 수련생이 정리한 법률 소책자가 생각났고 내용에 법률에 관해 자세한 설명이 있었고, 근거가 충분했습니다. 저는 사존께 가지를 청했고 반드시 유력한 자료를 정리하고, 공검법 인원이 보면 알 수 있는 완벽한 법률 문서를 작성해 그들의 대법에 대한 범죄를 저지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반박해 법률 소책자’를 자세히 읽어 보았습니다. 고소와 고발은 공검법 인원의 범죄를 저지하는 가장 유력한 형식이고 돈도 아끼고 힘도 아낄 수 있다고 했습니다. 돈을 들여 변호사를 선임하지 않아도 되고 엄격하게 법률 문서의 규범처럼 쓰지 않아도 됩니다. 하지만 고소·고발은 우리에게는 일부 어려운 점이 있었는데, 왜냐하면 박해에 참여한 본 지역 국보대장은 많은 진상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그에게 또 한 번의 기회를 주기로 했습니다.


우리는 수련생 A에게 공안국 국보대장을 직접 찾아가라고 했습니다. 수련생은 그에게 물었습니다. “제 서류를 검찰원에 보낸 것은 당신의 뜻입니까? 아니면 공안국 사람의 뜻입니까? 아니면 정법위가 결정한 것입니까?” 국보대장은 “물론 공안국의 뜻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일하는 순서입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수련생 A는 말했습니다. “당신의 뜻이 아니라면 알겠습니다” 국보대장은 “당신은 변호사를 선임해 변호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고, 수련생 A는 “필요하면 변호사를 선임해 무죄 변호를 할 것입니다”라고 했습니다. 국보대장은 “그것은 당신의 권리입니다”라고 했습니다. 옆에 있던 경찰이 수련생 A에게 비웃는 말을 했습니다. “우리 지역에서 당신을 무죄 변호해 줄 변호사를 선임하려면 힘들 것입니다” 수련생 A는 “저는 베이징과 상하이에서 선임할 겁니다. 이미 수백 명의 변호사가 대법제자를 위해 수천 번의 무죄 변호를 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수련생 A는 돌아와 상황을 말했습니다. 그날 밤 우리는 먼저 고소장을 써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왜냐하면 자비의 각도에서 우리는 공검법의 이런 사람을 구해야 합니다. 그들을 대립면으로 밀면 안 됩니다. 공검법 인원을 겨냥해 그들이 들을 수 있는 언어방식으로 그들에게 진상을 알려야 하고 부동한 사람은 부동한 방식으로 해야 합니다.


우리는 공안국과 검찰원에 각각 ‘재심신청서’를 쓰기로 했습니다. 검찰원이 공안기관에서 수련생 A를 기소한 사건을 다시 심사하고 정확한 결정을 하도록 요구했습니다. 신청서에서 우리는 파룬궁을 수련하는 것은 무죄이고 박해에 참여하는 것은 위법이며 제11조의 관련 법률과 사실 이유를 열거했습니다.


인쇄 후 우리는 좀 주저했습니다. 제출한 자료가 ‘재심신청서’로 하면 타당한가? 하지만 수련생 A는 확고했습니다. “우리는 그들에게 진상을 알리기 위한 것이지 그렇게 따지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가 결정하고 우리가 진정으로 그들에게 신청하는 것인가? 우리는 단지 이런 형식을 이용한 것입니다.”


1. 국보대장, “지금 보니 저는 실패했습니다”


이튿날인 10월 휴가철 전날, 수련생 A는 재심신청서를 각각 공안국과 검찰원에 제출했습니다. 공안국에 보낼 때 국보대장은 신청서에서 밝힌 본 지역 공안기관의 위법 내용을 놀란 표정으로 보며 수련생 A에게 말했습니다. “이건 당신이 쓴 게 아니죠? 당신은 이렇게 쓰지 못할 건데요.” 수련생 A는 말했습니다. “물론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법률에 근거한 것입니다.” 국보대장이 말했습니다. “우리는 당신을 ’전향‘하려 했는데 지금 보니 저는 실패했네요.” 수련생 A는 미소를 지으며 말했습니다. “당신이 만약 실패하지 않았다면 당신은 자신을 망칠 것입니다.”


수련생은 국보대장에게 거듭 권고했습니다. “더 말하면 당신이 저에게 3~5년형을 선고하게 해도 저는 나와서 정정당당하게 마땅히 어떻게 해야 하면 어떻게 할 것입니다. 그럼 당신은 어떻습니까? 이것은 당신에게 좋지 않습니까? 당신은 전에 이미 대법제자 한 명을 박해한 적이 있습니다. 지금 더는 잘못을 저지르면 안 됩니다. 저를 박해하면 당신은 법적 책임을 감당해야 할 뿐만 아니라 대법에 지은 죄를 감당해야 합니다. 그것은 영원히 갚지 못합니다! 우리는 당신을 위한 것입니다!”


국보대장은 눈을 크게 뜨고 수련생의 권고를 듣고 끊임없이 머리를 끄덕이며 수련생에게 말했습니다. “사실 우리 지역에서는 당신을 어떻게 하려 하지 않았어요.” 수련생 A는 말했습니다. “그래요? 우리도 당신을 어떻게 하려 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모두 고향 사람입니다. 서로 난처하게 만들 필요가 있습니까? 제가 당신을 폭로하고 싶으면 1분이면 당신을 밍후이왕에 폭로할 수 있습니다.” 국보대장은 말했습니다. “네. 그것은 확실합니다.”


수련생 A는 말했습니다. “우리가 접촉한 후 많은 일에서 당신은 우리에게 잘 대해주기에 우리는 당신을 밍후이왕에 올리려 하지 않습니다.” 국보대장은 이어 말했습니다. “당신이 언제 폭로하면 반드시 먼저 저에게 알려주세요!” 수련생 A가 떠나기 전에 국보대장은 수련생 A에게 말했습니다. “이 신청서를 저에게 남겨 줄 수 있습니까? 제가 좀 보려 합니다.” 수련생 A는 말했습니다. “이것은 당신에게 준 것입니다.” 국보대장은 수련생 A를 따라오며 몇 번 물었습니다. “당신은 언제 저를 폭로하려 합니까?” 수련생 A는 말했습니다. “당신의 태도를 보겠습니다.” 그는 이어 말했습니다. “당신이 저를 폭로하면 먼저 저에게 알려주세요!” 수련생 A는 말했습니다. “저는 당신에게 그런 날이 없기를 희망합니다.” 국보대장은 수련생 A를 문밖까지 데려다주었습니다.


우리는 이 일보가 막 시작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에게 파룬따파(法輪大法)를 수련하는 것이 위법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준 것으로 만족하면 안 됩니다. 20여 년간 그들은 사당(邪黨)이 조작한 부정적인 정보에 심하게 독해됐기에 확실히 진상을 받아들이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계속 진상을 알려야 하고 그들이 범죄를 저지르고 있다는 것을 알게 해야 할 뿐만 아니라 중공 악당이야말로 그들을 해치는 원흉이라는 것을 알게 해야 합니다. 이렇게 그들이 진정으로 진상을 알게 한 후 삼퇴(중공의 당, 단, 대 조직 탈퇴)해 구도해야 합니다.


10월 초 휴가 기간 저는 밍후이왕에서 ‘권선지심화비홍(勸善之心化飛鴻)’ 프로그램에서 본 지역 상황을 겨냥해 선을 구하는 편지를 몇 장을 복사해 종합적으로 정리, 수정 후 검찰원과 공안국을 겨냥해 선을 권하는 편지 2장을 인쇄했습니다. 편지 내용은 논리적으로 근거를 대며 20여 년 동안 중공 깡패집단이 대법을 모욕한 거짓말, 파룬궁 수련생을 잔혹하게 박해한 수단, 대법제자가 신앙을 견지하고 진상을 알려 삼퇴를 권하는 목적, 최후의 박해자, 각 지역의 공검법 인원이 정확한 선택을 한 사례를 일일이 서술했습니다. 편지에서 완전히 공검법에 대한 쟁투심이 없고 자비심으로 그들을 일깨워주었습니다.


선을 권하는 편지를 쓸 때 저는 사존께 가지를 구했고 선을 권하는 편지가 사악을 폭로하는 작용을 하고 중생을 구도하는 작용을 해달라고 가지를 청했습니다. 표면 목적은 공안국에서 사건을 철회하고 검찰원이 사건을 취소하라는 생각이었지만, 사실 그들의 양심을 불러일으키고 진상을 알고 구도되기를 바랐습니다.


2. 정법위 부서기, “한 가지 일이 있는데 제가 당신들에게 사과해야 합니다”


수련생 A가 선을 권하는 편지를 국보대장과 검찰원 관련 인원에 보낸 며칠 후 우리 지역 정법위 부서기(아래는 간략하게 S라고 부름)가 지역 사람을 데리고 수련생 A의 시댁을 찾아 소위 ‘제로화’를 했습니다. 수련생 A의 시부모에게 파룬따파 수련을 포기하라고 권했습니다. 수련생 A의 시부모는 확고하게 그들의 요구를 거절했고 대법의 병을 제거하고 몸을 건강하게 하는 신기함을 말했습니다. 돌아가기 전에 S가 A의 시어머니 문 앞에 걸린 진상 ‘복(福)’자를 찢어버리고 말했습니다. “내일 지역 사람에게 다른 사람을 데려오라고 하겠습니다.”


저녁에 나와 수련생 A는 이 일을 알고 그들에게 진상을 알려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이튿날 수련생 A는 진상자료를 가지고 직접 정법위 S를 찾았습니다. 수련생 A는 말했습니다. “우리는 처음 만나지만 오랫동안 서로 알고 있었습니다.” S는 말했습니다. “네, 상급에서 파견한 사람이 당신들이 스티커를 붙이는 것을 보고 우리에게 조사하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이런 일을 하는 사람인데 관여하지 않으면 되겠습니까? 당신이 좋다고 생각하면 집에서 수련하면 되고 집에서 하면 우리는 상관하지 않는데 절대로 밖에서 뭘 붙이지 마세요. 당신은 오랫동안 수련했고 저도 그리 높은 수준이 되지 않아 당신을 설득할 수 없고 당신의 사상을 바꿀 수 없어요.”


이때 수련생 A는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사부님께서 결정합니다. 우리는 반드시 당신의 생각을 바꿀 수 있고 반드시 당신을 구할 수 있습니다.’


S는 수련생 A에게 선하게 말했습니다. “한 가지 일은 당신에게 사과해야 합니다. 어제 당신 시어머니 집의 ‘복’자를 찢어버린 것입니다. 우리가 이런 일을 하는 사람인데 보고 관여하지 않으면 되겠습니까? 내일 당신에게 다른 것을 갖다 드리겠습니다.” 수련생 A는 말했습니다. “필요 없습니다. 우리는 또 있습니다. 또 하나 붙이면 됩니다.” S는 변명했습니다. “제로화는 상급에서 우리에게 요구한 것이며 당신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선택하는 것은 당신들의 일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한 가구씩 돌아봐야 합니다.” 수련생 A는 선의적으로 말했습니다. “그러면 당신은 서로 다른 의견을 들어보고 마음을 조용히 하고 생각해 보세요. 우리가 왜 오랫동안 잔혹한 박해에도 신념을 포기하지 않는지? 중공은 왜 그렇게 진실을 아는 것을 두려워하는지?”


S와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에서 수련생 A는 S가 사당에 깊이 독해 받았다는 것을 알고 더 말하지 않고 속으로 끊임없이 발정념하고 좋은 대법 진상과 관련 법률 자료를 그녀에게 챙겨주었습니다. 그녀에게 “이것은 모두 제가 당신에게 하고 싶은 말입니다. 시간이 있으면 잘 읽어 보세요.”라고 말했습니다. S는 수련생 A가 준 자료를 들고 진심으로 말했습니다. “저는 꼭 잘 보겠습니다. 잘 보겠습니다.”


셋째 날 수련생 A는 검찰원에 가서 기록했습니다. 그중 한 사람이 수련생 A에게 말했습니다. “며칠 후 우리는 당신 사건을 법원으로 기소할 겁니다. 당신이 변호사를 선임하려면 빨리 선임하기 바랍니다. 하지만 당신은 우리에게 알려줘야 합니다.” 수련생 A는 그들에게 답하지 않고 단지 그들에게 물었습니다. “법원은 어떤 법률에 근거해 저를 판결할 것인가요?” 한 사람이 답했습니다. “형법 300조입니다.” 수련생 A는 말했습니다. “형법 300조 안에 파룬궁은 없습니다. 저는 위법행위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 사람은 물었습니다. “당신이 법률을 위반하지 않았으면 공안국은 왜 당신을 이곳으로 사건을 보냈습니까? 공안국은 당신에게 처벌 통지를 주지 않았습니까?” 수련생 A는 말했습니다. “없어요. 그들은 저에게 처벌 통지를 주지 않았습니다! 단지 이튿날 저에게 집에 돌아가라고 했고 저에게는 아무것도 주지 않았습니다.” 그는 반나절 사건 서류를 뒤져보고 이상하다며 말했습니다. “정말로 없네요! 그들이 아마 잊었을 것입니다.” 수련생 A는 웃었습니다.


수련생 A는 돌아온 후 바로 우리에게 말했습니다. “그들은 변호사를 선임하는 것을 두려워하는데, 제가 변호사를 선임하는지 살폈습니다. 당신들은 걱정하지 마세요. 누구도 우리를 건드릴 수 없어요. 법원에 정말로 가면 그것도 우리가 마땅히 구도해야 할 중생입니다.”


저는 약간 실망했습니다. 우리는 검찰원이 수련생 A를 찾은 것은 사건을 취소하기 위한 것인 줄 알았습니다. 저는 좀 곤혹스러웠습니다. 선을 권하는 편지와 법률 조례에 그렇게 똑똑히 썼는데 무슨 이유로 여전히 명백하지 않는지? 아직 계속 나쁜 일을 하려 하는지? 그 기간에 매번 문제에 부딪히면 저는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명확했습니다. 그러나 이때 저는 오히려 무엇을 해야 할지 몰랐습니다. 저는 속으로 사존께 말했습니다. ‘사부님, 제자는 마땅히 써야 할 것도 썼고 중생이 알아야 할 것을 모두 썼습니다. 그들에게 보여주어야 할 것을 주었는데 이제 어떻게 해야 합니까?’


저는 마음을 조용히 하고 법 공부한 후 자신을 찾았습니다. 저는 표면적인 형식에 집착하는 것이 아니라 진정으로 작용을 일으키는 것은 수련생의 정념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저는 낮에 출근해서 바쁘면 마음을 조용히 하고 발정념하지 못합니다. 이것은 저의 부족한 점입니다. 저는 발정념을 강화했습니다. 공교롭게 저는 그날 밤 밍후이왕에서 우연히 RTC전화 플랫폼 수련생의 교류문장을 보았는데 진상전화를 건 체득이었습니다. 수련생과 교류를 통해 우리는 본 지역의 공검법과 수련생을 박해한 관련 인원의 전화번호를 밍후이왕에 보냈습니다. 그들에게 전화 플랫폼에 전해달라고 했습니다. 플랫폼의 수련생에게 관련 인원에게 전화를 걸어 진상을 알리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런 후 수련생 A는 계속 수련생에게 본 지역 공검법 인원에게 강력한 정념을 발하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반드시 해외 수련생과 정체를 이루고 대면적으로 그들 배후의 사악한 생명을 청리하고 그들이 구도되기를 바랐습니다.


3. 국보대장, “당신은 고소장에 저의 이름을 쓰지 마세요.”


저는 밍후이왕에서 ‘법률을 운용해 박해 저지’와 ‘신앙은 합법적이고 박해는 죄가 있다’ 등 관련 법률 문장을 다운로드했습니다. 수련생 A는 이 글을 본 후 그들의 범죄를 제때 저지할 것을 결정했습니다. 넷째 날 오전, 수련생 A는 공안국 국보대장에게 찾아가 말했습니다. “모모, 검찰원에서 이틀 내로 저를 법원에 이송한다고 합니다. 저는 검찰원을 고소할 것입니다” 국보대장은 눈을 크게 뜨고 수련생 A를 보고 말했습니다. “당신은 정상적인 법률 절차로 가야 합니다. 마땅히 상소 절차로 가야 합니다.” 수련생 A는 물었습니다. “상소는 법원이 판결한 후 상소할 수 있습니다. 판결 후 상소하면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오늘 제가 온 것은 당신에게 알려주러 왔습니다. 법원에서 나를 소환한 날은 바로 내가 검찰원을 고소하는 날입니다. 하지만 고소장은 당신과 연루됩니다. 왜냐하면 저는 그때 당신에게 당신을 밍후이왕에 폭로하려면 먼저 당신에게 알려주겠다고 약속했기 때문입니다. 정법위와 연루되고 기타 저를 박해한 사람과 연루됩니다.”


국보대장은 놀라 말했습니다. “당신은 나의 이름을 쓰지 않으면 안 됩니까?” 수련생 A는 말했습니다. “저는 실명으로 고소하기에 자세한 과정을 써야 합니다. 당신은 원인이기에 피할 수 없습니다.” 국보대장은 간청했습니다. “저의 이름을 쓰지 마세요. 당신은 공안국이라고 쓰세요.” 수련생 A는 말했습니다. “당신들이 저를 이 일보까지 밀었습니다. 저는 법률이 저에게 준 권리를 사용해야 합니다. 집에 앉아 법원에서 저에게 판결문을 내리는 것을 기다리면 안 됩니다. 그것은 저의 방법입니다.” 국보대장은 어쩔 수 없이 말했습니다. “정말 당신의 방법이 아닙니다.”


4. 정법위서기, “당신은 받으세요. 후배가 당신에게 준 것으로 생각해요.”


수련생 A는 그날 오전 11시에 집에 돌아왔습니다. 오후 2시가 넘어 정법위 S는 기사를 데리고 국보대장과 직원 경찰을 데리고 쌀, 밀가루, 기름, 우유를 가지고 수련생 A의 어머니를 뵈러 왔습니다. S는 수련생 A의 어머님께 “저는 오늘 어떤 뜻도 없고 당신을 뵈러 왔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노년 수련생은 선하게 S에 대법 진상을 알렸습니다. 직원 경찰은 수련생 A에게 말했습니다. “이모, 우리 모두 뒤로 한걸음 물러서고 이모는 ’삼서(三書)‘를 쓰면 우리는 추궁하지 않겠습니다.” 수련생 A는 말했습니다. “불가합니다. 이 문제는 말하지 맙시다.”


S는 수련생 A의 집의 벽과 문에 ‘대법이 좋다’는 것을 붙인 ‘복’자와 진상 달력을 보고 노년 수련생에게 물었습니다. “당신 집 도처에 모두 이것입니까?” 노년 수련생은 말했습니다. “좋은 물건은 마땅히 붙여야 합니다!” 그러나 S는 “좋아요…… 그러면 집에서 수련하고 나가서는 붙이지 않으면 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수련생 A는 “우리는 사람을 구하려 합니다!”라고 했습니다. S는 떠날 때 노년 수련생에게 말했습니다. “사부님께서 우리에게 마음대로 다른 사람의 물건을 가지지 말라고 했습니다. 이런 물건을 가져가세요.” S는 노년 수련생에게 “받으세요. 후배가 당신에게 효도한 것으로 생각하세요. 제가 당신에게 물건을 드린 것이 신념을 포기하라는 뜻으로 생각하지 말아요. 저는 그런 뜻이 없습니다.”라고 했습니다. 노년 수련생은 말했습니다. “그러면 당신께 감사드려요.” 수련생 A는 S에게 말했습니다. “지금 형세는 다릅니다. 당신은 반드시 많이 듣고 중공 일언당의 말을 듣지 말아야 합니다. 제가 당신을 위해 한 말입니다.“ S는 계속 머리를 끄덕였습니다.


사악은 공검법 부서를 이용해 수련생 A를 불법 판결하려 했고 협박하고 벌금형을 계획했습니다. 사존의 자비 보호 아래 우리는 정체 협력으로 그것을 타파하고 해체했습니다. 수련생은 S가 화합을 하려고 왔으며, 이미 수련생 A가 ‘삼서’를 쓰지 않으리라는 것을 미리 알고, 이 핑계로 체면을 세우려고 왔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들은 계속 박해하지 않겠다는 신호를 보낸 것입니다.


몇 년 동안 공검법 인원에게 진상 알리는 것을 저는 늘 피하려 했고 그들이 사당의 독해를 깊이 받아 미혹됐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번 반박해 과정에서 사부님께서 우리를 앞으로 밀어주신 것을 느꼈고 이 한 단락 시간을 통해 우리 지역의 공검법과 정법위 인원을 접촉해 그들 중에 일부 아직 선량한 본성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모두 사존께서 배치하신 것이고 모두 그들을 구도하기 위한 것입니다. 특히 현재 중공 바이러스(우한 폐렴)가 널리 퍼졌기에 우리가 그들에게 진상을 똑바로 알리지 못하면 그들은 아마 정말로 도태될 것이고 그러면 너무 아쉬운 일입니다.


이 과정에서 무슨 어려운 일에 부딪혀도 우리의 목적은 시종 한 가지였습니다. 공검법 중생이 진상을 알고 구도되는 것입니다. 법률 문서나 선을 권하는 편지는 모두 세간의 형식인데, 주요 작용을 일으키는 것은 사존의 가지이고 대법제자의 정념정행입니다. 전체 과정에서 수련생 A는 신사신법하고 완전히 자신의 안위에 집착하지 않고 자신을 피하지 않았습니다. 어떤 기소든 법원으로 이송하든 모두 자신과 관계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의 매 시각 모두 사존께서 배치한 것입니다. 우리는 이런 형식으로 접촉해 더욱 많은 세인을 구하고 더욱 많은 중생을 구해야 합니다.


또 가장 중요한 한 점이 있는데 바로 법 공부를 느슨히 하면 안 되고 끊임없이 법 공부를 해야 비로소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는 방향에 견정할 수 있습니다. 만약 법 공부를 느슨히 하면 쉽게 표면적인 것에 끌려갑니다. 수련생 A와 그녀의 어머니는 매일 최소 함께 법 공부를 한두 강의를 합니다. 저는 매일 저녁에 아무리 바빠도 법 공부를 먼저 하고 다시 관련 문장과 선을 권하는 편지를 정리합니다. 그때 며칠 동안 저는 줄곧 새벽 3시까지 바빴는데 전혀 졸리지 않았습니다.


이번 반박해 경험은 정말로 말로 표현하기 어렵습니다. 수련생 A가 납치되고 우리 수련생들은 6개월 8일 동안 어떠한 사념도 없이 밤낮으로 서로 협력하고 발정념하고 진상을 알리고, 거듭 진상자료를 직접 그들에게 가져다주며 범죄를 저지르지 말라고 선을 권했습니다. 대면하지 못하고 정리한 소책자를 준 수련생에게 감사하고 전화 플랫폼 수련생의 협력에 감사합니다. 비록 우리는 멀리 떨어져 있지만, 우리가 짊어진 공동 책임은 미혹 속의 중생을 일깨워줬습니다.


이상은 수련 체득이고 적절치 않은 점은 수련생이 자비로 지적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과 수련을 모두 잘하며 회사의 도움으로 진상을 알리다


글/ 중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저는 1999년부터 파룬따파(法輪大法)를 수련했고, 속인 사회에서 건축설계사 일을 했습니다. 몇 년 전 저는 막 졸업한 아들에게 일자리를 만들어 주고, 저도 자유 시간을 가지고 세 가지 일을 더 잘하고 싶어서 다니던 직장을 떠나 자신의 설계회사를 차리기로 했습니다.


회사는 마음 닦기 좋은 장소


설계 업계에서 일하려면 매우 신경을 쓰고 많은 노력을 해야 합니다. 특히 4, 5선 도시에서 자본으로 설계를 맡기는 ‘갑’ 측은 일반적으로 계약된 공정에 따르지 않고 ‘을’ 측의 시간을 다그칩니다. 만약 합작이 성사되면 성과물을 독촉하기 시작하고, 어제 임무를 주고는 오늘 도면을 보겠다며 재촉합니다. 게다가 현지 설계 업계의 경쟁이 치열하고, 크고 작은 설계회사가 많아 고객이 더욱 독촉하는데, 계약 건을 잃을까 두려워 감히 말을 함부로 하지도 못합니다.


저는 원래 성미가 급한 사람이었는데, 갑 측을 위해 공사시기를 앞당기고 비용을 절약하기 위해 늘 앞서서 임무를 완수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급박한 사회에서 제가 그렇게 높은 효율을 내도 여전히 갑 측의 요구를 만족시킬 수 없었고, 여전히 설계도를 독촉하는 상황이 빈번하게 발생했습니다. 처음에 저는 그것이 저의 조바심과 이익을 추구하는 마음을 버리는 과정임을 전혀 의식하지 못했고, 그저 상대방의 요구를 만족시키는 데만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러나 사태는 좋은 쪽으로 변하지 않았을 뿐 아니라 갈수록 틀어졌습니다. 예를 들어 초과근무를 해서 앞당겨 공정도를 완성하면 갑 측은 또다시 반복적으로 도면을 수정하기 시작했고, 회사 직원은 초과근무를 반복하며 쉴 틈이 없었습니다. 저는 직원이 불평불만으로 가득한 것을 보고서야 제가 잘못됐고, 저의 조바심과 이익심을 버려야 한다는 것을 의식했습니다. 그때부터는 갑 측이 얼마나 급히 재촉하든 간에 순서와 절차에 따라 설계도를 작성했습니다. 가끔은 고객이 이렇게 위협했습니다. “도면을 서두르지 않으면 다른 데 갈 거예요.” 저는 태연하게 마음속으로 생각했습니다. ‘안 되면 안 되는 거지!’ 결국 제가 마음을 내려놓자 갑 측은 오히려 그렇게 다급하지 않고, 작업을 다시 하는 상황도 더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설계회사를 차리기 전에 어떤 수련생이 저에게 말했습니다. “당신은 회사를 차리면 안 돼요. 그건 이익을 구하는 마음이니 수련을 얼마나 그르치겠어요!” 그러나 저는 생각했습니다. ‘수련인이 속인 사회의 상태에 부합해 수련하는데, 일이 비록 수련은 아니지만, 오히려 수련 환경을 제공할 수 있지. 일하면서 사람의 마음을 많이 닦아 버릴 수 있어.’


회사를 차린 후, 이익을 구하는 마음이 잇달아 돌출했습니다. 올해 초, 연체가 일상화됐고, 우리 회사도 상대방이 설계비를 제때 주지 않는 상황이 나타났습니다. 특히 정부 기관은 항상 지연됐습니다. 이 일은 저에게 정신적으로 커다란 부담을 주었고, 저는 어떻게 가서 외상값을 청구하면 좋을지 오랫동안 고민했습니다.


한번은 한 정부 기관에서 어느 기념일 이틀 전에 저에게 빨리 영수증을 발행하라며 설계비 일부를 주라는 승인이 났다고 했습니다. 지급을 미루던 쪽이 주동적으로 돈을 주겠다고 하니 그런 기회를 놓칠 수 없었습니다. 저는 그 말을 듣고 급히 회계직원에게 연락했는데, 뜻밖에도 영수증으로는 불충분하다고 했습니다. 이튿날, 회계직원이 영수증을 떼러 세무서에 갔는데, 그날은 담당자가 없어 처리하지 못했습니다. 다음 날이 기념일 휴일이라 이번의 자금 회수 기회를 놓치면 밀린 돈을 언제 받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정말 화가 나서 회계직원에게 한바탕 불평을 늘어놓았습니다. 결국 그 일로 끝나지 않았고, 비슷한 상황이 다시 한번 발생했습니다. 저는 그때서야 이익을 구하는 마음을 버리기 위해 이런 일이 일어났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는 곧 다그치려는 생각을 철저히 내려놓았고, 영수증을 발행하지 못하니 그만두어야겠다고 생각해 더는 회계직원을 나무라지 않았습니다. 결국 그날 회계직원은 저에게 세무서에서 영수증을 발행할 수 있다고 알려주었습니다.


회사는 진상을 전파하는 곳


저는 회사를 차린 후, 상담하러 온 대다수 고객들에게 일대일로 파룬궁 진상을 알렸습니다. 가끔은 시간이 없어 많이 말할 수 없었는데, 저는 고객이 떠날 때 진상 자료와 진상 호신부를 주면서 진지하게 읽어보라고 당부했습니다. 평소에 틈만 나면 진상 자료를 서류 봉투에 담아두었다가 고객이 도면을 가지러 올 때 바로 줄 수 있었고, 삼퇴(중공의 당, 단, 대 조직 탈퇴)도 권했습니다.


계절이 바뀌고 세월은 흘러 금방 몇 년이 지났습니다. 한 무리의 고객이 오면 한 무리가 삼퇴했습니다. 진상 소책자도 한 더미 또 한 더미 갱신되면서 일 년 내내 나의 책상 위에서 인연 있는 사람을 데리고 집으로 돌아가기를 기다렸습니다. 그동안에도 많은 일이 발생했는데, 몇 가지 사례를 들겠습니다.


한번은 친구 한 명이 자신의 사장 두 명을 데리고 회사를 구경하러 왔는데, 처음에는 우리 회사와 자신들 회사 간의 협력을 원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설계 방안을 의논했고, 저도 미처 그들에게 진상 알릴 생각을 하지 못했습니다. 뜻밖에도 그들이 일어나서 떠나려는 순간, 친구 회사 사장이 내 책장 측면에 걸려 있던 ‘쩐싼런하오(真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가 인쇄된 설맞이 그림을 봤습니다. 그가 놀라워하며 말했습니다. “이건 파룬궁(法輪功)의 것이 아니오!” 저는 사람을 구할 기회가 온 것을 보고 그들에게 진상을 알렸습니다. “맞습니다. 파룬궁은 좋습니다! 파룬궁은 사람을 구하며, 선을 권하는 것이고, 톈안먼 분신자살은 가짜입니다.” 그렇게 이야기를 하면서 그들을 엘리베이터까지 배웅했습니다.


나중에 그 친구가 우리 직원에게 말했습니다. “돌아가서 사장님한테 이후에 설계를 맡기러 오거든 파룬궁이 어떻다는 말을 하지 말라고 알려주세요. 지난번에는 이야기가 아주 잘 됐는데, 우리 사장님이 그쪽 회사에서 나오자마자 합작하려던 생각을 포기했어요.” 저는 나중에야 알게 되었습니다. 친구의 사장은 회사를 인수하기 전에 모 국의 국장으로 있다가 퇴직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사당의 독소에 깊이 물들어 진상을 듣지 않으려 했습니다.


나중에 그 설계 건은 역시 다른 회사로 넘어갔습니다. 당시 저는 심태를 아주 바르게 놓았고, 대법제자로서 진상을 알리는 것이 저의 책임이자 사명이므로 생계 수단을 잃을까 두려워 진상을 알리지 않을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조사정법 구도중생이야말로 제가 세상에 온 목적입니다. 생각이 여기에 이르자 그 사장이 구원받을 기회를 한 차례 놓친 것이 애석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방면의 고험은 몇 차례나 있었지만, 저는 한 번도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저는 생각했습니다. ‘개별적으로 구원받지 못하는 사람은 늘 있으니, 그들의 표현 때문에 인연 있는 사람들이 대법 진상을 들을 기회를 놓치게 해서는 안 된다.’ 게다가 진상을 듣지 않고 합작을 거절한 사람은 단지 개별적인 사람이었고, 더 많은 중생은 진상을 깨달은 후에 진심으로 감격해 했고, 복을 받은 것을 기뻐했습니다.


저는 몇 년 전, 부동산 개발회사 지배인 한 명을 ‘삼퇴’시키고, 그에게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真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계속 외우라고 알려주었습니다. 그는 나의 말을 흔쾌히 받아들였고, 자신의 기사에게도 당부했다. “앞으로 매일 내가 차에 탈 때마다 자네가 외우라고 일깨워 주게.” 그 지배인은 나중에 사업이 갈수록 번성했고, 최근 몇 년 동안은 더욱 탄탄해졌습니다. 이것은 바로 그가 진상을 알고 대법을 인정한 후에 받은 복입니다. 그 지배인 밑에 있는 여직원 한 명은 장기간 저와 업무상 교류했는데, 저는 그녀에게도 진상을 알리고 삼퇴를 시켰습니다. 어느 날, 그녀는 갑자기 신체가 이상한 것을 느껴 병원에 가서 검사했습니다. 의사가 병리검사 후에 악성 자궁암인데, 정말 운이 좋다고 감탄했습니다. 한편으로는 암이 빨리 발견됐고, 한편으로는 그것이 스스로 터져서 떨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악성 종양에 걸렸지만, 칼도 대지 않고, 화학 치료도 하지 않고, 약간의 약만 먹으면 건강을 회복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녀는 현재도 여전히 아주 건강합니다. 삼퇴 한 후에 복을 받은 중생 외에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정성껏 외워 즉시 이익을 얻은 중생도 적지 않았습니다. 얼마 전, 한 개발업자가 직원을 데리고 우리 사무실에 와서 설계 방안을 상의했습니다. 그는 며칠 동안 감기가 낫지 않았고, 나와 이야기를 나눌 때는 상태가 몹시 나빠서 소파에 앉아 있으면서도 좌우로 흔들흔들했고, 가끔 한숨을 쉬었습니다. 제가 보니 앉아 있기도 힘들어해서 그에게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 아홉 자 진언을 정성껏 외우라고 당부했습니다. 당시 그는 소리를 내지 않았습니다. 몇 분 후, 그는 평온한 상태를 회복해 토론에 참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들이 사무실을 떠날 때, 그 개발업자는 마치 다른 사람처럼 활력 넘치는 모습으로 동행한 사람과 토론하며 단지의 매물 견본을 보러 가자고 했습니다.


이튿날, 우리가 다시 만났는데, 내가 보니 그는 이미 건강을 완전히 회복한 상태였습니다. 제가 물었습니다. “어제 그때 ‘아홉 자 진언’을 외워서 효과를 얻은 건가요?” 그가 인정하며 대답했습니다. “네, ‘아홉 자 진언’을 잘 외워서 좋아졌어요. 정말 유용해요!” 한참 뒤에 그와 동행했던 사람도 병에 걸렸는데, 그 개발업자는 옆에서 주동적으로 권유했습니다. “자네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워봐. 정말 신기하고, 정말 유용해!”


온갖 삿된 것이 침범하지 않다


2015년 하반기에 한 수련생이 저에게 와서 스티커 항목에 관해 상의했습니다. 그는 제작용 기계가 너무 커서 보관하기 어렵다며, 우리 직장에 둘 수 있는지 물었습니다. 제가 바로 승낙하자 그는 아주 신속하게 기계를 설치했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우리 지역에 진상 스티커를 제공하는 일을 담당하기 시작했습니다. 가끔 수련생이 급하게 많이 요청하면 저는 사람 구하는 일을 지체하지 않기 위해 밤을 새우며 최대한 인쇄했습니다. 가끔 수련생이 가지러 오기 어려우면 제가 차를 몰고 가져다주었습니다.


제작을 시작하기만 하면 스티커 기계의 노즐이 막혔고, 저는 전력을 다해 기계 수리 기술을 배웠습니다. 저는 기계와 교류를 했습니다. “너는 정법시기의 생명이고, 대법제자와 협력할 수 있으니 너의 복이야. 네가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기억하고, 대법에 동화하면 장래에 좋은 곳으로 갈 거야.” 기계는 말을 정말 잘 들었고, 그때부터 문제를 일으키지 않고 근면 성실하게 일했습니다. 해마다 연말이 가장 바쁠 때였는데, 진상용 설맞이 그림, 진상용 ‘복(福)’ 자, 진상 스티커 인쇄가 그치지 않았습니다.


대법의 복음이 끊임없이 수련생들에게 전해지고, 그들을 통해 수많은 집으로 전해지는 것을 보니 중생들이 잘 되는 것이 기뻤습니다. 밍후이왕의 설맞이 그림, 진상 ‘복(福)’ 자도 해가 갈수록 정교해졌습니다. 다른 수련생이 저에게 말했습니다. “중생들이 보고는 모두 손에서 떼지 않고, 어떤 사람은 여러 장을 달라고 하고, 어떤 사람은 매년 대법제자를 찾아다니며 요청을 해요. 또 어떤 사람은 연말이 되기만 하면 오직 대법제자를 만나 설맞이 그림을 얻으려고 시장에서 왔다 갔다 해요.”


저는 스티커 만드는 일 외에도 진상 소책자를 인쇄해 수련생이 배포하도록 제공했습니다. 진상 자료를 막 만들기 시작했을 때는 이른바 민감한 날이 될 때마다 다른 수련생이 주의하라고 알려주었고, 또 다른 수련생은 저에게 사당 기관이 소모품의 출처를 조사한다고 알려주었습니다. 이런 소식이 제 귀에 들어오면 제가 수련해 버리지 못한 사람 마음이 움직이기 시작했고, 외지의 수련생에게 소모품을 사서 보내주도록 부탁할 수 없을까 하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곧 이런 생각이 옳지 않고, 두려워하는 마음임을 깨달았습니다. 제가 가서 소모품을 사지 않고 다른 수련생에게 위험을 미루는 것은 정말 이기적인 행동이었습니다.


나중에 저는 사부님의 법을 생각했습니다. “한 마음이 움직이지 않으면 만 가지 움직임을 제약할 수 있다.”[1] “조용히 생각해 보니 집착한 일 얼마이더냐. 사람 마음을 덜면 악은 스스로 패하리라.”[2] 이런 것이 모두 저에 대한 고험이고, 상황이 어떻든지 마음을 움직여서는 안 된다는 것을 깨닫자 일체의 가상이 연기처럼 사라졌습니다.


저는 사악의 이른바 ‘동향’에 아랑곳하지 않고 여전히 해야 할 일을 했습니다. 우리 사무실에는 일 년 내내 ‘파룬따파하오’ 글자 모양의 진상용 설맞이 그림과 진상용 ‘복’ 자가 붙어 있어 우리 사무실에 오는 사람이 모두 볼 수 있습니다. 저는 이런 신성한 글자 속에 법의 위력이 있고, 다른 공간에서 금빛으로 빛나서 누가 보든 그들의 복이며, 그들 머릿속의 악한 생각을 해체할 수 있다는 것을 압니다. 우리 집 현관에도 대법의 대련(좋은 글귀를 적은 종이)이 붙어 있는데, 저는 대련을 붙일 때, 사악이 우리 집 근처에 얼씬도 못 하고, 문 앞에도 올 수 없다는 일념을 가합니다. 문 앞에 왔다면 상대방이 선량하고 인연 있는 사람이라는 뜻이며, 구도를 받으러 온 것입니다. 몇 년 전, 현지의 악경이 이른바 ‘노크 행동’을 벌이며 현관문을 열어젖히던 상황이었을 때, 악경이 아래층의 초인종을 눌러서 응답하는 사람이 보이지 않으면 위층으로 올라오지도 않았습니다.


2015년에 장쩌민을 고소한 후에 경찰이 우리 직장에 와서 소란을 피웠습니다. 제가 그들에게 진상을 알리고, 그들을 배웅할 때, 상대방은 여전히 사실을 왜곡하면서 제가 이렇게 큰 회사를 설립한 것이 사당 덕분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저는 이렇게 응수했습니다. “회사가 얼마나 크던지 제가 스스로 노력해서 얻은 것이고, 중공 사당은 저에게 일전 한 푼도 안 줬어요. 여러분이 만약 설계가 필요하면 저를 찾아와도 돼요. 만약 정보를 등록하거나, 대법제자를 박해하려 한다면 앞으로 올 필요 없어요!” 그때 이후로 그들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또 어떤 ‘610’ 직원과 모 사무소 주임이 나를 찾아와 정보를 등록하려 했는데, 저는 협조를 거절하고, 그들에게 진상을 알렸습니다. 그들은 삼퇴에 동의했고, 더는 찾아오지 않았습니다.


비바람에도 영혼이 있다


저는 최근 형상은 마음으로 인해 생겨나고, 마음에 따라 변화하며, 물질과 정신은 같은 성질의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만약 우리 마음속에 악한 생각이 일어난다면 곧 일부 손상된 물질이 생겨나 주변 환경을 상하게 합니다. 그래서 평소에 문제에 부딪히면 우리는 마땅히 정법(正法)의 기점에서 사고해야 하는데, 이래야만 늘 법광 속에 푹 잠길 수 있습니다.


며칠 전, 우리 회사 인근의 여관에서 인테리어 공사를 하면서 뜯어낸 폐기물을 여기저기에 쌓아 놓았습니다. 저는 진상 자료를 인쇄하는 방에 서서 건물 아래의 먼지 날리는 광경을 바라보며 하나의 염두를 내보냈습니다. “바람아, 먼지야! 너희들은 모두 생명이니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기억하고, 대법에 동화되어라. 이 방은 자료를 만드는 곳이고, 중생을 구도하는 곳이다. 그러니 너희들은 협조해서 방 안으로 불어오지 말고, 자료에 먼지가 묻지 않게 해 다오.”


다음날, 바깥 날씨가 갑자기 변해 광풍을 동반한 폭우가 창문을 때렸습니다. 창문이 열려있던 방들은 곧 비에 젖었고, 창틀이 모두 젖었습니다. 저는 상황을 파악하고 급히 진상 자료를 인쇄하는 방으로 들어가 창문을 닫았는데, 놀랍게도 자료실의 창틀에 빗물이 조금도 없었고, 방충망만 젖어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런데 같은 쪽의 다른 방에도 모두 방충망이 있었지만, 창틀이 깨끗한 곳이 한 군데도 없었습니다. 저는 파룬따파의 신기함에 감탄했고, 대법에 동화된 만물과 중생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표했습니다. 그들은 정말 너무나 협조적이었습니다.


기술 영역 종사자이며, 일 년 가정 수입으로 수백만 위안을 버는 회사의 소유자로서 저는 직접 경험한 것을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었습니다. 파룬따파 수련자로서 진선인(真·善·忍)에 따라 행동하며, 대법이 열어준 지혜로 ‘다른 사람에게 양보하고, 곳곳에서 다른 사람을 생각한다’는 신념을 가지자, 자기 일을 잘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다른 사람보다도 더 잘할 수 있었습니다.


위대하신 사존님 감사합니다!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저작: ‘정진요지2-마지막 집착을 제거하자’
[2] 리훙쯔 사부님 시사: ‘홍음2-슬퍼하지 말라’





 대법제자가 사람을 구하는 것은 신성한 일


글/ 랴오닝 대법제자


[밍후이왕] 제가 1년 동안 어떻게 대법제자의 세 가지 일을 했는지, 일부분 경과를 써서 사존께 보고하고 수련생들과 교류하여 서로 격려하고자 합니다.


저는 예전에 농촌에 진상을 알리러 갔다가 진상을 모르는 사람이 신고하여 납치된 후 불법적으로 징역 5년을 선고받았습니다. 돌아온 후 친척과 친구들은 모두 저에게 “좋으면 집에서 하고 절대 밖에 나가 말하지 말라”고 조언했지만 저는 대법제자이기에 사존의 말씀을 들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고밀도로 법을 배웠습니다.


사존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중생을 구도하는 이 일을 하지 않으면 당신은 당신 대법제자의 책임을 완성하지 않는 것이며, 당신의 수련은 영(零)과 같다. 왜냐하면 당신에게 대법제자가 되게 한 것은 당신 개인적인 원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자신이 중대한 사명을 책임지고 있기 때문이다.”[1] “중생들은 모두 구원받기를 기다리고 있다. 이 점을 나는 아주 명확하게 여러분에게 알려줄 수 있는데, 대법제자들이 그들을 구도하지 않는다면, 그들이 세계의 어느 구석에 있든지, 당신들이 그를 구도하지 않는다면, 그들은 희망이 없다.”[2]


사존의 법이 저를 깨우쳐주었습니다. 조사 정법, 중생 구도는 대법제자가 감당해야 할 역사적 사명이고 짊어진 큰 책임입니다. 세 가지 일을 모두 해야 할 뿐만 아니라 잘해야 합니다. 그래서 작년 5월 22일부터 저는 아침 시장에 나가 사람들에게 진상을 알리고 사람을 구했습니다. 그날 다섯 명을 탈퇴시켰습니다. 저녁에 저는 꿈을 꾸었습니다. 저는 구름이 감도는 산봉우리에서 가부좌하고 있었습니다. 사존께서 저를 격려해주신 것을 알고 그 이후로 저는 더 시간을 다그쳐 중생을 구했습니다.


세 가지 일을 동시에 하다


우리가 해야 할 세 가지 일은 모두 매우 중요합니다. 법을 잘 배워야 하고 중생도 많이 구해야 하며 발정념도 많이 해야 합니다. 당연히 연공도 소홀히 하면 안 되지요. 시간이 어디에서 나오겠습니까? 저는 최대한 수면과 식사 시간을 줄였습니다. 한 번에 이틀 먹을 밥을 하고 하루에 두 끼를 먹었습니다. 시간이 많이 소모되는 요리는 하지 않았고 면을 거의 끓여 먹지 않았습니다. 저 혼자 집에 있으면 밥상을 차리지 않고 찬장 앞에 서서 배부르면 됐습니다.


5시 전에 새벽 시장에 나가 진상을 알리고 6시 이전에 돌아와 발정념했고 6시 30분에 발정념을 마침 다음 다시 아침 시장에 나가 진상을 알렸습니다. 우리 집은 시장과 매우 가까워 5분이면 도착할 수 있습니다. 아침 시장이 끝나면 저는 집에 돌아와 밥을 먹고 때론 법을 한 강 배우고 진상을 알리러 나가고 저녁에 돌아와 다시 1~2강을 배웠습니다. 저녁 6시 전에 집에 돌아와 발정념을 다 한 후 밥을 먹거나 사존의 경문 또는 밍후이 주간을 보거나 상황에 따라 나가 자료를 배포했습니다. 다음 자고 일어난 후 다섯 가지 공법을 다 합니다. 사존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수련은 가장 좋은 휴식이다. 당신이 잠을 자도 다 도달하지 못하는 휴식에 도달할 수 있다.”[3] 그래서 저는 연공 시간을 늘리고 잠자는 시간을 줄였는데 효과가 매우 좋았습니다.


한번은 좀 많이 자 연공할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당시 저는 생각했습니다. ‘어쨌든 나는 가부좌해도 다리가 아프지 않은데 시간이 없으면 정공을 연마하지 말자.’ 그날 정공을 하지 않았습니다. 다음날 연공할 때 저는 플레이어를 켜고 제1장 공법 키를 눌렀는데 나온 소리는 제5장 공법이었습니다. 다음 곡을 눌러도 어느 키를 누르든지 모두 제5장 공법이었습니다. 처음에 저는 플레이어가 고장 난 줄 알았는데 자세히 생각해보니 아니었습니다. 어제까지 잘 됐는데 오늘 모든 버튼에서 같은 소리가 나오는 것은 나에게 어딘가가 문제 있는 게 아닌가? 저는 갑자기 어제 제5장 공법을 연마하지 않은 생각이 났습니다. 시간이 없어 연마하지 않은 것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 이렇게 신성한 연공이 가부좌를 연마하기 위한 것처럼, 가부좌해도 아프지 않으니깐 시간이 없으면 연마하지 않겠다고 한 생각이 옳지 않았습니다. 저는 즉시 사존께 잘못을 인정하고 용서를 구했습니다. 다시 플레이어를 켜니 모든 것이 정상이었습니다.


꾸준하게 진상을 알리다


아침 5시경에 집 문을 나서기만 하면 저는 시간을 다그쳐 사람을 구합니다. 같은 길이면 가면서 말했고 반대 방향이면 저는 방향을 돌려 걸어가면서 말했습니다. 물건을 많이 산 사람에게는 집까지 들어다 주었습니다. 이렇게 하면 상대방은 일반적으로 순조롭게 삼퇴[중국공산당의 공산당, 공청단, 소선대(당단대) 조직 탈퇴]했습니다. 가끔 저는 사용했던 깨끗한 비닐 주머니를 모아 농촌에서 채소 파는 사람에게 주는데 그들은 매우 기뻐했고 진상을 알려 삼퇴를 권하면 쉽게 받아들였습니다. 젊은이를 만나면 먼저 그들에게 인터넷 봉쇄 돌파 소프트웨어를 준 다음 삼퇴를 말했습니다.


채소 파는 한 할아버지는 악당의 당원이었습니다. 매우 고집이 세 그에게 여러 번 진상을 알렸는데도 탈퇴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매일 늦게 노점을 정리하여 저도 매일 늦게 돌아왔습니다. 주변에 아무도 없을 때 저는 계속해서 그에게 진상을 알렸는데 연이어 세 번 알렸습니다. 중국공산당(중공)의 삼반오반 역대 운동에서 줄곧 전염병까지 말하고 삼퇴하면 생명을 보존할 수 있다고 말했는데 그는 말하지 않았습니다. 내가 탈퇴할 거냐고 물었더니 그는 여전히 고개를 저었습니다. 어느 날 내가 또 한 번 그의 노점 앞에 갔을 때 내가 입을 열기 전에 “여기에 가지가 몇 개 있는데 사세요!”라고 말했습니다. 내가 “좋아요”라고 말하고 그가 원하는 대로 돈을 지급하고 탈퇴할 거냐고 물었더니 그는 웃으면서 “탈퇴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에게 가명을 지어주고 당단대를 탈퇴시켜주었습니다.


이렇게 저는 매일 두 번 아침 시장에 가서 노점을 하나씩 다니며 진상을 알렸습니다. 한 사람이라도 더 구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말했고 최대한 인연 있는 사람을 빠뜨리지 않았습니다.


한번은 한 아파트단지에 진상을 알리러 갔을 때 한 집 문 앞에 네 명의 할머니가 앉아 얘기 나누는 것을 보았습니다. 저는 다가가서 그들에게 진상을 알렸습니다. 구이저우(貴州) 장자석, 하늘이 공산당을 멸한다는 등을 말하고 그들에게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真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 9자 진언과 파룬궁(法輪功)은 최고의 불법(佛法)이며 사람을 구하는 것이라고 알려주었습니다. 그중 세 사람이 받아들이고 모두 탈퇴하고 진상 호신부를 받았습니다.


한 명은 기독교인이었는데 진상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제가 왜 중공의 조직에서 탈퇴하시라고 하는지 아십니까? 그것이 나쁜 짓이란 나쁜 짓을 다 하고 파룬따파(法輪大法)를 박해했기에 하늘이 그것을 멸하려 합니다. 아주머니가 탈퇴하지 않으면 연루될 겁니다. 아주머니는 그것의 조직에 가입할 때 선서했기에 그것이 찍은 짐승의 도장이 있습니다. 아주머니가 탈퇴하면 신이 아주머니를 도와 이 도장을 제거해주기에 아주머니는 공산당과 연관이 없습니다. 그럼 아주머니는 평안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녀는 여전히 망설였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아주머니는 신을 믿는다고 했지요. 무신론의 중공에 평생을 바치겠다고 맹세했는데 하늘의 신이 아주머니를 어떻게 보겠습니까?” 그러자 그녀는 생각해보더니 “그럼 나는 탈퇴하겠습니다. 나는 공청단에 가입했습니다”라고 말했다. 저는 그녀에게 가명을 지어주고 탈퇴시켰습니다. 저는 그녀에게 속으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기억하면 위험이 있을 때 진심으로 이 ‘9자 진언’을 외우면 전화위복될 수 있다고 알려 주었습니다. 그녀는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내가 또 이 아파트단지에 갔을 때 진상을 알아들은 한 할머니가 돌연 저의 팔을 잡고 “나를 알아요?”라고 물었습니다. 그녀는 주머니에서 호신부를 꺼내며 “아주머니가 나에게 준 거잖아요?”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갑자기 생각났습니다. 지난번의 네 명의 할머니 중의 한 분이었습니다. 말하면서 그녀는 호신부에 쓴 시를 외웠습니다. 저는 “외우시기까지 하셨군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말했습니다. “나는 정말 외우기 좋아합니다. 나에게 두 개 더 주세요. 아들딸이 모두 가지겠다고 합니다.” 내가 그녀에게 호신부와 진상 소책자를 두 개씩 주었더니 그녀는 기뻐하며 갔습니다. 중생이 구원받은 후 기뻐하는 것을 보고 저는 사람 구하는 사명이 위대하다는 것을 더 느꼈습니다.


한번은 길에서 노부부를 만났는데 할아버지는 중학교 퇴직 교사이고 악당의 당원이었습니다. 할머니는 직장에 다니지 않았는데 병이 있었습니다. 반년 넘는 동안 저는 모두 그들을 네 번 만났습니다. 처음 그들에게 진상을 알렸을 때 공산당이 얼마나 사악하고 하늘이 그것을 도태하려 하고 파룬궁이 얼마나 좋으며 사람을 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할아버지는 공산당이 나쁘다는 것을 인정했지만 하늘이 중공을 도태한다는 것을 믿지 않았고 신불(神佛)을 믿지 않았으며 파룬궁은 더 믿지 않았습니다. 저는 그에게 30분 넘게 말했으나 마지막에 그는 “아주머니는 너무 빠졌다”라고 말했습니다.


두 번째로 그들을 만났을 때 저는 말하고 싶었으나 노부부가 피해 저는 인사만 하고 말하지 못했습니다. 세 번째는 순환도로에서 할아버지만 만났습니다. 저는 그에게 ‘장자석의 비밀을 밝히다’, ‘진상’, ‘삼퇴 문답’ 소책자를 주었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할아버지는 제가 너무 빠졌다고 생각하시는데 이 100여 개 국가 사람들도 다 깊이 빠졌는지 보세요. 소책자에 쓴 것은 제가 말한 것보다 체계적이니깐 잘 보세요. 우리는 모두 여러 방면의 의견을 들으면 시비를 잘 구별할 수 있고 한쪽의 말만 믿으면 사리에 어둡게 된다는 것을 압니다.” 그는 소책자를 받아 갔습니다.


약 두 달 후 저는 또 그를 만났습니다. 이번에 저는 자신감 있게 그에게 물었습니다. “소책자를 다 읽어본 후 이해하셨지요?” 그는 웃으면서 “솔직히 말해 나는 보지 않았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내가 “소책자는요?”라고 말했더니 그는 “쓰레기통에 버렸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매우 정중하게 그에게 말했습니다. “할아버지는 보지 않아도 되고 갖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그러나 받아서 버리는 것은 마땅치 않습니다. 우리가 얼마나 많은 심혈을 기울여 이런 소책자를 인쇄하는지 아십니까?” 그는 내가 매우 진지하고 엄숙한 것을 보고 좀 미안해하며 말했습니다. “나는 당시 보고 싶었지만, 집에 돌아간 후 저는 42년의 공산당원인데 어찌 배반할 수 있는가 생각하고 안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아십니까? 중공 악당은 할아버지를 기만했고 전국 인민을 기만했습니다.” 그는 이해가 되지 않은 듯 물었습니다. “그것이 왜 나를 기만합니까?” “그것의 희생양이 되게 하는 거죠! 전 인민이 그것의 희생양이 되게 하는 거죠”라고 저는 말했습니다.


저는 그에게 ‘톈안먼 분신자살’의 의문점을 상세하게 말하고 “중공 악당은 줄곧 파룬궁에 대해 거짓말하고 비방했습니다. 그것은 전국, 전 세계 사람을 기만했습니다. 그것은 나쁜 짓이란 나쁜 짓을 다 했기에 하늘이 그것을 멸하려 합니다. 우리는 그것의 희생양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그것의 조직을 탈퇴하고 자신에게 평안을 보존하는 이것은 배신이 아닙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말하지 않았지만 속으로 망설이고 있었습니다. 저는 또 말했습니다. “차라리 있다고 믿지, 없다고 믿어서는 안 됩니다. 그렇지 않나요?” 그는 “네, 일리가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제가 “그럼 당단대를 탈퇴하세요. 제가 가명을 지어드릴게요”라고 말하자 그는 본명으로 탈퇴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그럼 더 좋습니다. 할아버지가 이렇게 용감할 줄은 생각지 못했습니다.” 그는 매우 즐겁게 웃었습니다.


고향 재래시장에 가서 진상을 알리다


더 많은 사람을 구하기 위해 저는 진상 알리는 범위를 확대했습니다. 때로 농촌에 가서 말했고 때로는 주변 장터에 가서 말했습니다.


한번은 제가 고향 장터에 진상 알리러 가려 하던 전날 밤에 꿈을 꾸었습니다. 고향 시장의 대문에 한 무리 마귀가 매우 흉악한 몰골을 하고 저에게 말했습니다. “네가 왔구나. 우리는 너를 기다리고 있었다.” 저는 신경 쓰지 않고 계속 잤습니다. 또 꿈에 한 무리 마귀를 만났습니다. 내가 반드시 지나가야 할 고향 시장 대문 앞에서 0.5km 떨어진 곳에서 저를 향해 기뻐 어쩔 줄 몰라 하며 높이 외쳤습니다. “너 드디어 왔구나, 우리는 너를 기다린 지 오래됐다.”
깨어난 후 저는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많은 마귀가 나를 해치려 하는데 잠시 가지 말고 집 근처에서 말하자.’ 정념이 부족하여 당시 그 장터에 가지 않았습니다.


법 공부를 하는 중에 저는 정념을 강화했습니다. 고향 시장이 크고 농촌에는 수련생이 적습니다. 마귀가 저를 놀라게 하여 가지 못하게 하는 것은 내가 더 가야 함을 설명합니다. 저는 사존께서 배치한 길을 걷고 있습니다. 저는 사존께서 말씀하신 대로 해야 합니다. 사존께서 저에게 사람을 구하라고 하면 저는 사람을 구하러 가야 합니다.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다. “사부가 있고 법이 있는 한 무엇이 두려운가? 그것을 상관하지 않겠다!”[4] “대법제자는 미래의 희망이며, 대법제자는 중생을 구하는 역사적 책임을 짊어지고 있다.”[5]


다음번 고향의 장날 아침, 저는 발정념을 마치고 사존께 가지를 빌었습니다. 저는 사람 구하는 호신부와 소책자 등을 가지고 자전거를 타고 길을 나섰습니다. 길에서 발정념을 하면서 시장에 도착했습니다. 속으로 “두 발로 많은 마귀를 밟고 섰노라”[6]를 생각하고 중생을 구하러 갔습니다. 반나절에 25명을 탈퇴시켰습니다. 진상을 안 한 세인은 저의 가방에서 진상 자료 몇 권을 가져가며 말했습니다. “제가 배포하는 것을 도와드릴게요.” 집에 돌아오는 길에서 또 네 명을 탈퇴시켰습니다. 그날 아무 일도 없었습니다. 사실 이전의 꿈은 모두 사악(邪惡)이 교란한 가상이었습니다. 구원받은 중생은 끊임없이 감사하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들에게 대법 사부님께 감사드리라고 알려주었습니다. “사람을 구하시는 분은 대법 사부님입니다. 저는 복음을 전할 뿐입니다.” 중생이 구원받은 후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저는 아무리 고생스럽고 힘들어도 그 속에 기쁨이 있습니다.


나중에 저는 고향 시장에 자주 가서 현지 수련생과도 연락하게 됐습니다. 우리는 함께 시장에 가서 진상을 알리고 삼퇴를 권했습니다.


자신을 잘 닦고 사람을 많이 구하다


사존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자신을 잘 수련하는 동시에 중생을 구도하는 일을 잘 하라.”[7] 진상을 알리는 과정에서 저는 자신을 잘 닦기에 노력했고 문제에 부딪혔을 때 강조하거나 변명하지 않았으며 억울할 때 설명하지 않고 명명백백하게 손해를 보기로 했습니다. 채소 사는 데서부터 시작하여 채소를 살 때 가능한 한 고르지 않고 가격을 따지지 않았습니다.
한번은 아침 시장에서 제가 삼륜차에 앉아 있는 할아버지를 삼퇴시켰습니다. 전염병에서부터 시작하여 하늘이 사람을 도태하고 있으며 주로 공산당을 도태하고 있고 공산당은 역대 운동에서 좋은 일은 하지 않고 국민을 해쳤다는 것을 말했습니다. 할아버지는 인정하며 소선대를 탈퇴했습니다.


할머니가 바닥에 부추를 놓고 팔았는데 한 묶음이 남아 1위안에 팔려고 했습니다. 한 중년 여성이 절반 사려고 하여 할머니가 그녀에게 절반 주려고 하자 그녀는 본인 스스로 가지겠다며 한 묶음씩 밖으로 좋은 것을 골랐습니다. 절반 골랐을 때 할머니가 말했습니다. “됐어요. 나머지는 다 좋지 않은 거예요.” 그 여성은 여전히 고르면서 3분의 2쯤 골랐을 때 50전을 주었습니다. 할머니는 “요까짓 흐물흐물한 부추를 누구에게 팔아요?”라고 말했습니다. 그 여성은 저를 한 번 보더니 “저 사람에게 팔아요”라고 말하고는 떠나갔습니다. 할머니는 저를 한 번 보더니 미안해서 저에게 사라고 직접 말하지 않고 갖겠냐고 물었습니다. 저는 “네, 담으세요”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수련인은 ‘명명백백하게 손해를 보아야 하지 않는가’고 생각하고 그녀에게 1위안을 주었습니다. 할머니는 한참을 뒤졌지만 50전을 찾지 못했습니다. 저는 “됐습니다. 없으면 찾지 마세요”라고 말했습니다. 할머니는 찾지 않았는데 할아버지가 조급해하며 빨리 찾으라고 말했습니다. 할머니는 50전을 찾아 저에게 주었습니다. 할머니는 내일 채소 팔러 올 거니깐 꼭 보충해주겠다고 말했습니다. “보충할 거 뭐 있습니까? 저는 채소가 부족하지 않습니다. 제가 다 사면 할머니는 빨리 집에 갈 수 있잖아요. 많든 적든 뭐가 어떻겠습니까?” 할머니는 “모두 아주머니 같으면 얼마나 좋겠어요”라고 말했습니다. 내가 할머니에게 진상을 알리자 그녀는 잘 받아들이고 시원스럽게 공청단, 소선대 조직을 탈퇴했습니다.


한번은 제가 한 할아버지의 토마토를 샀는데 나머지를 모두 달았는데 20전이 모자라는 2위안이었습니다. 내가 그에게 2위안(한화 약 300원)을 주었더니 그는 고수 나물을 조금 주었습니다. 저는 “괜찮아요. 좀 부족하면 부족한 대로 가지겠습니다”라고 말했더니 그는 좀 미안해하며 말했습니다. “고르고 남은 건데 부족하기까지 하니.” 저는 “괜찮아요. 그만한 건 괜찮아요”라고 말했습니다. 그가 주머니를 꺼내 담으려 할 때 저는 “저에게 주머니가 있습니다”라고 말하고 가방에서 준비했던 비닐 주머니를 꺼내 여분의 몇 개 비닐 주머니를 그에게 주었습니다. 그는 기뻐하며 말했습니다. “아주머니는 어쩜 이렇게 좋습니까? 다른 사람만 생각합니까?” 저는 웃으면서 “이게 뭐 대단한 일입니까?”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일이 크고 작고가 문제가 아니라 아주머니는 좋은 사람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웃으면서 말했습니다. “제가 좋은 사람이라고 말씀하셨잖아요. 제가 한 가지 좋은 일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무슨 좋은 일인데요?” 저는 그에게 저는 파룬궁을 수련하는 사람이고 파룬궁을 수련하는 사람은 모두 좋은 사람이며 현재 세인을 구하고 있다고 알려주었습니다.


저는 그에게 구이저우 장자석에 대해 말하고 공산당은 나쁜 짓이란 나쁜 짓을 다 하여 하늘이 그것을 도태하려 한다며, 파룬궁 기본 진상을 말했습니다. 마지막에 그에게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진심으로 외우고 삼퇴하면 평안을 보존할 수 있는, 생명을 보존할 수 있는 비결을 알려주었습니다. 그에게 삼퇴를 권하자 그는 기뻐하며 소선대에서 탈퇴했습니다. 제가 그에게 호신부를 주고 또 진상 소책자 몇 권을 주면서 다 본 후 친척, 친구들도 구원받을 수 있도록 그에게 전하고 자신이 들은 것을 다른 사람에게 알려주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고개를 끄덕이며 대답했습니다.


옆에서 듣는 사람이 있어 저는 그에게 탈퇴를 권하고 그에게 호신부와 진상 소책자를 주며 다 보고 다른 사람에게 전하라고 알려주었습니다. 제가 떠나려 할 때 토마토 파는 사람이 저를 불렀습니다. “아주머니는 좋은 사람입니다. 한 가지 일을 부탁드릴게요. 아까 제 옆에 있던 사람이 저울을 여기에 두고 갔습니다. 우리 집은 여기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 내일 오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아주머니가 오늘 보관하고 있다가 내일 그에게 가져다주면 안 될까요? 그는 여기에서 파를 팔았습니다. 아주머니가 저울을 들고 여기를 지나면 그는 알아볼 겁니다. 다른 사람을 저는 믿을 수 없습니다.” 저는 된다고 말했습니다. 제가 저울을 가지고 막 떠나려 할 때 저울을 잃어버린 그 사람이 차를 몰고 찾으러 왔습니다. 토마토를 파는 사람은 저를 가리키며 말했습니다. “이분은 좋은 사람입니다. 제가 이 아주머니에게 맡기고 내일 아침에 가져다주라고 말했습니다.” 저울을 찾으려고 온 그 사람은 우리에게 고맙다고 말한 후 떠나려 했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잠깐만요. 우리는 모두 좋은 사람입니다. 저는 선생님에게 좋은 일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저는 그와 차에 앉은 사람도 탈퇴시켰습니다. 두 사람은 기뻐하며 공청단, 소선대를 탈퇴했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보세요. 선생님은 화로 인하여 복을 얻었습니다. 선생님은 저울 찾으러 온 것이 아니라 구원받으러 온 겁니다.” 그는 크게 웃었고 우리 몇 사람은 모두 따라서 웃었습니다. 구원받은 생명은 매우 해맑았습니다.


구원받은 세인의 감격


어느 날 아침 저는 채소 파는 50대 여성을 보았습니다. 제가 그녀에게 다가가 “삼퇴하면 평안을 보존하는 사실을 아십니까?”라고 물었습니다. 그녀는 즉시 두 손을 합장하고 엎드려 인사하려 했습니다. 저는 서둘러 그녀를 부축하고 “사람을 잘못 본 것 같은데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진상 호신부를 꺼내며 말했습니다. “아주머니 왜 잊으셨나요? 육교 밑에서” 그녀가 장소를 말하자 저는 갑자기 생각났습니다. 그녀는 저에게 알려주었습니다. 그녀가 호신부를 받은 후 얼마 되지 않아 승용차와 부딪혔는데 그녀의 자전거가 몸을 눌렀고 자전거 바퀴가 모두 납작하게 눌려 탈 수 없었으나 자신은 전혀 다치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그녀는 말했습니다. “저는 차주와 조건을 걸지 않았는데 그는 저에게 자전거를 수리하라고 100위안(한화 약 1만 6000원)을 주었고 저녁에 또 저를 보러 우리 집에 왔습니다. 저는 이것은 호신부가 저를 보호한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정말 아주머니에게 톡톡히 감사드려야 합니다!” 말한 후 저에게 채소와 땅콩을 주려 했습니다. 저는 완곡하게 거절하면서 그녀에게 알려주었습니다. “저에게 감사하지 말고 대법 사부님에게 감사드리세요! 아주머니를 보호하신 분은 대법 사부님입니다.”


길에서 저는 대학교 2학년 여학생을 만났습니다. 저는 그녀에게 하늘이 중공을 멸하려 하는 진상을 말한 후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는 신기한 힘이 있어 외우면 전염병을 제거할 수 있다고 알려주었습니다. 그녀는 악당의 당단대를 탈퇴했습니다. 제가 그녀에게 진상 호신부와 인터넷 봉쇄 돌파 소프트웨어를 준 후 그녀는 “저는 ‘9자 진언’을 기억했습니다”라고 말하고 떠나기 전에 저에게 안전에 주의하라고 말한 후 두 손을 합장하고 저에게 90도 인사를 했습니다. 저는 그녀에게 “감사하고 싶으면 대법 사부님께 감사드리세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고개를 끄덕이며 10여 미터 간 후 또 돌아서서 두 손을 합장하고 인사하고 몇 걸음 간 후 또 돌아서 두 손을 합장하고 인사했습니다. 저는 더는 참지 못하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이전에 서로 익숙하지 않았지만 들어 본 적이 있는 50대 남성이 있었습니다. 시장에서 그에게 진상을 알릴 때 그는 저를 알아보았지만 밝히지 않고 저에게 안전에 주의하라고만 말했습니다. 그 후 어느 날 그가 아침 시장에서 채소를 살 때 먼저 말을 걸었습니다. 이번에 저는 그를 알아보았습니다. 저는 또 그에게 상세하게 많은 진상을 알리고 파룬따파가 국제사회에서 널리 전해진 상황을 말했습니다. 그는 저에게 진상 자료를 달라고 했습니다. 저는 그에게 진상 소책자를 주고 또 진상 USB 메모리를 주었습니다. 그는 본 후 완전히 이해했습니다.


그를 다시 만났을 때 그는 이후에 무슨 진상 자료가 있으면 연락하기 편리하게 저의 전화번호를 달라고 했습니다. 그는 제 전화번호를 저장할 때 이름을 ‘왕 누님 정의’라고 하고 제게 보여주었습니다. 저는 그가 대법을 인정한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한번은 그가 제게 말했습니다. “왕 누님, 누님이 삼퇴를 알리는 것을 제가 여기에서 볼 수 있으니 누가 번거롭게 굴면 제가 가서 그에게 할머니를 곤란하게 하지 말라고 말릴 겁니다. 누님은 대담하게 얘기하세요. 내가 누님을 보호할 겁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호의에 감사드립니다. 근심하지 마세요. 저는 사부님이 보호하시기에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저는 웃었고 그도 웃었습니다.


사람을 대면하여 진상을 알리는 과정에서 저는 행각 하는 것 같았습니다. 사존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행각은 무척 고생스러운 것으로서, 사회 중에서 다니며 동냥을 해야 하는데, 각종 사람과 마주치게 된다. 그를 비웃고, 그에게 욕설을 퍼붓고, 그를 우롱하는데, 어떤 일에든 모두 부딪힐 수 있다.”[8] 실제로 이것도 마음을 닦고 집착을 제거하는 좋은 기회입니다. 어떤 상황에 부딪혔든 모두 이끌리지 않고 진상 알리기에만 전념하고 세인을 구했습니다. 진상을 알리는 중에서 자신의 많은 사람 마음을 제거했습니다. 예를 들면 체면을 중히 여기는 마음, 저를 말 못하게 하는 마음, 조급한 마음 등.


사람을 대면하여 진상을 알린 이외에 더 많은 사람을 구하기 위해 저는 아파트단지의 전체 건물에 진상 자료를 배포했습니다. 한동안 지난 후 다시 한번 배포하고 진상 스티커를 붙이고 인터넷 봉쇄 돌파 소프트웨어를 배포했으며 진상 화폐를 만들고 사용했습니다. 이 1년 동안 저는 모두 약 3000명을 탈퇴시켰습니다. 저의 가장 깊은 체험은 “수련은 자신에게 달렸고, 공(功)은 사부에게 달렸다.”[8] “수련은 근본이고, 사람을 구하는 것이 우리의 책임이다. 이 두 가지를 모두 잘해야 한다.”[9]입니다.


대법의 신기함이 끊임없이 나타나다


제가 한 것이 법의 요구와는 거리가 멀지만 사존께서는 저를 크게 격려하셔서 대법의 신기함이 끊임없이 나타났습니다. 한번은 제가 광장 문 앞에서 한 노부부에게 진상을 알렸습니다. 노부부는 모두 받아들이고 삼퇴했습니다. 하지만 호신부를 줄 때 할머니는 다른 사람이 볼까 봐 두려워 감히 받지 못했습니다. 할아버지가 어디에 두면 되냐고 물어서 저는 주머니에 넣으면 된다고 대답했습니다. 할아버지는 받고 “이게 뭐가 두려운가?”라고 말하면서 주머니에 넣었습니다. 그런 다음 산책하러 갔습니다. 저는 할머니에게 계속해서 진상을 알렸습니다.


잠시 후 할아버지가 돌아와서 저에게 물었습니다. “이것이 정말 영험한가요?” “영험하지 않으면 왜 드렸겠습니까?” 그는 내가 이해하지 못한 걸 보고 조급하여 할머니에게 말했다. “여보, 내 이명이 얼마나 오래됐어? 약을 아무리 많이 먹어도 낫지 않았는데 방금 좋아졌어.” 또 저에게 “이것이 정말입니까? 가짜입니까?”라고 물었습니다. 저는 웃었습니다. “할아버지가 이명이 있는지 저는 모르잖아요. 할아버지가 좋아졌는지도 저는 모르잖아요. 할아버지 본인만 알뿐입니다.” 그는 발을 구르며 “나았습니다. 정말 나았습니다. 분명하게 들립니다.” 그는 매우 기뻐하며 제게 거듭 감사를 표했습니다. 저는 그에게 “대법 사부님이 할아버지를 구해주셨으니 대법 사부님께 감사드리세요”라고 말했다.


또 길가에서 버스를 기다리던 40대 부부는 제가 그들에게 진상을 다 알린 후 모두 삼퇴하겠다고 대답했습니다. 그 남성이 갑자기 말했습니다. “저의 머리가 갑자기 맑아졌습니다.” 그는 저에게 머리 뒤쪽이 매우 막히는 것 같아 이전에 병원에 검사하러 가려 했는데 갑자기 맑아졌다고 말했습니다. 그들 부부는 매우 기뻐하며 사존과 제게 감사한 후 여전히 병원에 가 검사해야겠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들에게 혜택받은 일을 다른 사람들도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알고 모두 삼퇴하여 구원받을 수 있도록 주변 사람에게 알려주라고 말했습니다. 그들은 웃으면서 고개를 끄덕이며 대답했습니다.


이런 일이 또 있으나 여기에서 대법의 신기함을 충분히 실증할 수 있는 두 가지 예를 들었습니다. 한번은 제가 현 소재지에 가서 진상을 알리고 돌아올 때 오후 5시가 넘었습니다. 날이 매우 흐렸는데 제가 자전거를 타고 갈 때 머리 위에 검은 구름이 있어 당장이라도 비가 떨어질 것 같았습니다. ‘나는 아무 일 없을 것이다. 내리더라도 내가 집에 도착한 후에 내릴 것이다’라고 생각하고 속도를 내서 자전거를 탔습니다. 집 문 앞에 도착하자마자 비가 참지 못한 것처럼 ‘주룩주룩’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사존에 대한 감격을 제자는 언어로 표현할 수 없습니다.


앞으로 조사 정법의 길에서 저는 더 확고하게 착실하게 걸어갈 겁니다. 수련인의 심성을 지키고 수련인의 상태를 유지하고 반석처럼 세상의 모든 혼란한 상태에 이끌리지 않고 자신의 역사 사명을 완성하고 사부님을 따라 집으로 돌아가겠습니다.


엎드려 사부님의 은혜 감사드립니다!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저작: ‘각 지역 설법 9-2009년 워싱턴DC국제법회 설법’
[2] 리훙쯔 사부님 저작: ‘각 지역 설법 9-씬탕런방송 토론회 설법’
[3] 리훙쯔 사부님 저작: ‘북미 제1기 법회 설법’
[4] 리훙쯔 사부님 저작: ‘시드니 법회 설법’
[5] 리훙쯔 사부님 경문: ‘일본 법회에 보냄’
[6] 리훙쯔 사부님 시사: ‘홍음-대각(大覺)’
[7] 리훙쯔 사부님 경문: ‘프랑스 법회에 보냄’
[8] 리훙쯔 사부님 저작: ‘전법륜’
[9] 리훙쯔 사부님 경문: ‘2015년 뉴욕법회설법’




정념정행으로 마지막 하나의 난을 돌파하자

글/ 중국 청년 대법제자
[밍후이왕] 저는 ‘80년대생’입니다. 고등학교 때 차 사고를 당한 저는 운 좋게 파룬따파(法輪大法) 수련을 만났습니다. 수련을 시작하자 신기하게도 사고로 난 상처와 통증은 아주 빨리 나았고 원래 허약하고 병이 많던 몸은 점점 건강해졌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반본귀진(返本歸真)이야말로 생명의 진정한 의미임을 깨달은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법을 얻은 지 얼마 되지 않아 중공 악당은 파룬따파를 박해했습니다. 저는 두려움으로 점점 대법을 멀리했고 속세에 미혹됐습니다. 하지만 자비하신 사부님께서는 제구실하지 못하는 제자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항상 보호하시고 점화를 해주셨습니다. 수련생을 안배해 대법 수련으로 다시 돌아오게 도와주셨습니다.


1. 사악의 게시판을 제거하면서 두려움을 닦다


어느 날 저는 수련생의 집에 가서 법공부를 했습니다. 그 수련생 가족이 요즘 산책할 때 집 근처 게시판에 대법을 비방하는 글이 적혀 있는 걸 봤다고 이야기했습니다. 법공부를 마치고 그곳에 가 보니 사실이었습니다.


게시판은 아주 컸습니다. 대략 길이가 2m에 폭은 1.5m쯤 돼 보였습니다. 열쇠로 잠근 굵은 스테인리스 스틸 지지대에 유리로 된 진열장 안에 있었습니다. 게시판은 큰길을 마주하고 있었고 그 앞에 있는 큰 광장에는 매일 운동과 여가활동을 하는 사람들로 붐볐습니다. 또 멀지 않은 곳에서 감시 카메라가 게시판을 감시하고 있었습니다. 갑자기 나는 해내기 어렵겠다는 마음이 일어났습니다. 두려워진 저는 ‘나는 능력이 안 되니 다른 수련생이 제거하게 하자.’고 생각했습니다.


며칠 후, 아침 운동을 마치고 돌아온 아버지께서 저를 호되게 나무랐습니다. 아버지께서 “너는 이제 파룬궁을 연마하지 마라. 밖에 있는 게시판에 뭐라고 적혀 있는지 보기나 했니?”라고 하셨습니다. 제가 이유를 여쭤보자 아버지는 그 사악한 게시판을 봤다고 하셨습니다. 아버지께서는 평소에는 게시판이 있는 그 길로 다니지 않았습니다. 그날따라 길을 바꿨는데 아버지께서도 그 부분을 의아해했습니다.


저는 곧바로 수련에는 우연한 일이 없으며 사부님께서 아버지의 입을 빌려 점화해 주셨음을 깨달았습니다! 정법시기 대법제자로서 어떻게 사악한 게시판이 중생을 독해하도록 그대로 내버려 둘 수 있을까요? 그것은 무책임한 행위이며 마땅히 알게 된 제가 제거해야 합니다. 어찌 두려움 때문에 다른 수련생에게 위험을 떠넘길 수 있겠습니까?


깨달았으면 행해야 하며 미루지 말아야 합니다. 게시판이 하루라도 더 있으면 더 많은 중생을 해치게 됩니다. 바로 그날 저녁 저는 필요한 도구들을 준비해 출발했습니다. 자전거를 타고 갔는데 두려움으로 윗니와 아랫니가 부딪쳤고 손발도 끊임없이 떨렸습니다. 저는 두려운 마음을 제거하기 위해 사부님의 법을 외웠습니다. “당신이 두려워하면 그놈은 붙잡을 것이요 생각이 바르면 사악은 무너지리라 수련하는 사람은 법을 간직하고 있다네 정념을 발하면 썩은 귀신 터져버릴지니 신이 세상에서 법을 실증하고 있음이로다”[1] 여러 번 반복해서 외우자 콩닥콩닥 뛰던 가슴은 평온해졌습니다. 저는 사부님께서 두려워하는 물질을 일부 제거해주셨음을 느꼈습니다.


그런데 제가 한참 법을 외우고 있을 때 갑자기 역주행하던 전기자전거 한 대가 마치 제어력을 잃은 듯이 저를 향해 달려왔습니다. 곧바로 부딪힐 것 같아 너무 놀란 저는 큰소리를 지르면서 눈을 감았습니다. ‘꽝’하는 굉음에 눈을 떠보니 전기자전거를 탄 사람은 저와 조금 떨어진 곳에 넘어져 있었고 저는 아무 일도 없었습니다.


사고 직후 저는 무슨 일인지 제대로 깨닫지 못했습니다. 몸이 멀쩡한데도 두려운 마음에 회피하고 싶었습니다. 저는 ‘오늘은 가지 말자. 집으로 되돌아가 법공부를 하고 마음이 안정되면 그때 다시 하자’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곧바로 이런 염두는 바르지 않다고 인식했습니다. 이미 시간을 많이 지체했으니 더는 미룰 수 없다는 일념이 올라왔습니다. 저는 오늘 가야 하고 되돌아서서는 안 된다고 다짐하며 계속 자전거 페달을 밟았습니다. 사부님께서 제자의 정념을 보시고서 무서워하는 물질 일부를 제거해주셨고 제 손발의 떨림은 차츰 사그라들었습니다. 나중에 저는 사악이 차 사고 형식으로 막았지만, 사부님께서 마난을 제거해주셨음을 깨달았습니다.


저는 재빨리 게시판에 다가갔으며 감시 카메라와 행인을 피해 게시판 뒤에 갔습니다. 홍보물은 모두 세 개로 되어 있는데 사악한 게시판은 중간에 있었습니다. 중간까지 가서 아래를 손으로 만져보니 잠금장치가 있었지만 잠겨 있지 않았습니다. 한 손으로 밀자 뜻밖에도 유리 진열장 문이 열렸습니다. 다른 손으로 게시물 아래쪽 가장자리를 더듬어 아래로 끌어내리자 게시판이 분리돼 꺼낼 수 있었습니다. 모든 것이 순조로워 마치 신의 도움을 받는 듯했습니다.


게시판이 너무 커 사람들의 주의를 불러일으킬까 봐 얼른 게시판을 주변 녹지로 끌고 갔습니다. 게시판은 스티로폼으로 만들어졌고 프린트된 비닐 천이 한 겹 붙어 있었습니다. 우선 비닐 천을 찢어 접어 가방에 넣었습니다. 다음 스티로폼은 두껍지 않아 힘껏 구부리자 부서졌는데 단지 소리가 크게 났습니다. 동이 터 사람들에게 발견되면 위험했습니다. 사부님의 보호로 평소에는 차가 그칠 새 없이 많았지만, 그날은 의외로 사람이 적었습니다. 또 큰 소리에도 지나가는 사람은 전혀 주의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스티로폼을 조각내 미리 준비해둔 큰 여행 가방에 넣었습니다.


하지만 또 걱정스러운 마음이 올라왔습니다. 집에 가면 아버지께서 제가 들고 있는 크고 작은 가방들을 물어볼 텐데 어떻게 대답해야 하지 막막했습니다. 집에 도착한 저는 어쨌든 문을 열었습니다. 그런데 다행히도 아버지는 이미 잠이 들어 코를 골고 있었습니다. 평소 이맘때 아버지는 주무시지 않았습니다. 저는 사부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렸습니다! 가방을 들고 재빨리 방으로 들어간 저는 문을 닫고 자리에 앉자마자 거친 숨을 몰아쉬었습니다. 좀 전에 일을 생각하면 스릴러 영화보다 더 아슬아슬했습니다!


가까스로 마음을 진정한 후 비닐 천을 완전히 없애버리려고 가방에서 꺼냈습니다. 그런데 천을 펼친 저는 눈이 휘둥그레졌습니다. 놀랍게도 그날 봤던 사악한 게시판이 아니었습니다. 어떻게 된 것인지 곰곰이 생각해보니 유리 진열장에 게시판이 한 장만 있는 게 아니었습니다. 예전의 것도 뒤에 있는데 당황해서 잘못 꺼낸 게 틀림없었습니다. 개선장군 같았던 저는 갑자기 김빠진 고무공으로 변해버렸으며 부주의한 자신을 책망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다시 가야 할지 수도 없이 망설였습니다. 가기 싫은 마음이 천만번은 올라왔습니다. 이때 갑자기 ‘서유기’의 일부분이 떠올랐습니다. 서유기에서 당승 사제가 서천으로 가서 온갖 어려움을 겪으며 경서를 얻어 돌아옵니다. 그들 일행이 희색이 만연해 돌아갈 때 갑자기 바람이 불어 경서는 날아갔으며 게다가 경서가 온통 백지임을 발견합니다. 그들이 경서를 다시 받고 가는 길도 험난했는데 바다거북을 잘못 건드려 강물에 빠지기도 합니다. 사실 다른 공간에서 보면, 이런 고난의 진실한 원인은 구구 팔십일 난에 하나가 부족해 계속 수련을 통해 제고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사부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는 근기가 좋아 일정한 층차에 도달했기 때문에 이런 상태가 나타난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어떻게 수련인의 최후 원만(圓滿)의 표준이겠는가? 위로 수련하자면 아직 멀고도 멀다! 당신은 계속 자신을 제고해야 한다. 그것은 자신이 갖고 있는 고만한 근기가 일으키는 작용으로서, 당신은 비로소 그런 상태에 도달할 수 있는데, 더 제고하려면 그 표준 역시 높여야 한다.”[2]


이번에 게시판을 잘못 가져온 것은 아직 심성이 표준에 이르지 못해 이 기회를 통해 계속 심성을 제고하라는 고험임을 깨달았습니다. 이렇게 생각하자 실망과 두려움은 없어졌고 바로 다시 가겠다는 정념이 올라왔습니다. 저는 지난번의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면밀하게 준비했습니다.


마침 큰비가 내렸고 저는 “정말로 하늘이 준 좋은 기회이니 오늘 밤 하자”라고 생각했습니다. 비가 많이 와서 광장에는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지난번 했던 순서대로 무사히 게시판을 떼어냈고 틀림없음을 확인하고 나서 몇 번 접어 여행용 가방에 넣었습니다. 저는 재빨리 여행 가방을 들고 근처에 사는 수련생의 차고(사전에 연락했음)로 갔습니다. 인쇄된 비닐 천을 뜯어낸 뒤 가위로 잘게 잘랐습니다. 대법을 비방하는 부분을 자를 때 천이 ‘삐걱삐걱’하는 이상한 소리를 내자 저는 발정념으로 배후의 일체 사악한 요소를 소멸했습니다.


온몸이 비에 흠뻑 젖었지만, 전혀 춥지 않았으며 오히려 후끈후끈했고 화덕 불을 쬔 듯 따뜻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마음은 평온했으며 지난번의 긴장과 당황은 없었습니다.


2. 정체에 협조하며 체면을 닦다


몇 년 전 우리 현지 협조인이 중공 사악에 납치당해 불법으로 3년 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이후 현지 자료점은 불안정해졌고 진상 자료들은 배포할 사람이 없어 산더미처럼 쌓였습니다. 대다수 수련생은 ‘밍후이주간’을 볼 수 없었으며 진상 자료를 받지 못해 사람을 구할 수 없었습니다.


당시 협조인 외에 자료가 있는 곳을 아는 사람은 기술담당자인 저밖에 없었습니다. 그때부터 제가 정체 협조의 중책을 맡게 되었습니다. 협조인을 맡은 후에야 비로소 저는 협조인은 몹시 힘들 뿐만 아니라 늘 지적당하는 직책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당시 저는 직장에 출근하면서 동시에 자료점도 챙기느라 정신없이 바빴습니다. 여러 가지 성가신 일을 처리해야 했습니다. 너무 바빠 밥 먹을 시간이 없었던 저는 늘 만두를 사 들고 다니면서 먹었습니다. 그런데도 가끔은 자료 배달 약속 시각을 넘기는 일이 생겼습니다. 제가 늦으면 시간을 낭비한 수련생은 기분 좋지 않은 기색을 내비쳤습니다. 또 부탁한 것을 깜빡 잊고 가져가지 못한 경우도 있었는데, 수련생은 바로 얼굴을 붉히면서 일이 지체된다며 화를 냈습니다. 저는 바로 사과했으며 서둘러 시간을 내어 다시 가져다줬습니다.


수련생 갑의 집에서 법공부했을 때 일어난 일입니다. 제가 대체 근무로 휴무여서 그전 법공부 시간에 다음 법공부 시간을 변경한다고 모두에게 알렸습니다. 그런데 집에 들어서자마자 수련생 갑은 많은 수련생 앞에서 호되게 꾸짖었습니다. 그는 “시간 변경을 다른 사람들은 모두 알고 있는데 왜 저만 모르나요? 왜 저에게 알려주지 않았나요?”라며 따져 물었습니다. 저는 어안이 벙벙해서 “제가 분명하게 알려드렸는데요? 억울합니다”고 사정을 설명했습니다. 마음속으로 그가 나를 너무 난처하게 만든다고 생각했습니다!


내 말에 수련생 갑이 얼굴을 붉히면서 화를 냈고 저도 화가 나서 큰소리로 변명했습니다. “제가 말했습니다! 분명하게 알려드렸습니다……” 제가 말을 채 다 하기도 전에 수련생 을이 급히 다가와서 저를 잡아당기면서 귀에 대고 사부님의 설법을 외웠습니다. “옳은 것은 그이고 잘못된 건 나이니 다툴 게 뭐 있느냐”[3] 저는 바로 깨닫고 수련생 갑에게 사과했습니다. “아주머니 죄송합니다.” 수련생 갑은 제가 사과하자 더는 말하지 않았고 논쟁을 멈췄습니다. 법공부를 마치고 수련생 갑은 쑥스러워하면서 제가 분명하게 알려준 게 생각났고 오해했다면서 사과했습니다. 저는 다른 말을 더하지 않았으며 심성 제고를 하게 해준 것에 감사했습니다.


저는 학창 시절 성적이 우수해 선생님이 좋아하고 학우들이 부러워했습니다. 어릴 적부터 잘한다는 말을 듣고 자란 탓에 칭찬 듣기를 좋아하게 됐고 그로 인해 매우 강한 체면과 허영심이 생겼습니다.


그런데 협조인을 하면서 자주 수련생들로부터 지적과 원망을 받았고, 심지어 억울함과 따돌림을 당하기도 했습니다. 마음에 충격을 받은 저는 소침해져 여러 번 손을 떼고 싶었습니다.


이런 사람 마음은 법공부를 하면서 점차 사라졌습니다. 저는 일어나는 문제를 수련자의 표준으로 가늠하게 됐고 힘들고 고생스러운 일을 좋은 일로 여기며 제고의 사다리로 간주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사부님의 ‘호주 수련생에 대한 설법’ 동영상에서 한 수련생이 다른 수련생들이 자신을 특무로 여기는 부분의 설법을 공부하고 저의 흉금은 넓어져 수련생들의 태도를 더는 마음에 두지 않게 되었습니다.


3. 난에 부닥친 수련생을 도우며 사심을 버리다


수련생 병은 아주 외진 시골에 살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평소 시내로 와 단체 법공부에 참가했는데, 한동안 그녀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병업 고비를 넘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폐암이 골암으로 전이돼 암세포가 전신에 퍼진 상태였습니다. 몹시 위중하다고 판단한 수련생의 속인 가족은 그녀를 병원으로 호송했습니다. 하지만 의사는 달리 치료법이 없다고 하면서 집에 돌아가라고 권고했습니다. 어쩔 수 없이 가족들은 묘지 등 모든 후사를 준비했습니다.


10월 초 휴가 때 저는 수련생 병의 집으로 어렵게 찾아갔습니다. 수련생 병은 몹시 여위어 뼈만 앙상한 몸으로 침대에 누워있었습니다. 한눈에 그녀의 생명은 위독해 보였습니다. 그녀는 딸이 주는 음식을 얼마 받아먹지 못했습니다.


저는 수련생 병의 귀에 대고 “아홉 글자 진언을 기억하시나요?”라고 물었습니다. 그녀는 머리를 끄덕이면서 희미하게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真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맞습니다, 마음속으로 묵념하시면 사부님께서 도와주실 것입니다.”고 말했습니다. 수련생 병은 한숨 쉬며 “제가 이러한 상황인데도 사부님께서 도와주실까요?”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긍정했습니다. “그럼요, 사부님께서는 우리를 제도하시러 오셨습니다. 당신이 신사신법(信師信法)하면 사부님께서 꼭 도와주실 겁니다. 마음속으로 아홉 글자 진언을 외우고, 제가 내일 다시 올 테니 함께 법공부 합시다.” 그러자 수련생 병은 눈에 정기를 띄며 머리를 끄덕였습니다.


외진 곳에 있는 수련생의 집으로 가려면 한 시간 이상 버스를 타야 했습니다. 바로 가는 직행버스가 없어 개인이 운영하는 마쓰다 택시로 다시 갈아타야 했는데 요금이 매우 비쌌습니다. 하지만 저는 속인도 모두 구하는데 하물며 수련생은 더욱이 구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이튿날, 수련생 병의 집에 갔을 때 그녀는 전날보다 활기찼습니다. 제가 “우리 먼저 발정념합시다”라고 제안하자 수련생은 딸에게 이불과 베개로 기대게 해 반쯤 앉아서 발정념했습니다. 저는 발정념하면서 마음속으로 사부님께 그녀를 구해달라고 청했습니다. 발정념을 한 뒤 수련생 병은 혼자 앉을 수 있었습니다. 이어 우리는 ‘전법륜(轉法輪)’을 함께 학습했는데 수련생 병은 ‘논어(論語)’를 읽고 나서 더는 읽지 못했습니다. 20쪽쯤을 제가 읽고 그녀가 듣고 있었을 때 그녀의 딸이 들어왔습니다. 딸은 오랫동안 앉아 있어 걱정된다면서 휴식하라고 했고 우리는 법공부를 중단했습니다.


셋째 날, 수련생 병의 정신과 기색이 많이 좋아졌으며 음식도 잘 먹을 수 있었습니다. 또 통증도 많이 완화돼 전에는 하루에 졸레틸(진통제) 두 대를 맞아야 잠들 수 있었지만, 이제는 한 대만 맞아도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전법륜(轉法輪)’ 제1강을 다 읽었습니다.


넷째 날, 수련생 병은 침대에서 내려 움직일 수 있었으며 우리는 함께 제2강을 읽었습니다.


다섯째 날, 제가 일이 있어 다른 수련생에게 부탁했습니다. 그 수련생이 다녀와서 저에게 말했습니다. “수련생 병은 상황이 좋아 보였는데 어디에 증세가 있나요?”


불과 며칠 사이에 사부님의 보호와 가지로 수련생 병은 환골탈태했습니다. 저 역시 그녀를 도우면서 심성이 제고되었습니다. 수련생 병의 변화에서 저는 진정하게 사심 없이 타인을 위할 때, 진정하게 신사신법을 할 때 대법의 위력이 나타남을 깨달았습니다.


지면의 제한으로 일일이 다 말할 수 없지만, 수련의 길에서 사부님의 가호는 아주 사소한 것에까지 이르지 않는 데가 없음을 인식합니다. 사부님의 홍대하고 자비로우신 제도에 감사드리며 경건하고 공경하는 마음으로 세 가지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마음을 다잡습니다.


사부님 감사합니다!


수련생 여러분 감사합니다!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시사: ‘홍음2-두려울 것 뭐냐’
[2] 리훙쯔 사부님 저작: ‘전법륜’
[3] 리훙쯔 사부님 시사: ‘홍음3-누가 옳고 누가 그른가’



지난 28년을 사부님께서 이끌어주셨기에 걸어올 수 있었다


글/ 중국 창춘 대법제자


[밍후이왕]


사부님 안녕하세요!


대법제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1992년 5월 13일 사부님께서는 창춘 제5중학교에서 제1기 파룬궁 전수반을 개최하셨습니다. 저는 사부님의 제1기 반에 참가한 제자로 운 좋게 사부님을 따라 28년 남짓 수련했습니다. 당시 제5중학교 계단교실에 참가한 수련생이 200명이 좀 안 됐으나 현재 대법은 전 세계에 널리 전해져 수련자가 헤아릴 수 없이 많아졌습니다.


사부님께서는 “오셨군요, 제1기라 얻기 어렵습니다! 제가 드리는 것은 오랫동안 얻으려 해도 얻을 수 없는 것입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희는 법을 위해 왔고 중생을 위해 왔으며 비바람 속에서 넘어지고 엎어지며 28년을 지나 오늘까지 걸어왔습니다. 저는 사부님의 자비와 위대함을 목격했고 불법(佛法)의 신성함과 위엄을 목격했습니다. 아래에 사부님께 제가 걸어온 수련의 길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 관을 넘다


저는 올해 82살이며 남편은 84살입니다. 슬하에 2명의 아들과 딸이 하나 있습니다. 수련 전 저는 병원에서 병주머니로 불렸고 크고 작은 병이 15~16가지나 됐습니다. 연공 후 반년도 안 돼 이런 병이 모두 나았습니다.


이 중에서 가장 심했던 것은 류머티즘 관절염으로 많은 치료비를 썼고 다리는 염증으로 휘었으며 약은 마대에 담아 먹을 정도여서 제가 먹을 약은 병원에서 특별히 남겨두기도 했습니다. 다리를 수술한 후 감각을 거의 잃었고 싱청(興城)에서 요양하기도 했습니다. 제3기 학습반에 참가했을 때 사부님께서 다 조절해주신 후 7~8차례 소업을 했습니다. 소업할 때마다 40도 고열에 시달렸고 다리는 열로 큰 자주색 물집이 생겨 자주색 가지와 같았습니다. 한번은 문화광장에서 홍법할 때에 소업했는데 저는 하던 대로 지체없이 나섰습니다. 그런데 아무런 일도 없었고 열도 내렸으며 물집도 사라져 다리의 업력이 사라졌습니다. 점차 다리에도 감각이 생겼습니다. 정말로 병이 없이 홀가분한 상태로 걸음걸이에 바람이 일었습니다.


처음 수련을 시작해서 가부좌하니 정말로 바다가 뒤집히는 것처럼 이전에 일들이 모두 생각났습니다. 사부님께서 저에게 청리하고 조절해주신 후 점차 조용해질 수 있었으며 머리가 텅 비어 깊이 입정(入靜)할 수 있었으며 몸도 뜰 수 있었는데 그 아름다움이란 계란 껍질 속에 있는 것보다 훨씬 미묘(美妙)했습니다.


박해가 시작된 후 저는 또 곤두박질쳤는데 이번은 소업이 아니라 사악한 마의 박해였습니다. 고통을 감당하는 것이 아니라 마가 제 생명을 해치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분간할 수 있었습니다. 2014년 제가 큰 상가에서 진상을 알리고 문을 나서다가 넘어졌습니다. 그 당시 별다른 느낌이 없어서 훌훌 털고 집에 돌아왔습니다. 이튿날에 침대에서 일어날 수 없었고 전혀 움직일 수 없었습니다. 화장실은 기어서 가야 했고 아플 때는 바닥에서 기어 다니며 울었습니다. 이렇게 침대에 20여 일 누워있었습니다. 자녀들은 “병원에 검사받으러 가요. 무슨 원인인지 알아봐야죠”라고 했으나 저는 “가지 않아도 괜찮다. 며칠 지나면 나아져”라고 대답했고 그러자 자녀들은 “주사를 놓지도 약을 드시라고 하지 않을 겁니다. 엑스레이 한 장 찍으면 돼요”라고 타일렀습니다. 저는 그 정도는 괜찮다고 했고 자녀들이 저를 병원에 데려다 검사했더니 요추디스크로 입원해 수술을 받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저는 ‘이건 안돼, 이건 구세력이 소란을 피우는 것으로 그것을 인정할 수 없어’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어서 집에 돌아가자, 속았구나. 수련인에게 무슨 병이란 말이냐?! 퇴원할 거야. 집에 돌아가 연공해야겠어”라고 말했습니다.


아직 다 낫지 않았던 그때는 2015년이었고 박해 원흉 장쩌민을 고소하는 소장을 써야 했습니다. 저는 침대 변두리에 베개를 몇 개 놓고 침대 가운데 앉아서 소장을 작성했습니다. 몇 분 견지해 두 줄을 쓰고 나서는 바르게 앉지 못해 베개에 쓰러졌습니다. 조금 추스른 후 다시 일어나 앉아서 적었는데 이렇게 여러 번 반복해 소장을 완성했습니다.


저는 수련인으로 매일 반드시 연공을 해야 합니다! 그러나 설 수 없는데 어떻게 할까요? 저는 벽에 기대서 3분, 5분 하다가 좀 누워서 쉬다가 다시 이어서 연마했습니다. 아들은 제가 다시 넘어질까 봐 노인들이 허리를 지탱할 수 있는 작은 밀차를 구매해 그 중간에 서서 연마하라고 했습니다. 저는 이렇게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해 제대로 설 수 없다면 벽에 기대어 연마하고 매번 2~3분씩 천천히 견지할 수 있는 시간을 늘렸습니다. 나중에 벽에 기대니 팔다리에 쥐가 났고 저는 이는 사부님께서 벽에 기대서 연마하지 말라고 하시는 것으로 깨달았습니다. 언제까지나 외재적인 조건에 의지할 수 없었습니다. 저는 벽에 기대지 않았고 점차 바르게 설 수 있었으며 서는 시간도 길어졌습니다. 1년 후 저는 연공을 1시간 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다 정상이 됐고 허리도 펼 수 있으며 또 혼자서 밖에 나가 진상을 알릴 수 있습니다.


저는 사부님께서 계시고 대법이 있다면 그 무엇도 저를 어렵게 할 수 없으며 제가 걷고 있는 건 사부님께서 배치한 길로, 넘기지 못할 고비가 없다는 확신이 있습니다.


2. 천안문 광장에 가다


1999년 ‘7.20’, 대법이 박해를 당해 저는 정말로 마음이 매우 아팠습니다. 이렇게 위대하신 사부님이고 이렇게 좋은 대법이며, 각종 질병과 고통을 제거해주셨고 사람들의 생활에 행복과 즐거움을 주었고, ‘진선인(真·善·忍)’에 따라 좋은 사람이 되려는데 무슨 잘못이 있겠습니까? 저는 공정한 말을 해야 했습니다. 이른 아침 제가 성위원회에 가려고 문을 나서려는데 다른 성에 있는 20여 년이나 만나지 못한 친척이 찾아왔습니다. 어떻게 하지? 저는 간단하게 약속을 잡고 성위원회 정문에 정좌하러 갔습니다.


경찰은 대형 버스에 태워 저희를 체육장으로 끌고 갔습니다. 그렇게 많은 사람이 모였고 각 지역에서 모두 왔습니다. 큰 파룬(法輪)이 하늘에서 회전했고 수많은 사람이 봤습니다! 이는 법을 실증하는 일로 저희는 옳았습니다. 밤에 집에 돌아오니 친척들이 저를 걱정했고 외삼촌은 저를 보면서 어려서부터 견해가 바르다고 하셨습니다. 그건 맞는 말이었습니다. 대법을 수호하는 일과 가족정에서 사부님께서는 제 선택을 보셨습니다.


탄압은 계속되고 심해지고 있는데 어떻게 할까요? 저는 반드시 베이징에 청원하러 가서 공정한 말을 해야 했고 사부님의 명예를 되찾아야 했습니다. 그해 9월, 저희 몇몇 수련생은 의논을 거쳐 그날 밤으로 떠났습니다. 이른 아침 베이징에 도착해 버스를 타지 않고 걸어서 전문(前門, 정양문)에 도착했습니다. 첫날에는 수련생과 연락이 닿지 않았고 신분증이 없었으므로 밤에 여관에서 받아주지 않았습니다. 저희 몇몇 수련생은 어느 아파트 단지의 화단 옆에서 노숙했습니다. 9월의 베이징은 땅에 이슬이 있으며 공기가 찼습니다. 저희는 하늘을 이불로 땅을 침대로 삼았는데 온돌에서 자는 것처럼 따뜻했고 조금도 힘들지 않아 단잠을 잤습니다! 그건 사존께서 큰 손으로 저희를 받쳐주시고 저희를 보호해주셨기 때문입니다. 회상하니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이튿날 수련생과 연락이 닿아 그는 저희를 베이징 교외에 있는 집으로 안내했는데 30여 리 길을 걸어서 갔습니다. 얼굴은 땀범벅이었으며 옷은 물로 씻은 듯했고 발에는 물집이 생겨 절뚝이며 대마장(大馬場)에 도착했습니다. 그곳은 작은 사합원으로 기와집 4칸에는 각 지역에서 올라오신 수련생분들이 투숙했는데 약 130명 정도 됐고 바닥과 온돌에도 사람이 가득했습니다. 자리가 모자라 남자 수련생은 마당에 천막을 만들어 지내고 있었습니다. 집주인 가족은 모두 대법제자였고 매우 선량했습니다.


많은 사람으로 붐볐기에 5~6일 지나 저희는 다시 다른 곳으로 안내받았습니다. 떠나는 그 날 집주인이 돌아왔는데 큰 키에 소박한 옷차림이었으며 매우 온화하고 선량해, 보는 순간 오랫동안 보지 못한 가족을 만난 듯했습니다. 그는 저희 손을 잡고 “어머님, 언제 다시 오실 거예요?”라고 말하고는 먼 곳까지 배웅했습니다. 저희는 감동으로 눈물마저 흘렸습니다. 사부님께서 “대법제자는 정체(整體)”[1]라고 말씀하셨으나 저는 늘 이해하지 못해 무엇이 정체인지 몰랐습니다. 베이징 수련생 집에서 저는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대법제자는 마음이 함께였고 마음으로 응집돼 정체를 이뤘으며 언제 어디서나 생각이나 행동이 같았는데, 이는 얼마나 소중한 것입니까!


가게 된 곳의 지명은 기억나지 않으며 이곳에서 22일 머물렀습니다. 역시 각 지역 수련생들로 모여있었으며 저희는 매일 청원하러 나갔습니다. 나중에는 붙잡혀서 수갑이 채워져 창춘으로 이송됐습니다. 큰아들이 기차역에 마중 나왔으나 경찰은 집에 돌아가지 못하게 했고 직접 유치장에 보냈습니다. 큰아들이 눈물을 흘렸고 저는 아들에게 말했습니다. “괴로워하지 말라, 엄마는 나쁜 일을 하지 않았다. 내가 한 일은 가장 신성한 일이다. 너는 엄마를 자랑스러워해야 한다! 사부님의 제도가 없었다면 엄마의 오늘이 없었고 또 우리 가족도 없었을 것이다. 사부님께서 모함을 당했으니 난 반드시 그 명예를 회복해야겠다.”


경찰은 저희를 바리바오(八里堡) 유치장으로 끌고 갔다가 다시 가도 판사처에 끌어갔으며 두 곳에 각각 1주일씩 갇혔습니다. 그것은 층층의 고비를 넘기는 과정이었고 저는 매우 확고했습니다. 이때부터 저는 ‘중점 인물’이 됐으며 모든 교란이 들이닥쳤습니다. 난관구 조직부, 가도주임이 반복적으로 저를 찾아 면담하면서 “공산당원은 파룬궁을 수련해서는 안 됩니다. 당을 선택할 것인가요? 아니면 파룬궁을 선택할 것인가요? 계속 파룬궁을 수련한다면 당적을 취소할 겁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취소할 필요가 없습니다. 저는 자원으로 탈퇴하겠습니다”고 말하고 즉시 탈당신청서를 작성했습니다.


나중에 교란이 더욱 심해져 날마다 찾아와 소란을 피웠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제 마음을 어떻게 할 수 없었으며 더욱이 제 다리를 묶어둘 수 없었습니다. 저희 4명 수련생은 다시 베이징으로 떠났습니다. 길에서 붙잡힐까 봐 열차를 여러 번 갈아타면서 베이징에 도착했습니다. 저희 4명은 두 팀으로 나눠 현수막을 감아서 다시 팔에 감은 후 핀으로 옷소매에 고정하였습니다. 금수교 옆에는 모두 경찰이어서 현수막을 펼칠 수 없어서 저는 현수막을 지하철 입구 난간에 달아놓고 바람에 날려갈까 봐 현수막 옆에서 지켰습니다. 이때 단번에 여러 명이 몰려들어 구경했고 저도 사람들 속에 있었습니다. 경찰이 달려왔으나 누가 걸었는지 알 수 없었습니다. 이 과정 중에 저는 매우 탄연했고 당당하지 못할 것이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바로 법을 실증하고 가장 바른 일을 했기 때문입니다.


나중에 매번 대법제자가 창작한 노래 ‘천안문 광장이여, 나에게 알려달라’를 들을 때마다 몇 번이나 베이징에 갔던 그 장면들이 떠올랐습니다. ‘선량한 사람들은 그들을 위해 눈물을 흘리며, 정의의 목소리로 들려주었다네…… 얼마나 많은 현수막이 높이 들렸던가? 솔솔 부는 바람이여, 넌 가장 똑똑히 들었나니,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 여전히 하늘가에서 맴돌고 있구나’, ‘천안문 광장이여 나에게 알려다오, 얼마나 많은 제자가 대법을 위해 이곳에 왔는지를, 하늘의 흰 구름이 가장 똑똑히 보았나니……’ 저는 감동에 눈물이 흐릅니다. 사부님께 말씀을 드립니다. “사부님, 저는 대법을 위해 왔습니다.”


3. 대법을 실증하고 사람을 구하는 일이 급하다


다리는 제 것이며 입도 제 것으로 저는 어디에 가면 그곳에서 진상을 알렸으며 누구도 가로막을 수 없습니다. 저는 ‘사해를 떠돌며’ 많은 대도시에 갔었습니다. 베이징, 상하이, 하얼빈…… 지방에도 갔었으며 자오둥, 두이칭산, 후란에도 갔었고 농촌에도 갔었습니다. 이런 곳은 모두 제가 진상을 알리는 곳입니다. 제가 사는 시의 큰길과 골목, 상가와 슈퍼, 버스 정류소에서도 대법의 아름다움, 사부님의 자비로움, 사당의 죄악 등 진상을 알렸으며 진상자료를 곳곳에 배포했는데 자료가 없으면 손으로 적었습니다.


한번은 상가에서 한 중년 여성을 만나 그에게 대법의 아름다움을 소개하고 사존께서는 사람을 구하러 오신 것이며 왜 삼퇴해야 하는지 알려줬고, 삼퇴하면 평안을 얻을 수 있다는 이치를 말해줬습니다. 그녀는 대법을 매우 인정하고 삼퇴했습니다. 저는 또 그녀에게 호신부를 선물했습니다. 그녀는 즐거운 모습으로 말했습니다. “언니는 참 좋은 사람입니다. 제가 어떻게 감사를 드려야 할까요? 이 보석 반지를 드리겠습니다.” 하면서 손가락에서 반지를 뺐습니다. 저는 “이건 안 돼요! 대법 사부님께서 구하신 것이에요! 감사를 드리려면 사부님께서 감사드려야 해요. 저희는 어떤 재물도 받지 않으며 오직 상대방이 구원받으면 됩니다.” 헤어질 때 그는 떨어지기 아쉬워했으며 거듭 작별 인사를 했습니다.


상가를 지나가는 길에 의자에 한 농민이 앉아 있었습니다. 그는 다리가 불편해 지팡이를 사용했습니다. 저는 매우 예의 바르게 그에게 진상을 알렸습니다. 파룬궁이 박해당한 일과 삼퇴하면 평안을 얻는다는 진상을 말했습니다. 그는 들어본 적이 있으며 소선대원이라고 했습니다. 저는 “그럼 탈퇴하세요”라고 하자 그는 “네!”하고 바로 대답했습니다. 저는 그에게 호신부를 주면서 진심으로 9자 진언(眞言)을 외우라고 당부하고 호신부가 당신을 평안하고 행복해지도록 보증할 것이라고 알려줬습니다. 그는 기쁘게 받았고 자신은 ○○지역에 살고 있는데 외손자를 돌보러 온 것이라고 했습니다. 며칠 지나서 집에 다녀올 때 저에게 무농약 쌀과 밀가루를 가져다주겠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럴 필요가 없다며 말했습니다. “저희는 진선인에 따라 좋은 사람이 되는 것으로 재물을 받지 않습니다. 그 마음만 받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가 말했습니다. “그럼 전화번호를 교환합시다.” 저는 “좋지요!”라고 말하고 작은 노트에 전화번호를 적었습니다. 바로 이때 한 남성이 가까이 다가오더니 “뭘 적고 있어요?”라고 하며 제 노트를 빼앗으려 했습니다. “내가 뭘 적던지 당신이 관여할 일인가요?” 그는 내가 매우 엄숙한 태도인 것을 보고 놀라서 달아났습니다. 사실 상가에는 많은 사복경찰이 있었으나 사부님께서 말씀해주신 것과 같습니다. “당신이 두려워하면 그놈은 붙잡을 것이요 생각이 바르면 사악은 무너지리라”[2]


그해 초겨울 어느 날, 작은 눈비가 내리고 바람이 꽤 세찼습니다. 저희 몇 명은 약속하고 진상을 알리러 나갔으나 한 시간 남짓해도 차가 오지 않았습니다. 옷은 눅눅히 젖어 들었고 걸음을 걸으면 신발 모양으로 구멍이 패고 신발 주위의 눈을 다 녹여도 발이 얼어드는 느낌이 없었습니다. 저는 정류소에서 진상을 알려 3명을 삼퇴시켰습니다. 그중 한 명은 다른 지역 사람으로 양손에 큰 물건을 들었으며 비닐주머니가 비에 젖어 물이 흘렀습니다. 저는 그에게 큰 손가방을 주어 물건을 모두 그곳에 옮겨 담았습니다. 그제야 차가 와서 저희는 함께 차를 탔습니다. 그는 감격해서 말했습니다. “오늘 정말 좋은 분을 만났습니다!” 제가 대답했습니다. “저는 파룬궁을 수련하고 있어요.” 그는 “파룬궁을 수련하는 사람은 정말 좋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다릅니다”라고 했습니다. 저는 그에게 진상 CD와 호신부도 주면서 호신부를 잘 간직하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는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진상을 알리면서 또 여러 차례 경찰이나 사복경찰을 만났으나 저는 두렵지 않았습니다. 한번은 수련생과 함께 진상 CD를 배포하려고 정류소에서 차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한 중년 남성이 보이길래 그에게 “안녕하세요! 당신도 차를 기다리시는군요!”라고 말을 건네면서 CD 한 장을 그에게 주었습니다. 그는 받아서 호주머니에 넣으며 “제가 어떤 사람인지 아세요?”라고 질문했습니다. 저는 싱글벙글 웃으면서 “경찰이시군요! 우리 집에도 경찰이 있습니다! 경찰 중에도 좋은 사람이 있지요! 집에 돌아가 제가 드린 것이 무엇인지 잘 보세요. 장쩌민의 희생양이 되지 마세요!”라고 했습니다. 그의 태도는 부드러워졌습니다. 저는 그의 팔을 잡으며 말했습니다. “천안문 분신자살은 가짜입니다. 거짓말로 수많은 사람이 해를 입었습니다!” 그는 저의 선한 마음에 감동했습니다. “아주머니, 오늘은 저 같은 사람을 만났으니 다행이지 만약 다른 사람이었다면 붙잡혀서 큰 고생을 했을 것입니다! 날씨가 이렇게 춥고 바람이 세차니 집에 들어가세요! 이후에는 만년이나 잘 보내세요!” 그는 먼저 차를 타고 떠나면서 손을 흔들어 저에게 작별인사를 했습니다. 중생을 구함에 날씨가 춥고 땅이 얼어들어도 가치가 있습니다!


여름에 한 수련생이 옥수수를 구워 팔았는데 사람들이 그를 에워싸고 먹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들에게 다가가 한 여성에게 말을 건넸습니다. “혹시 삼퇴하면 평안을 얻는다는 이야기를 들어보셨나요?” 그는 알고 있다고 했습니다. 저는 곧 그에게 호신부를 건넸습니다. 장사하던 수련생은 저에게 눈치를 주었는데 뜻인즉 그녀가 경찰이라는 말이었습니다. 저는 경찰이라도 구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그에게 파룬궁 진상을 알려 대법이 널리 전해진 사실과 장쩌민이 박해운동을 발동한 일을 알려 나중에는 삼퇴를 받아냈습니다. 그녀는 남편이 감옥장이라며 자신은 그곳의 감옥경찰이며 파룬궁 수련생(박해)을 관리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파룬따파는 불법(佛法)입니다. 반드시 파룬궁을 좋게 대해야 하지 절대 박해에 가담해서는 안 됩니다!” 그녀는 “알겠습니다. 당신의 말대로 하겠습니다. 덕을 쌓고 선행할 것입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그 이후 만나게 되면 언제나 반갑게 인사했고 저를 큰언니라 불렀습니다. 알고 보니 그녀는 저랑 멀지 않은 곳에 살고 있었습니다.


올해 봄, 저는 아파트 단지에서 70여 세 할아버지와 만났습니다. 그의 가족은 이미 모두 삼퇴해서 이 할아버지에게 호신부를 건네주면서 잘 간직하라고 당부했더니 상의 호주머니에 소중히 넣었습니다. 한동안 시간이 지난 후 또 그와 만났는데 저를 보고 웃었습니다. 저는 알아보지 못해 “낯이 익으신데요!”라고 했더니 그는 “잘 알아보지 못하겠어요?”라고 하며 상의 호주머니에서 호신부를 꺼냈습니다. “이건 알아보시겠죠?” 우리는 같이 웃었습니다. 수년간 저는 진상을 알리며 호신부를 대면해 많이 배포했습니다. 받아들이는 사람에게 주었고 싫다는 사람에는 주지 않았습니다. 받아들이는 사람에게는 잘 간직하며 그것이 당신을 보호해줄 것이라고 알려줬습니다.


중생은 모두 구원되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4. 사존께서 자비롭게 보호하시다


수년간 시시각각 사존께서 자비롭게 보호하고 계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베이징에서 붙잡혔을 때 저는 대법 책을 지니고 있었으나 감출 곳이 없었으며 경찰이 몸을 수색하려는데 어떻게 할 것인가? 이때 저는 저희가 갇힌 방에 바늘과 실이 있는 것을 발견하고 책을 옷 속에 기워 넣었습니다. 경찰은 수색해내지 못했으며 대법 책이 보호됐습니다. 그 방에는 전국 각 지역의 많은 수련생이 갇혔으며 어떤 사람은 경찰의 구타로 코피가 흘렀고 얼굴이 퍼렇게 멍들었습니다. 어떤 사람은 대법 책을 잘 간직하지 못해 저는 그 책을 제 가방에 넣었지만, 경찰은 저를 건드리지 않았습니다. 창춘으로 압송될 때 열차에서 저는 대법 책을 슬그머니 꺼내서 다른 주머니에 넣은 후 큰아들을 만났을 때 주었습니다.


2002년 설 전날, 제가 집에서 연공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이웃이 숨을 헐떡이며 문을 두드렸습니다. “언니 집에 계세요? 집에 계세요?” 문을 열어보니 그녀는 숨을 헐떡이며 말했습니다. “경찰이 추옌의 집을 포위했고 좀 있으면 이곳으로 올 거예요. 어서 피하세요!” 추옌 수련생은 우리 집 앞 건물에 살았습니다. 저는 경찰이 대법제자를 붙잡으러 온 것을 알게 됐습니다. 이웃은 수련하지 않았으나 사이좋게 지내고 있었으며 그도 진상을 알았습니다. 저는 대답하고 물건을 챙겨 집을 나서려 했습니다. 남편이 물었습니다. “나는 어떻게 할까?” “절 따라오세요!” 저는 말을 마치고 문을 나섰으며 아파트 단지에서 빠져나갔습니다. 남편이 4층까지 내려왔을 때 경찰과 정면으로 마주쳤으나 경찰이 그를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저희는 택시를 타고 떠났으며 에돌아서 아들 집에 도착했습니다.


아들 집에서 삽입방송 소식을 알았습니다. 창춘 ‘305’TV에 파룬궁 진상 영상을 삽입방송해 사악을 크게 진압하자 시에서 큰 수색과 체포가 시작된 겁니다. 그때 창춘에서 5천여 명의 대법제자가 붙잡혔고 공포적인 유혈탄압이 시작됐습니다! 이번의 난에서 저는 피해 갔고 나중에 이사해서 많은 시끄러움에서 벗어났습니다.


한번은 자료점에서 자료를 갖고 나오는데 경찰과 정면으로 마주쳤고 서로 스치며 지나갔습니다. 그 경찰은 대법제자를 붙잡으러 온 것이었는데 결국 자료점이 수색당해 큰 손실을 보았으며 수련생이 붙잡혀 불법적으로 1년 반 감금됐습니다. 이렇게 시간차로 저는 박해에서 무사할 수 있었습니다.


‘7.20’ 이후 수련환경이 파괴돼 법공부할 곳이 없었으며 함께 법공부하기를 매우 바랐는데 이는 사부님께서 남겨주신 것입니다. 저는 집에 법공부 팀을 세우기로 했습니다. 가족은 큰 압력을 느꼈고 이웃도 어떤 상황인지 알고 있었습니다. 저는 두렵지 않았으며 2003년부터 지금까지 이미 17년을 견지했습니다. 사부님께서는 밍후이왕이 “이 과정 중에서, 문제가 나타나지 않는 자체가 바로 사악에 대한 가장 큰 타격이다.”[3]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희도 마찬가지입니다! 수련생은 이지적이고 명석했으며 정념정행으로 이 법공부 장소를 수호했습니다. 법공부, 발정념, 자료전달, 정보교환 등을 모두 법공부 팀에서 완성했습니다. 법공부할 때 많으면 7~8명, 적으면 4~5명이었습니다. 이웃은 다 알고 있었으며 “집에 손님이 많이 오시네요!”라고 했으나 누구도 밖으로 말을 전하지 않았습니다. 법공부하면서 여러 번 경찰의 소란이 있었으나 모두 정념으로 대해 시끄러움이 나타나지 않았고 손실이 없었습니다.
27년간 저희 법공부 팀은 사부님의 보호, 가족의 지지, 수련생의 정념, 이웃의 보호로 사악의 눈 밑에서 무사히 지나왔습니다.

5. 불광이 천지를 비추다


한 사람이 연공하면 가족이 이로움을 얻습니다. 딸이 뇌하수체 종양으로 수술을 했는데 의사는 임신 가능성이 3분의 2로 특별히 낮아진다고 했습니다. 결혼 후 8년이 지나도록 딸은 임신하지 못했습니다. 그때는 1992년으로 저에게는 딸의 상태가 마음의 병이 됐습니다. 아이가 없어서 부부 사이가 금이 갈 것 같았습니다. 저는 사부님 집으로 찾아가 딸을 좀 봐주실 것을 바랐습니다. 사부님께서는 딸을 설법반에 참가하게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1992년 8월 26일, 사부님께서는 항공클럽에서 제3기 학습반을 개최하셨고 모든 수련생의 신체를 조절해주셨습니다.


저는 딸과 가족 모두를 데리고 참가했습니다. 한 달 후 딸은 꿈에서 새 한 마리가 자신의 품에 날아들어 놀라서 깨어났는데 이후 정말로 임신했습니다. 1994년 봄, 저는 밍팡궁에서 사부님의 제7기 학습반에 참가해 법을 들을 때 천상에서 한 소녀가 내려와 제 무릎에 앉는 것을 보았습니다. 점심에 집에 가보니 사위가 말했습니다. “출산했습니다. 딸입니다.” 가족이 얼마나 기뻐했는지 모릅니다. 이 아이는 사부님께서 주신 것임을 모두 알았으며 사부님께서는 제 가족에게 어린 선녀를 주셨는데 대법은 너무나 신기했습니다.


아이는 매우 총명해 3살 반부터 ‘전법륜(轉法輪)’을 읽을 수 있었고 ‘논어(論語)’를 외울 수 있었습니다. 사부님을 특별히 공경했고 늘 사부님께 무릎을 꿇고 인사드렸습니다. 5~6살 때 저는 손녀를 데리고 농촌에 있는 친척 집에 갔습니다. 저는 손 글씨로 진상 전단을 만들어 마을에 붙였습니다. 손녀가 말했습니다. “외할머니, 제가 망을 볼 테니 잘 붙이세요.” 어린 나이임에도 이런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지금 손녀는 26~27살이 됐으며 사부님께서 경문을 발표하실 때마다 손녀를 불러서 “사부님께서 경문을 발표하셨어. 어서 봐!”라고 알려줬습니다.


우리 가족은 모두 사부님에 대해 매우 존경하고 서로 친하게 지냅니다. 특히 딸은 누군가 대법이 나쁘다고 하면 그 사람 면전에서 옳고 그름을 따집니다. 제 손에 자료가 있으면 빼앗아서 배포합니다. 딸은 사부님을 여러 차례 뵈었는데 역시 인연입니다. 딸은 ‘전법륜’을 한번 베꼈습니다. 둘째 며느리도 한번 베꼈습니다. 모두 매우 착실히 적었습니다. 큰아들은 ‘전법륜’을 2번 읽었으나 그들은 모두 연공하지는 않았습니다. 셋이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 글자를 적었는데 제가 그것을 잘 간직해두었습니다. 이는 그들이 신사신법(信師信法)하는 증거입니다. 그들은 매번 저를 보러 올 때면 과일을 사다가 사부님 법상에 드렸습니다.


저희 집에는 경사경법(敬師敬法) 이야기가 매우 많습니다. 가장 인상 깊은 일은 설날입니다. 섣달그믐날 제가 사부님께 과일을 올리고 저녁 식사를 마치고 3명의 아들딸과 손녀들은 사부님께 절을 올리는데 자발적으로 합니다. 절을 올리고 제 옆으로 다가와 세뱃돈 주기를 기다립니다. 예전에는 20위안을 줬고 나중에는 50위안을 줬으며 최근에는 200위안을 주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경사경법하고 신사신법하니 저는 즐겁기만 합니다! 가족 모두 복을 받는 일이 줄줄이 있었습니다. 큰손녀가 말했습니다. “할머니 방에는 태양도 있고 달도 있어요.” 둘째 손녀는 직장을 찾아 면접을 볼 때 호신부를 지니고 갔는데 200명 중에서 20명을, 그리고 다시 20명 중에서 4명을 뽑는 자리였습니다. 손녀는 합격해서 은행에 다니고 있으며 누구도 부정한 수단을 쓰지 않았습니다. 아이는 사부님의 어린 제자로 설법반에 참가했으며 어려서부터 법공부하고 연공해 천목도 열렸고 사부님께서 지켜주고 계십니다!


남편도 변하고 있는데 수년간 사악한 박해에서 저를 따라 두려운 일을 많이 겪었습니다. 하지만 늘 저를 지켜줬고 수련생들이 우리 집에서 법공부하는 것을 지지했으며, 각종 형식의 박해를 저지했고 바른 것과 사한 것을 잘 분간했습니다.


현재 가족은 4대가 살고 있으며 아들딸의 친척들, 지인과 친구 모두 대법을 인정합니다. 이웃에게도 진상을 제대로 알려 삼퇴해야 할 사람은 모두 삼퇴했습니다. 매우 오래된 동료나 친구에게도 빠짐없이 진상을 알려 대법 진상을 알고 있습니다.


최근 정법이 표면으로 다가올수록 저는 에너지가 더욱 강한 것을 느낄 수 있으며 에너지장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큰 파룬이 천정에서 빙글빙글 돌아가고 연공만 하면 몸이 뜨겁습니다. 올해 설날 집에 등을 끌 수 없었습니다. 밤낮으로 켜져 있어서 아이들은 일이 생길 것 같아 수리공을 불러 수리하려 했으나 어떤 문제도 없었으며 이웃집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제가 말해줬습니다. “괜찮아, 에너지장이 강해서 등이 모두 켜진 거야. 만물에는 모두 영성이 있어! 내가 법공부를 하도록 비춰주는 거야. 모든 것은 자연히 바르게 잡힐 거야.” 갑자기 어느 날 등이 스스로 꺼졌고 정상으로 됐습니다.


맺음말


지난 28년 수련의 길을 더듬어보면 걸음마다 영화를 보는 것 같으며 사부님께서는 많은 걱정을 하셨습니다! 사부님께서는 저희를 위해 너무나 많은 것을 지불하셨고 저희가 한 일은 너무나 적습니다. 사존의 요구와 비하면 너무나 거리가 멉니다.


28년 사존의 보호하에 엎어지고 넘어지며 오늘까지 걸어왔습니다. 사부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수련 중에 이미 가장 어려운 데에서 걸어 지나왔다. 최후의 길을 잘 걸어야 하며 자신이 걸어온 길을 소중히 해야 한다! 쉽지 않다. 당신들은 걸어 지나왔다. 이것은 역사상 유례없는 이런 마난에서 걸어 지나온 것이다. 당신들은 반드시 소중히 해야 한다.”[4] 사부님께서는 설법에서 수차례 ‘소중히’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글을 쓸 때 뒤돌아 자신이 걸어온 수련의 길을 돌이켜봐서야 사부님께서 저희에게 ‘소중히’ 하라고 말씀하신 뜻과 그 무게감을 더욱 깊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해 법을 얻을 때 사부님께서 말씀해주셨습니다. “또한 당신의 그 단전(丹田) 등 부위에 물체를 넣어주어야 하는바, 씨앗처럼 만 가지가 넘는 것들을 생기게 하고, 장래에 또 당신들을 지옥에서 제명해 주어야 한다. 이는 당신들에게 알릴 수 있는 것이며, 또 더욱 많고 더욱 많은 것들을 당신들에게 해주어야만 당신들은 진정으로 수련할 수 있고 대법(大法) 중에서 진정으로 수련해 낼 수 있다.”[5]


사부님께서는 또 저희를 종자같이 인간 세상에서 재배하셨고 28년의 비바람을 지나 뜨거운 불 속에서 단련하여 마침내 성숙했습니다.


최후의 최후에 저희는 반드시 잘 걸어갈 것이며 사부님의 기대와 자비로운 제도에 어긋나지 않고 원만으로 향해 사부님을 따라 집으로 돌아갈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사부님의 ‘여래(如來)’ 글로 수련생과 함께 격려하고 싶습니다.


여의진리(如意真理)를 지니고 와
소탈하게 온 천하를 거니네
법리를 세간에 널리 뿌려
중생 가득 실은 법선 띄우네

사존께 감사드립니다!


수련생 여러분 감사합니다!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의 저작: ‘미국중부법회 설법’
[2] 리훙쯔 사부님의 시: ‘홍음2-두려울 것 뭐냐’
[3] 리훙쯔 사부님의 저작: ‘각 지역 설법 10-밍후이왕(明慧網) 10주년 법회 설법’
[4] 리훙쯔 사부님의 저작: ‘각 지역 설법 8-2008년 뉴욕법회 설법’
[5] 리훙쯔 사부님의 저작: ‘휴스턴 법회 설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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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1 밍후이왕 제17회 대륙법회 특 간(1)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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